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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분야가 학벌을 많이 본다고 했는데 사실인가요?
또 이 외에 로스쿨, CPA를 제외하고 학벌을 많이 보는 문과 직무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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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ingyun
신고글학벌 많이 보는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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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분야가 학벌을 많이 본다고 했는데 사실인가요?
또 이 외에 로스쿨, CPA를 제외하고 학벌을 많이 보는 문과 직무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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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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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마케팅 분야는 학벌보다 실제 퍼포먼스 마케팅/콘텐츠 운영 성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게 평가하므로 문과 직무 중 상대적으로 학벌의 영향력이 적습니다. 로스쿨과 CPA 외에 학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과 직무/산업으로는 전략기획, 경영컨설팅, 투자은행(IB), VC, 금융권 리서치, 그리고 대기업 해외영업/기획 직군이 있습니다!
성공적인 취업을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케팅 분야는 학벌보다 실제 퍼포먼스 마케팅/콘텐츠 운영 성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게 평가하므로 문과 직무 중 상대적으로 학벌의 영향력이 적습니다. 로스쿨과 CPA 외에 학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과 직무/산업으로는 전략기획, 경영컨설팅, 투자은행(IB), VC, 금융권 리서치, 그리고 대기업 해외영업/기획 직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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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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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특정 직무가 학벌을 많이 본다기보다, 문과 채용 티오가 워낙 적고 자격증이나 직무경험 대부분 맞춰오다보니, 자연스레 학벌을 볼 수 밖에 없다보니, 굳이 따지자면 전략기획/경영기획쪽이 학벌 많이보는데, 사실상 문과 전체가 학벌을 어느정도는 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특정 직무가 학벌을 많이 본다기보다, 문과 채용 티오가 워낙 적고 자격증이나 직무경험 대부분 맞춰오다보니, 자연스레 학벌을 볼 수 밖에 없다보니, 굳이 따지자면 전략기획/경영기획쪽이 학벌 많이보는데, 사실상 문과 전체가 학벌을 어느정도는 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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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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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학교 일치
안녕하세요. 마케팅 분야의 학벌 반영 정도는 사실 세부 직무와 기업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대기업 HQ나 주요 외국계 기업의 전략 마케팅이나 브랜드 매니저등의 직무는 상위권 대학 출신 비중이 높은 편이구요.
반면, 데이터 분석과 광고 효율, 실무 포트폴리오가 중요한 퍼포먼스 마케팅이나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 직무에서는 학벌보다는 당장 보여줄 수 있는 정량적 실무 성과를 훨씬 더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로스쿨이나 회계사를 제외하고 문과 직무 중 학벌을 크게 보는 대표적인 분야로는 전략기획과 경영컨설팅,
투자은행, 애널리스트, 사모펀드, 벤처캐피털등과 같은 금융권 프론트오피스가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 인사 직무와 종합상사 및 외국계 기업의 핵심 기획·영업 파트 역시 서류 전형 단계부터 학벌과 스펙을 비중 있게 봅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 분야의 학벌 반영 정도는 사실 세부 직무와 기업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대기업 HQ나 주요 외국계 기업의 전략 마케팅이나 브랜드 매니저등의 직무는 상위권 대학 출신 비중이 높은 편이구요.
반면, 데이터 분석과 광고 효율, 실무 포트폴리오가 중요한 퍼포먼스 마케팅이나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 직무에서는 학벌보다는 당장 보여줄 수 있는 정량적 실무 성과를 훨씬 더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로스쿨이나 회계사를 제외하고 문과 직무 중 학벌을 크게 보는 대표적인 분야로는 전략기획과 경영컨설팅,
투자은행, 애널리스트, 사모펀드, 벤처캐피털등과 같은 금융권 프론트오피스가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 인사 직무와 종합상사 및 외국계 기업의 핵심 기획·영업 파트 역시 서류 전형 단계부터 학벌과 스펙을 비중 있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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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Y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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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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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학교 일치
마케팅 분야는 학벌보다는 실무 역량과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실질적인 성과를 낸 경험이나 직무 연관 활동이 있다면 학벌의 한계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반면 문과 직무 중 경영 컨설팅, 투자 은행, 사모펀드, 자산운용, 그리고 대기업의 전략 기획이나 법무 분야는 여전히 학벌을 비교적 높게 평가하 는 편입니다. 하지만 학벌은 초기 진입의 한 문일 뿐이며, 결국 직무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실무 능력이 장기적인 성패를 결정한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케팅 분야는 학벌보다는 실무 역량과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실질적인 성과를 낸 경험이나 직무 연관 활동이 있다면 학벌의 한계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반면 문과 직무 중 경영 컨설팅, 투자 은행, 사모펀드, 자산운용, 그리고 대기업의 전략 기획이나 법무 분야는 여전히 학벌을 비교적 높게 평가하 는 편입니다. 하지만 학벌은 초기 진입의 한 문일 뿐이며, 결국 직무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실무 능력이 장기적인 성패를 결정한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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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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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559
한영회계법인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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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채택률 28%
답변수 1,211
오뚜기
영업관리
비기술직군 내 직무는 영업관리, 마케팅, 전략기획, 경영지원(총무, HR, 회계, 재무 등), 구매, MD 이런 직무가 있어요. 물론 금융권도 있고요.
다만 영업을 제외한 비기술직군 대부분 직무(전략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HR 등)가 TO가 적은 편이다보니, 고스펙이 살아남을 확률이 훨씬 높아요.
