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356537
안녕하세요. 재무회계 직무를 희망하는 경영학과 졸업생입니다.
금융권을 준비하다 진로를 변경하여 현재 재무회계 관련 인턴 경험이 없는 상황입니다. 재경관리사를 준비하면서 공백기간을 가지기 보다는 ERP를 활용해보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중소기업 총무 체험형 인턴에 지원했고, 서류에 합격해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당 공고의 담당 업무는 ERP 정산 프로세스 지원, 세금계산서 발행 등 자금 실무와 함께 인사 및 기타 경영지원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역할입니다.
걱정되는 점은 면접 지원동기에서 '재무회계 직무를 희망한다'고 밝히면, 면접관 입장에서 "회계 전문성을 깊게 쌓기 어려운 역할인데 지원동기가 어색하다"고 느낄까 봐 우려됩니다. 얼마 전 정산 업무가 포함된 경영기획 면접에서도 회계 직무를 희망한다고 답했다가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면접에서는 차라리 "향후 경영기획 직무를 희망하여 기업 운영 전반(회계·자금·인사)의 기초 흐름을 다질 수 있는 인턴에 지원했다"는 방향으로 어필하면 어떨지 고민입니다.
이렇게 답변 방향을 설정하면 직무 핏 관련 질문을 피하고 설득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신고하기
작성자오또카지쩜
신고글재무회계 희망자인데 총무 직무 인턴 면접 지원동기 고민입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에디
채택률 47%
답변수 741
LG헬로비전
사업기획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계법인 재무자문
채택률 33%
답변수 582
한영회계법인
회계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