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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와 면접 일정 겹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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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A 회사에 입사 확정 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B 회사에 서류 합격을 했습니다. B 회사가 출퇴근이 더 용이하고 원하던 직무와 더 맞아서 면접을 꼭 보고싶은데요, 만약 1차면접을 통과한다면 2차면접은 A회사 입사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A회사 입사일은 이미 일주일정도 기간을 주신거라 더 미룰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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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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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법적으로 1달 근무 시 1일 월차가 주어지는데, 일부 회사는 미리 쓰게 해줍니다. 일단 A회사 입사 후 면접 시 월차 사용가능한지 물어보셔요. 이기적이라도 가족 병원 등 핑계를 대서라도 면접은 보시는게 맞아보입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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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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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A회사 입사일을 미룰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시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 입사 예정자한테 일주일 정도 개인 사정으로 입사일을 며칠 조정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건 흔한 요청이라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 이유는 굳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개인 사정으로 정리하는 인수인계 준비 등을 이유로 대셔도 무방합니다. 만약 A회사가 일정 조정이 어렵다고 하면, 그때는 B회사 면접 일정을 A회사 입사 전으로 최대한 당겨달라고 요청해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B회사 인사담당자한테 다른 곳에 입사 예정이라 일정 조율이 필요하다고 솔직하게ㅔ 말씀드리면, 회사 입장에서도 지원자가 이미 다른 곳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조율해주는 경우도 많아요. 두 가지 다 여의치 않으면 결국 A회사 입사를 우선하고 B회사는 다음 기회로 넘기는 게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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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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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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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먼저 A회사 입사일을 미룰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보시는 게 우선이에요. 인사담당자에게 개인 사정으로 며칠 조정이 가능한지 문의해보시면 되는데 이유는 굳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으셔도 됩니다. 입사일이 확정된 상태라도 신입 채용에서는 1주일 내외 조정 요청이 종종 받아들여지는 편이라 먼저 시도해보시는 게 좋아요. B회사 1차 면접 일정이 A회사 입사 전에 잡힐 수 있다면 우선 면접까지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문제는 2차 면접이 A회사 입사 이후로 밀리는 경우인데 이 시점부터는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해요. A회사에 이미 입사한 상태에서 B회사 면접을 보러 다니시는 건 물리적으로도 부담이 크고 A회사 입장에서도 리스크가 있는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B회사가 확실히 더 원하시는 곳이라면 A회사 입사를 최대한 미루시거나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B회사 전형에 집중하시는 방법이 있고 반대로 A회사 입사가 이미 확정적이고 안정적인 선택이라 판단되신다면 B회사는 아쉽지만 포기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A회사에 입사하신 후 B회사 2차 면접을 몰래 보러 다니시는 건 추천드리지 않아요. 발각될 경우 A회사에서의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고 B회사 입장에서도 이미 다른 곳에 입사한 지원자를 최종 선발하는 데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깔끔한 방법은 A회사 입사일을 최대한 미루시고 그 안에 B회사 1차와 2차 면접을 모두 마치시는 거예요. 인사담당자와 미리 소통하셔서 일정 조율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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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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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원하는 직무와 가까운 비 회사 면접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에이 회사 입사 전 진행되는 일차 면접에 최선을 다해 임하세요. 이후 이차 면접 일정이 확정되면 연차를 사용하거나 개인 사정을 양해받아 면접에 참여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합니다. 입사 초기라 연차 사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반차나 시간제 연차를 활용하면 일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만약 비 회사 최종 합격 통보를 받는다면, 에이 회사에 는 정중하게 솔직한 사정을 알리고 입사 포기 절차를 밟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신의 성장과 직무 적합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중하게 판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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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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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538

      한영회계법인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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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회사의 입사 면접에서 이미 붙는 곳이 있는 상황이라는 것 설명드려서 가능한 빠르게 진행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상황이 안되면, 우선 A회사 입사 후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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