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문과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31살 회계 쌩신입 질문있습니다.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286741

현재 졸업 후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가지고 있고, 공백기의 기간 동안 진로 방향을 설정하지 못하고 국비로 사무 자격증을 취득했고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어학 점수 취득과 관련 직무 자격증에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재 회계직을 1순위, 경영지원을 2순위로 희망하고 저의 스펙은 다음과 같은데

  1. 학력: 지방 4년제 사립대 경영학 졸업
  2. 학점: 3.6/4.5
  3. 경력: X(쌩신입)
  4. 어학: 토익 900
  5. 자격증: 컴활 1급, 워드,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2급,전산회계 1급
  6. 대외활동: X
  7. 경험: 공기업 체험형 인턴 1회(2020), 아르바이트(약20번, 최근 2025년 연말까지 아르바이트 수행)

나이와 쌩신입인 것, 자소서 문제인지 상장사 중견기업 서류를 내도 대부분 컷을 당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직무 경력을 만들어야하는데, 여기서 질문 있습니다.

  1. 현 상황에 회사규모, 매출액, 직원 수, 상장 여부를 따지지 않고 5인 이하 중소기업이나 회사 홈페이지도 없는 기업에 지원을 하는 게 맞을까요?
  2. 대부분 회계 직무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제조업 상장사 중견기업을 선호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조건이 회계 커리어를 개발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3. 현재 회계 직무를 1순위로 지원을 하고 있지만, 채용 공고가 너무 적어서 경영지원으로도 지원을 해야할 것 같은데 만약 경영지원으로 입사 시 추후 회계직을 수행하는데 불이익이 있나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6
  • 아쟛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1%

    답변수 1,017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 후 3년 공백기로 조급하신건 이해되지만, 5인 미만이나 홈페이지조차 없는 영세 기업에 입사하는 것은 회계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회계 직무는 법인 회계 프로세스, 자체 결산, ERP 활용, 세무 신고를 경험해야 경력으로 인정받는데, 영세 기업은 세무사 사무실에 대리 기장을 맡기거나 단순 경리 잡무만 담당하게 되어 추후 이직 시 실무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또한 제조업 상장사/중견기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자체 결산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외감, 복잡한 세무/공시 이슈를 다루어 중고신입이나 경력 이직 시 몸값을 올리기 수월하기 때문이에요. 

    5인 미만으로 가기보다는 매출액 200~300억 이상, 자체 결산을 진행하는 중견/강소기업의 회계팀이나 회계/재무 비중이 높은 경영지원직으로 지원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5,902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우선 나이도 있지만, 직무경험이 중요한데, 재무회계 직무 경력이 하나도 없는 것이 가장 큰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작은 회사라도 가시는게 맞지만 5인 미만은 법적으로 해당되지 않는 부분들도 많다보니 배울 점이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상장사는 아니라도 최소 외부 회계감사는 받는(매출액 100억이상 or 근로자 100인이상)인 곳들로 가시는게 맞아보입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에디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1%

        답변수 376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사업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1. 회사 규모나 홈페이지 유무를 따지지 않고 지원 폭을 넓히시는 건 맞는 방향입니다. 지금은 첫 실무 경력을 만드는 게 최우선이라, 5인 이하 중소기업이나 홈페이지 없는 회사라도 실제 회계 업무를 배울 수 있다면 충분히 지원할 가치가 있습니다. 2. 제조업 상장사/중견기업이 선호되는 이유는 회계 프로세스가 체계적이고 규모가 커서 다양한 계정과목과 실무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처럼 진입 자체가 막힌 상황에서는, 작은 회사에서라도 결산·세무 실무를 직접 경험하시는 게 이후 중견기업 이직 시 훨씬 설득력 있는 경력이 됩니다. 3. 경영지원으로 입사하시면 회계뿐 아니라 총무, 인사 등 다양한 업무를 병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순수 회계 경력으로 인정받기에는 다소 희석될 수 있습니다. 다만 회계직 채용 공고 자체가 너무 적다면, 경영지원으로 들어가시더라도 그 안에서 회계 업무 비중을 최대한 확보하시고 이력서에 구체적인 회계 실무(결산, 세무신고 등)를 명시하시면 추후 회계직 이직에 큰 불이익은 없습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