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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채용 뜨는데 솔직히 당장 이번 년도 안에는 최종합격 안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자소서를 제출해보는 게 나을까요?

올해 채용이랑 내년 채용 때 제출하는 자소서가 똑같으면 안 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자소서 문항은 매년 다르게 나올까요? 그래도 기본적인 것들은 동일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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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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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서류 작성 등에 어려움을 느낄 정도로 준비가 덜 된 상황이라면 성급하게 넣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채운 후에 지원 등을 하는 방향이 낫습니다. 반대로 서류에 넣을만한 소재는 충분한 상황이지만, 스스로 자신감과 확신 부족 등의 이유라면 그래도 넣어보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서류든 면접이든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감이 잡히고, 더 나은 방향으로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죠. 자소서의 경우 1-2년 안에 문항 자체가 바뀌는 케이스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내년에 자소서 작성하실때는 복붙 수준만 피해주시면 문제되지 않기 때문에 이 점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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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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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최종합격 가능성이 낮다고 느끼셔도 제출하시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실전 자소서와 면접 경험 자체가 다음 지원의 자산이 됩니다. 특히 언론사 전형은 필기와 실무평가 비중이 커서 실제로 시험을 봐야만 본인 위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미리 경험해두면 내년 채용 때 훨씬 여유 있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자소서 문항은 언론사마다, 그리고 연도마다 조금씩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원동기, 언론관, 인상 깊었던 기사나 사회 이슈에 대한 견해처럼 기본 틀은 크게 변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올해 작성한 자소서를 그대로 재사용하기보다는 뼈대는 유지하되 그 해 있었던 최신 이슈나 경험을 반영해서 매년 업데이트하시는 방식이 좋습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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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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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제출하시는게 낫고, 경험상 중견이상은 자소서 항목을 계속 변경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자소서 소재라도 구성이나 단어를 조금씩 바꾸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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