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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카테고리 중소 정규직 VS 비선호 산업군 중견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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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뷰티 BM 직무 vs 타 산업군 중견 기업 상품기획, 커리어 빌딩 관점에서 어디가 나을까요?

브랜드매니저(BM)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1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 면접 진행 후 두 곳의 정규직 오퍼를 받아 고민 중인데, 커리어의 방향성을 잡기가 어려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 뷰티 BM / 중소기업 / 정규직

  • 장점: 뷰티 산업군 유지, 집과 가까움(출퇴근 용이), 연봉 수준 나쁘지 않음

  • 고민: 산업군 내에서의 전문성은 확실하지만, 기업 규모가 중소라 향후 복지나 체계적인 프로세스 경험에 한계가 있을지 고민됨

2. 전자/전기 카테고리 / 중견기업 / 정규직

  • 장점: 중견기업의 안정적인 워라밸, 연봉이 조금 더 높음, 상품기획에 브랜드 마케팅 업무까지 확장된 R&R(단, 보조 업무 성격 강함)

  • 고민: 선호하는 뷰티 카테고리가 아님, 집에서 거리가 멈, 향후 뷰티 업계로 이직 가능할지 우려됨 (카테고리 고착/ 전자제품쪽으로 카테고리가 굳혀질 가능성)

커리어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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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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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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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실무경험 10년을 가지고 있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일단 카테고리가 동일해야하는데 목표가 뷰티업계이기도 하고 최종적인 회사군, 규모가 다르다보니 저는 중소 정규직을 추천드립니다. 경력직이 아니라 중고신입을 노린다는 목표로 출퇴근에 따른 시간도 활용할 수 잇구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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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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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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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뷰티 산업은 카테고리 특수성과 트렌드 민감도가 높아 타 산업군으로 한 번 이탈하면 추후 뷰티 BM으로의 재진입이 까다로워서, 장기적인 뷰티 BM 전문성을 원하신다면 1번 뷰티 중소기업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1년 차 BM 커리어에서 중요한 것은 기업 규모보다 제품 기획부터 스펙 확정, 출시, 마케팅까지 A to Z로 주도해 본 브랜드 포트폴리오 성과이고, R&R이 보조 역할에 가까운 타 산업군 중견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라도 주도적으로 뷰티 브랜드를 런칭해 본 경험이 향후 대기업/유망 뷰티 브랜드로의 이직에 유리합니다. 출퇴근 거리와 산업 연계성 측면에서도 1번이 나아보이니, 여기서 포트폴리오를 쌓아 3~5년 차에 더 큰 규모의 뷰티 기업으로 이직 시도해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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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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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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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산업군을 완벽하게 설정하셨다면 전자를, 아직 못정했고 산업군이 우선순위가 아니다 하시면 후자를 추천드립니다. 전자의 경우 직무와 산업군 모두 일치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충분하게 경력과 전문성, 성과를 쌓은 후에 이를 디벨롭하여 중견 이상 이직을 노려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반대로 산업군이 크게 의미없다 싶으시면 직무가 일치하다는 가정 하에 조금이라도 네임있고 규모있는 곳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배우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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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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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장기적으로 뷰티 BM을 희망한다면 첫 번째 회사를 추천드립니다. 경력 초반에는 기업 규모보다 산업과 직무의 일관성을 만들고 상품 출시와 매출 성과를 직접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회사는 처우와 안정성은 좋지만 보조 업무 비중이 높다면 향후 뷰티 업계 복귀 시 강점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첫 번째 회사의 재무 안정성과 실제 업무 권한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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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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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통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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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라면 중소기업으로 갈피를 잡을 것 같습니다. 직무의 성격도 꾸준하게 가져갈 수 있고 중소에서 경험을 쌓은다음 다음으로 레벨업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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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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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뷰티 BM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으시군요, 커리어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깊으신 것 같습니다.

      장기적인 BM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업계 내 전문성을 쌓고 실무를 '주도'할 수 있는 뷰티 중소기업을 추천합니다. 중견기업의 보조 업무는 자칫 경력의 깊이를 흐릴 수 있으니, 지금은 본인이 직접 기획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에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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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이직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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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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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향후 뷰티 BM으로서의 확실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면, 기업 규모는 작더라도 뷰티 산업 내에서 온전한 BM의 핵심 R&R을 직접 리드하며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는 1번 중소 뷰티 기업을 추천합니다.

      2번 중견기업은 안정성이 높지만 타 산업군의 보조적 R&R에 그쳐 훗날 뷰티 업계로 복귀하기 어려우므로, 1번에서 실무 프로세스를 치열하게 마스터한 뒤 더 큰 뷰티 브랜드나 대기업으로 점프업하는 것이 커리어 빌딩 관점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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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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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3,686

      비상교육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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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이직 때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가”가 커리어에서 중요한 중심 축이라고 생각해요. 
      뷰티 BM을 계속할 생각이라면 1번이 더 자연스럽고, 산업을 넓혀 상품기획·브랜드마케팅 전반으로 가고 싶다면 2번이 좋습니다. 
      저라면 뷰티 업계 의지가 확실하면 1번을 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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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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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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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님, 산업군이 중요하다면 1번, 그게아니고 안정성을 본다면 2번입니다. 

      중소-> 중견->대기업 이렇게 기업규모 점프가 쉽지 않기에.. 저라면 2번 선택할거같긴 합니다. 고민 한번 해보시고 진행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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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스마트한 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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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픽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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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BM 커리어를 뷰티 산업에서 계속 쌓고 싶다는 방향이 이미 명확하다면, 단기 연봉 차이나 워라밸보다 산업군 전문성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의 체계 한계는 스스로 프로세스를 만들어가는 경험으로 전환할 수 있고, 뷰티 중소에서 성과를 만들면 중견, 대기업 뷰티 BM으로 이직하는 루트가 훨씬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해서 중소 정규직 쪽을 좀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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