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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턴없이 쌩취준중인데 취준루틴을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눈뜨고 공고찾고 자소서쓰고 그렇게 몇 개월 반복하니 점점 취준준비시간과 개인 시간의 경계도 허물어지더라고요. 탈락을 연이어 받으면서도 묵묵히 서류를 쓰며 스트레스를 받고 잠시 쉬고 있을 때에도 불안감에 휩쓸려 스트레스를 받네요..
취준생이 어떻게하면 그나마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고 항상성 있게 루틴을 가져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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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ted
신고글취준 루틴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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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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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사업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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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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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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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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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인턴 경험 없이 준비를 이어가며 반복되는 탈락과 불안감에 지쳤을 마음이 깊이 이해됩니다. 구직 활동을 출퇴근 시간처럼 명확하게 정해둔 하나의 업무로 바라보는 시각 전환이 필요합니다. 하루 중에서 서류 작성과 공고 검색을 진행할 시간을 미리 구체적으로 정해두고, 그 시간이 지나면 컴퓨터를 끄고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개인 시간과 구직 활동의 경계를 명확히 분리해야 휴식 중에도 죄책감 없이 온전한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정해진 시각에 일어나 간단한 운동이나 산책으로 몸을 움직이며 신체 감각을 깨우는 것 역시 마음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큰 보탬이 됩니다. 스스로를 채찍질하기보다는 꾸준히 완주하는 것 자체를 목표로 삼고 자신만의 일상 리듬을 지켜나가시길 응원합니다.
인턴 경험 없이 준비를 이어가며 반복되는 탈락과 불안감에 지쳤을 마음이 깊이 이해됩니다. 구직 활동을 출퇴근 시간처럼 명확하게 정해둔 하나의 업무로 바라보는 시각 전환이 필요합니다. 하루 중에서 서류 작성과 공고 검색을 진행할 시간을 미리 구체적으로 정해두고, 그 시간이 지나면 컴퓨터를 끄고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개인 시간과 구직 활동의 경계를 명확히 분리해야 휴식 중에도 죄책감 없이 온전한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정해진 시각에 일어나 간단한 운동이나 산책으로 몸을 움직이며 신체 감각을 깨우는 것 역시 마음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큰 보탬이 됩니다. 스스로를 채찍질하기보다는 꾸준히 완주하는 것 자체를 목표로 삼고 자신만의 일상 리듬을 지켜나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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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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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인턴 없이 홀로 구직 활동을 이어가며 탈락의 쓸쓸함을 견뎌내는 일은 상상 이상으로 큰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준비 시간과 일상의 경계가 무너지면 불안감은 배가되고 금세 지치게 됩니다.
이 시기 가장 중요한 것은 구직 활동을 정해진 출퇴근 시간처럼 운영하는 것입니다. 하루 중 서류 작성과 공고 확인을 진행할 시간을 정확히 정해두고, 그 시간이 지나면 미련 없이 노트북을 닫으셔야 합니다. 쉬는 시간 역시 준비의 연장선이므로 마음 편히 휴식을 취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단기전이 아닌 만큼 일상의 규칙적인 흐름을 지켜내는 것이 건강과 지속성을 모두 챙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마시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차근차근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인턴 없이 홀로 구직 활동을 이어가며 탈락의 쓸쓸함을 견뎌내는 일은 상상 이상으로 큰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준비 시간과 일상의 경계가 무너지면 불안감은 배가되고 금세 지치게 됩니다.
이 시기 가장 중요한 것은 구직 활동을 정해진 출퇴근 시간처럼 운영하는 것입니다. 하루 중 서류 작성과 공고 확인을 진행할 시간을 정확히 정해두고, 그 시간이 지나면 미련 없이 노트북을 닫으셔야 합니다. 쉬는 시간 역시 준비의 연장선이므로 마음 편히 휴식을 취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단기전이 아닌 만큼 일상의 규칙적인 흐름을 지켜내는 것이 건강과 지속성을 모두 챙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마시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차근차근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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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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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우선 산업군과 직무를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스펙 쌓기 그리고 무기력함을 방지할 수 있어서죠. 오뚜기 최종합격 외 GS리테일, BGF리테일, AK플라자, 롯데 코리아세븐 인적성검사 합격 경험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력서 상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총 5개인데요.
나머지 3개 스펙 중에서 대내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연수 이런거는 굳이 권장드리지는 않아요. 하지만 적으신다면 직무와 관련이 있고, 숫자로 표현이 가능한 내용만 기재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스펙들은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운 케이스가 많으며, 주관이 개입될 소지가 높기에 공정성이 떨어지니까요. 따라서 쓰지 말라고 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늦으신 분들께서는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학점, 학벌은 정해져서 바꿀 수 없어요. 바꾸실 수 있는 것은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입니다. 특히 거울과 주경야독을 꼭 기억하라고 말씀드리죠.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AL 이상,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그러면 직무 경험은 어떻게 쌓아야 하는가? (중요)
a. 코멘토, 잇다 등 직무부트캠프 OR 현직자 미팅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채 폐지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해요)
특히 스스로의 경험을 직무에 맞게 녹일 때, 유용한데요. 만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마케팅 직무를 넣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이런 예시로도 구상할 수 있어요.
eg. OO를 계기로 브랜드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졌고, 브랜드마케팅 직무 팀장급 이상 현직자 10명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강산이 변할 시간을 겪은 사람이라면, 브랜드마케팅 직무에 관해 잘 알 것이라 생각했고 입사 후 10년의 모습과 다르지 않으리라 예상됐기 때문이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의 O 팀장님과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 측면에서 매력을 느꼈고, 기존 ㅁㅁ 경험을 활용해 ~에 기여할 수 있는 브랜드마케팅 직무 특성에 매력을 느껴 지원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b. 관련 아르바이트, 인턴, 계약직을 해보시며, 희망 직무와의 연결고리를 반드시 만드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해본다고 가정해볼게요. 관련 산업군이나 직무 관련 도서를 본다든지, 아니면 직접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을 하려면 또 다른 인턴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연결고리 전법인데요. 무슨 말이냐?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중요)
취업 준비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로써 뭘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산업군과 직무를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스펙 쌓기 그리고 무기력함을 방지할 수 있어서죠. 오뚜기 최종합격 외 GS리테일, BGF리테일, AK플라자, 롯데 코리아세븐 인적성검사 합격 경험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력서 상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총 5개인데요.
