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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 관련 궁금증이 생겨 글 남깁니다
주변을 보면 인턴, 대외활동, 공모전, 자격증, 어학 점수까지 다들 스펙이 정말 뛰어나 보여서 괜히 조급해질 때가 많더라고요. 저도 취업을 생각할 때마다 '이 정도로 괜찮을까?', '뭘 먼저 준비해야 하지?'라는 고민을 자주 하게 됩니다.
스펙을 하나씩 쌓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작정 이것저것 시작하기보다는 제 상황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직자나 취업에 성공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만약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상황이라면,
- 가장 먼저 보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자격증, 인턴, 대외활동, 어학, 프로젝트 등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 실제로 취업 준비를 하면서 '이걸 먼저 했더니 도움이 됐다' 싶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함께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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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oeun009
신고글스펙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가장 먼저 보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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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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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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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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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사업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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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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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회계법인
회계
4대 회계법인 멘토입니다.
업계별로 조금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 어떤 것보다도 인턴이 제일 중요해요.
제일 안중요한 것이 대외활동입니다. 만약 우승할 수만 있다면 나쁘지 않지만, 투입시간 대비 우승 확률은 너무나도 낮죠. 심지어 우승을 한다고 해도 생각보다 큰 도움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어학은 해외영업 같은게 아니라면,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어차피 회사에 유학생 출신이 있기 떄문에, 너무 영어를 못하면 문제가 되지만 잘할거라고 기대하진 않아요.
자격증의 경우, 아주 어려운 시험이 아니라면 충분히 인턴하면서 병행할 수 있습니다.
저는 중소기업에 가더라도 인턴을 먼저해보는걸 추천드려요. 중소도 떨어진다고 하면 사무보조 알바라도 하고요.
4대 회계법인 멘토입니다.
업계별로 조금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 어떤 것보다도 인턴이 제일 중요해요.
제일 안중요한 것이 대외활동입니다. 만약 우승할 수만 있다면 나쁘지 않지만, 투입시간 대비 우승 확률은 너무나도 낮죠. 심지어 우승을 한다고 해도 생각보다 큰 도움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어학은 해외영업 같은게 아니라면,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어차피 회사에 유학생 출신이 있기 떄문에, 너무 영어를 못하면 문제가 되지만 잘할거라고 기대하진 않아요.
자격증의 경우, 아주 어려운 시험이 아니라면 충분히 인턴하면서 병행할 수 있습니다.
저는 중소기업에 가더라도 인턴을 먼저해보는걸 추천드려요. 중소도 떨어진다고 하면 사무보조 알바라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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