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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학기를 남기고 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계획은 이번 2학기를 휴학한 뒤 인턴 활동을 하고, 내년 1학기에 복학하여 남은 학점을 채운 후 졸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인턴에 합격한 곳이 없어 계획을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계속 휴학 계획을 유지하면서 하반기 인턴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이번 2학기에 남은 학점을 모두 이수한 뒤 졸업유예 상태에서 인턴과 취업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더 나을지 고민되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전공 과목이 오프라인으로만 열리고 학교에 취업계가 존재하지 않아 막학기와 인턴 병행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주변에서는 재학생 신분일 때 지원할 수 있는 인턴이나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무조건 휴학을 유지하고 인턴을 먼저 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반면, 졸업유예를 하고 취업 준비를 하는 것도 크게 차이가 없다는 의견도 있어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한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실제로 휴학 상태에서 인턴을 준비하는 것과 졸업유예 상태에서 인턴 및 취업 준비를 하는 것 사이에 기회나 채용 과정에서 체감될 정도의 차이가 있는지, 경험해 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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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르다나
신고글휴학과 졸업유예 관련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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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채용 시장에서 휴학생과 졸업유예자 간의 차이는 거의 없으며, 오히려 마지막 학기를 마쳐 졸업예정자 신분을 갖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휴학 상태에서는 체험형 인턴 위주로 지원 범위가 제한될 수 있지만, 학점을 모두 이수하면 체험형 인턴은 물론 신입 공채와 채용전환형 인턴까지 지원 기회가 훨씬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수업과 병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이번 학기에 남은 학점을 이수하고 졸업유예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합격 후 즉시 출근해야 하는 기회가 왔을 때도 학업 부담 없이 대응할 수 있어 훨씬 효율적입니다.
실제 채용 시장에서 휴학생과 졸업유예자 간의 차이는 거의 없으며, 오히려 마지막 학기를 마쳐 졸업예정자 신분을 갖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휴학 상태에서는 체험형 인턴 위주로 지원 범위가 제한될 수 있지만, 학점을 모두 이수하면 체험형 인턴은 물론 신입 공채와 채용전환형 인턴까지 지원 기회가 훨씬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수업과 병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이번 학기에 남은 학점을 이수하고 졸업유예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합격 후 즉시 출근해야 하는 기회가 왔을 때도 학업 부담 없이 대응할 수 있어 훨씬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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