나머지 3개 스펙 중에서 대내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연수 이런거는 굳이 권장드리지는 않아요. 하지만 적으신다면 직무와 관련이 있고, 숫자로 표현이 가능한 내용만 기재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스펙들은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운 케이스가 많으며, 주관이 개입될 소지가 높기에 공정성이 떨어지니까요. 따라서 쓰지 말라고 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늦으신 분들께서는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학점, 학벌은 정해져서 바꿀 수 없어요. 바꾸실 수 있는 것은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입니다. 특히 거울과 주경야독을 꼭 기억하라고 말씀드리죠.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AL 이상,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그러면 직무 경험은 어떻게 쌓아야 하는가? (중요)
a. 코멘토, 잇다 등 직무부트캠프 OR 현직자 미팅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채 폐지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해요)
특히 스스로의 경험을 직무에 맞게 녹일 때, 유용한데요. 만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마케팅 직무를 넣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이런 예시로도 구상할 수 있어요.
eg. OO를 계기로 브랜드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졌고, 브랜드마케팅 직무 팀장급 이상 현직자 10명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강산이 변할 시간을 겪은 사람이라면, 브랜드마케팅 직무에 관해 잘 알 것이라 생각했고 입사 후 10년의 모습과 다르지 않으리라 예상됐기 때문이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의 O 팀장님과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 측면에서 매력을 느꼈고, 기존 ㅁㅁ 경험을 활용해 ~에 기여할 수 있는 브랜드마케팅 직무 특성에 매력을 느껴 지원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b. 관련 아르바이트, 인턴, 계약직을 해보시며, 희망 직무와의 연결고리를 반드시 만드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해본다고 가정해볼게요. 관련 산업군이나 직무 관련 도서를 본다든지, 아니면 직접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을 하려면 또 다른 인턴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연결고리 전법인데요. 무슨 말이냐?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중요)
취업 준비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로써 뭘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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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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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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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취준할 때 가장 힘든 게 “쉬고 있는데도 내가 지금 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취준은 하루 종일 한다고 결과가 좋아지는 일이 아니라서, 오히려 시간을 정해놓고 끊는 게 중요합니다.
저라면 오전에는 공고 확인·자소서처럼 결과가 나오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직무 공부나 면접 준비를 하되 저녁 이후에는 취준을 끊겠습니다. 공고도 하루 종일 확인하지 말고 오전/오후 한 번씩만 보는 식으로 제한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원 개수를 목표로 잡지 마세요. “이번 주에 10개 지원”보다 내가 실제로 가고 싶은 회사 3~5개를 골라 제대로 쓰는 게 훨씬 낫습니다. 떨어졌을 때도 회사 하나가 아니라 내 지원서에서 무엇이 부족했는지 기록해두면 다음 지원에 남는 게 생깁니다.
무엇보다 쉬는 시간을 죄책감 없이 쉬는 시간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하든 친구를 만나든 게임을 하든, 그 시간에는 취업 생각을 안 하겠다고 정해놓으세요. 취준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생각보다 오래 가는 과정이라 매일 100%를 쓰려고 하면 먼저 지칩니다.
지금처럼 탈락이 반복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오히려 “오늘 얼마나 오래 취준했느냐”보다 “내일도 다시 할 수 있는 상태로 하루를 끝냈느냐”를 기준으로 루틴을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쉬는 건 뒤처지는 게 아니라, 계속 준비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저도 취준할 때 가장 힘든 게 “쉬고 있는데도 내가 지금 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취준은 하루 종일 한다고 결과가 좋아지는 일이 아니라서, 오히려 시간을 정해놓고 끊는 게 중요합니다.
저라면 오전에는 공고 확인·자소서처럼 결과가 나오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직무 공부나 면접 준비를 하되 저녁 이후에는 취준을 끊겠습니다. 공고도 하루 종일 확인하지 말고 오전/오후 한 번씩만 보는 식으로 제한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원 개수를 목표로 잡지 마세요. “이번 주에 10개 지원”보다 내가 실제로 가고 싶은 회사 3~5개를 골라 제대로 쓰는 게 훨씬 낫습니다. 떨어졌을 때도 회사 하나가 아니라 내 지원서에서 무엇이 부족했는지 기록해두면 다음 지원에 남는 게 생깁니다.
무엇보다 쉬는 시간을 죄책감 없이 쉬는 시간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하든 친구를 만나든 게임을 하든, 그 시간에는 취업 생각을 안 하겠다고 정해놓으세요. 취준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생각보다 오래 가는 과정이라 매일 100%를 쓰려고 하면 먼저 지칩니다.
지금처럼 탈락이 반복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오히려 “오늘 얼마나 오래 취준했느냐”보다 “내일도 다시 할 수 있는 상태로 하루를 끝냈느냐”를 기준으로 루틴을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쉬는 건 뒤처지는 게 아니라, 계속 준비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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