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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디자이너랑 리빙 브랜드 md

 

어떤 일을 할지 너무 고민이네요
둘다 하고싶은 일이긴한데

 

가구디자이너를 좀 더 하고싶은데 공고가 없고..
나이도 계속 차고 있어서 취업은 해야겠고..

 

직무 둘 중에 뭐가 장기적으로 봤을때 괜찮을까요..?

디저이너 직무랑 md 장기적으로 봤을때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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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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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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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설계와 제품 기획은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어서 장기적 진로를 설정할 때 확실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실물을 직접 다루며 창작하는 과정에 큰 보람을 느낀다면 가구 관련 직무가 적합합니다. 기술을 전문적으로 쌓으면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거나 독립적인 작가로 성장할 기회가 많습니다. 반면 유통과 판매 전반의 흐름을 읽고 기획하는 직무는 시장 감각을 키우기 좋으며 다양한 상품 영역으로 확장성이 넓은 편입 니다. 채용 시장 상황으로 불안감이 크다면 먼저 시장 입문이 수월한 분야로 진입한 뒤 차근차근 전문성을 늘려 나가는 방법도 현실적인 선택이 됩니다. 자신의 핵심 가치가 창작인지 시장 운용인지 깊이 고려하여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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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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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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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MD 쪽이 채용문도 넓고 커리어 확장성도 좋아요. 가구디자이너는 공고 자체가 적은 만큼 진입 장벽이 높고, 이후 이직할 때도 선택지가 좁아지는 반면 MD는 리빙뿐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로 커리어를ㄹ 넓힐 수 있고 바잉, 상품기획, 브랜드 매니저 등으로 확장이 자유로워요. 정말 가구디자인이 하고 싶으시면 지금은 MD로 취업해서 리빙 업계에 발을 들이고, 그 안에서 가구 브랜드 상품기획으로 방향을 좁혀가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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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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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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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가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지금 엠디를 하고 있으니 두 직무 모두 경험해 봤네요. 두 직무 모두 매력이 있지만 장기적인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본인이 더 하고 싶은 가구디자이너를 먼저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디자인 직무는 경력이 쌓일수록 전문성이 자산이 되는 직무라 초기에 진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공고가 적고 취업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면 리빙 브랜드 MD로 먼저 입사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리빙 MD는 시장과 소비자, 제품 기획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어 향후 가구 브랜드나 제품기획, 디자인 기획으로 커리어를 확장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나이가 고민이라면 무작정 기다리기보다 MD로 경험을 쌓으면서 가구디자이너 채용을 꾸준히 준비하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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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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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당연히 MD가 낫습니다. 요즘 가구업계에서 리빙, 생활용품도 하다보니 직무확장이나 백화점, 리테일쪽으로 산업군이직도 가능합니다. 쪽지로 스펙, 경험 보내주시면 좀 더 피드백드릴게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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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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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구매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가구디자이너 공고가 지금 없으시다면 MD로 먼저 취업하시고 이후 상황을 보시는 게 현실적이에요. 나이가 계속 차고 있는 상황에서 공고 자체가 없는 직무를 기다리시는 건 리스크가 커요. 게다가 가구디자이너 공고가 희소한 건 시장 자체의 채용 수요가 적다는 뜻이라 이 흐름이 단기간에 크게 바뀌긴 어렵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MD가 커리어 확장성 측면에서 더 유리한 편이에요. 디자이너는 특정 전문 기술 직군이라 이직 범위가 상대적으로 좁고 프리랜서나 스튜디오 창업 외에는 커리어 경로가 제한적인 반면 MD는 리빙 브랜드 안에서도 상품기획, 소싱, 데이터 분석, 브랜드 전략 등으로 역할이 확장될 수 있고 이후 카테고리를 바꿔가며 이직하기도 비교적 수월합니다. 다만 가구디자이너를 하고 싶으신 마음이 크시다면 완전히 포기하시기보다는 MD로 먼저 리빙 브랜드 업계에 들어가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MD로 일하시면서 가구나 리빙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쌓으시고 내부에서 디자인팀과 협업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시거나 사내 이동 기회를 노려보시는 것도 현실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완전히 다른 산업으로 가시는 것보다 리빙 브랜드 안에서 커리어를 쌓으시면 이후 방향 전환도 좀 더 유연하게 하실 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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