말씀주신 학벌에 관해 말씀드릴게요. 매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와 수능 원점수 기준으로, 대학등급표(4~7개 등급/기업별 상이)를 만드는데요. 여기서 핵심은 학벌을 왜 보는지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이를 알아야 적성검사(혹은 AI역량검사)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적성검사와 학벌 모두 사고력 평가 비중이 기반 지식의 비중 대비 높은 시험이란 측면에서 일치하니까 말이죠. 학벌을 보는 이유는 아래 2가지 이유입니다.
1) 공정성: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라서입니다. 따라서 초중고 12년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둬요.
2) 형평성: 좋은 대학을 졸업한 분들은 초중고 12년간 준비해 얻은 결과인데요. 결과에 관계없이 만점을 주면, 그건 잘못된 거잖아요? 좋은 대학 졸업한 분이 혜택 더 받는 것이 정당한 거죠.
물론 SK하이닉스 학력 철폐 이런 이야기가 있긴 하죠. 뉴스에서도 학벌 등 스펙은 안 중요하다 이런 이야기도 꽤 나오고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언론 홍보용인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 사람도 그 회사의 임직원이기 때문에, 상세한 스펙을 일일이 이야기해주기엔 한계가 있으니까요.
첨언한다면, 최근 블라인드 채용이 확대되는 핵심 이유는 적성검사(소위 GSAT, SKCT(하닉고시), AI역랑검사 등)가 있기에 가능한 겁니다.
기회가 되셔서 적성검사를 직접 혹은 문제집으로라도 풀어보시면 알게 되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실겁니다.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사고력 평가 비중이 기반 지식 대비 높은 편에 속해요.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논리적인 사고가 중요한 시험이란 점이 적성검사와 수능과 유사하니까요.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의 관계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 우리나라 채용 시장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요.
하지만 그마저도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과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란 변수가 생겼어요.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다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에는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 자괴감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기업에서 외주 기업(마이다스인, 잡코리아 등)에서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수능 전날 고사장 미리 가보는 이유도, 집중력이 흐트러져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뽑는 분들도 아는거죠. 평가 제도의 형태와 종류를 막론하고 시험을 통과한 분들은, 대부분이 일정 이상의 학벌이었다는 걸요. 물론 학벌이 만능키까지는 아니지만요.
학벌과 적성검사 모두를 안 보는 대기업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채용의 제1목적이 이윤창출이기 때문에, 수천~수만 명의 지원자를 필터링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니까요.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기술직군 내 직무는 영업관리, 마케팅, 전략기획, 경영지원(총무, HR, 회계, 재무 등), 구매, MD 이런 직무가 있어요. 물론 금융권도 있고요.
다만 영업을 제외한 비기술직군 대부분 직무(전략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HR 등)가 TO가 적은 편이다보니, 고스펙이 살아남을 확률이 훨씬 높아요.
말씀주신 학벌에 관해 말씀드릴게요. 매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와 수능 원점수 기준으로, 대학등급표(4~7개 등급/기업별 상이)를 만드는데요. 여기서 핵심은 학벌을 왜 보는지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이를 알아야 적성검사(혹은 AI역량검사)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적성검사와 학벌 모두 사고력 평가 비중이 기반 지식의 비중 대비 높은 시험이란 측면에서 일치하니까 말이죠. 학벌을 보는 이유는 아래 2가지 이유입니다.
1) 공정성: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라서입니다. 따라서 초중고 12년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둬요.
2) 형평성: 좋은 대학을 졸업한 분들은 초중고 12년간 준비해 얻은 결과인데요. 결과에 관계없이 만점을 주면, 그건 잘못된 거잖아요? 좋은 대학 졸업한 분이 혜택 더 받는 것이 정당한 거죠.
물론 SK하이닉스 학력 철폐 이런 이야기가 있긴 하죠. 뉴스에서도 학벌 등 스펙은 안 중요하다 이런 이야기도 꽤 나오고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언론 홍보용인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 사람도 그 회사의 임직원이기 때문에, 상세한 스펙을 일일이 이야기해주기엔 한계가 있으니까요.
첨언한다면, 최근 블라인드 채용이 확대되는 핵심 이유는 적성검사(소위 GSAT, SKCT(하닉고시), AI역랑검사 등)가 있기에 가능한 겁니다.
기회가 되셔서 적성검사를 직접 혹은 문제집으로라도 풀어보시면 알게 되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실겁니다.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사고력 평가 비중이 기반 지식 대비 높은 편에 속해요.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논리적인 사고가 중요한 시험이란 점이 적성검사와 수능과 유사하니까요.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의 관계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 우리나라 채용 시장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요.
하지만 그마저도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과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란 변수가 생겼어요.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다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에는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 자괴감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기업에서 외주 기업(마이다스인, 잡코리아 등)에서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수능 전날 고사장 미리 가보는 이유도, 집중력이 흐트러져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뽑는 분들도 아는거죠. 평가 제도의 형태와 종류를 막론하고 시험을 통과한 분들은, 대부분이 일정 이상의 학벌이었다는 걸요. 물론 학벌이 만능키까지는 아니지만요.
학벌과 적성검사 모두를 안 보는 대기업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채용의 제1목적이 이윤창출이기 때문에, 수천~수만 명의 지원자를 필터링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니까요.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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