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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준비생입니다. 최대한 돈을 빨리 벌어야해서 서류난사 + 면접 을 반복하고있습니다. 최근에 정말 가고 싶은 체험형 인턴에 서류 + 과제 까지 통과했습니다. 회사 규모 자체가 크다기보다 저의 지향하는 콘텐츠 마케팅 방향이랑 잘 맞는다고 생각되어서 이후 프리랜서라든가 비슷한 성향의 일을 맡기에 최적의 시작점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면접을 대비할 수 있는기간이 일주일 정도로 충분한데 어떻게하면 잘 준비하고 후회없이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생각하는 건 마지막 하고싶은 말에 회사의 브랜드 계정의 모든 성공 콘텐츠를 분석해서 또 다른 기획을 제시하고 싶은데 이미 과제에서 했던 거라 좀 애매할거같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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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브라카다브라보
신고글반드시 붙어야 되는 면접 준비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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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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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2,186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1) 서류와 과제 전형까지 통과했다는 것은 멘티분의 역량과 잠재력이 어느 정도 검증되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자신감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은 기본적으로 제출하신 서류와 회사/지원한 직무 내용 중점으로 진행되는만큼 사전에 해당 내용을 여러 번 살펴보면서 완벽하게 이해 및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면접 태도도 무시 못하기 때문에 전신거울이나 핸드폰 촬영 등을 통해 실전과 같은 연습을 반복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자연스러운 몸짓과 어투 등 체크 및 보완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의 경우 굳이 과제와 동일한 분석을 재언급하는 것은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멘티분의 직무 역량을 간략하게 정리하면서 자신감있고 설득력있는 포부로 마무리 짓는 방향이 낫다고 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1) 서류와 과제 전형까지 통과했다는 것은 멘티분의 역량과 잠재력이 어느 정도 검증되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자신감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은 기본적으로 제출하신 서류와 회사/지원한 직무 내용 중점으로 진행되는만큼 사전에 해당 내용을 여러 번 살펴보면서 완벽하게 이해 및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면접 태도도 무시 못하기 때문에 전신거울이나 핸드폰 촬영 등을 통해 실전과 같은 연습을 반복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자연스러운 몸짓과 어투 등 체크 및 보완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의 경우 굳이 과제와 동일한 분석을 재언급하는 것은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멘티분의 직무 역량을 간략하게 정리하면서 자신감있고 설득력있는 포부로 마무리 짓는 방향이 낫다고 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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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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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회계법인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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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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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313
오뚜기
영업관리
서류와 인적성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 면접은 붙기 위한 싸움의 성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집단 숫자가 서류전형, 인적성은 수천~수만 명인데 비해, 면접은 수십~수백 명으로 줄어드니까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대부분 평가표에 기반해서 평가를 하고, D등급(최하 등급)이 하나라도 있는 지원자를 먼저 떨어뜨립니다. 이후 상대평가를 통해서 일정 인원을 최종면접에 올리는 구조입니다. 비록 대기업이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 체계가 있는 기업이라면 대동소이할 것으로 예상돼 남깁니다.
1. 겉보기에는 달라도, 결국 물어보는 건 대동소이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들은 겉보기엔 다 달라도, 결국 물어보는 것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국 물어보는 건 하나예요. "이 친구가 자기 회사에서 얼마나 일 잘 할 친구인지?"예요. 따라서 직무역량과 태도를 가장 비중있게 평가합니다.
둘째, 협업역량입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대학생 분들이 많은데다, 팀원과 불화를 일으키는 팀원이 있어도 법적 문제로 쉽게 퇴사시킬 수 없다보니 가장 많이 보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토론면접에서 비중있게 평가하는 항목이죠.
또한 질문 표현 방식이 다를지라도, 물어보는 건 아래와 같습니다.
- 도전정신: 성공했든 실패했든, 어려움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는지? 결과에 관계없이 어떤 걸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서 뭘 배웠는지?
- 주인의식(주도성): "시키는 일은 당연히 잘 하고, 시키지 않은 일 역시 알아서 잘 찾아서 하는 사람입니다"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오해나 오류를 최소화하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잘 듣기 위한 노력 역시 포함)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 적이 있는지? (상대방의 일 대신 해준건 팀워크가 아닙니다)
2. 자소서에 당당하시면 면접의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갑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게 면접관이 문항을 만든다고 생각하는건데요. 면접 질문은 지원자가 적은 자소서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했다고 해봐요. 그러면 "마케팅 인사이트는 어떻게 찾으셨는지?" 혹은 "팀원 간 갈등은 어떻게 해소했는지?" 이런 걸 꼭 물어봐요. 현직자가 1명은 반드시 들어가니까요.
따라서 자소서 한 번 더 읽어보고 들어가세요. 적어도 떨어질 걱정은 더실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친구들은 대부분 자기소개서에서의 내용을 숙지하지 못해, 자승자박해서 탈락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3. 결국은 숫자로 임팩트 있게 잘 어필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두괄식으로 말하는 습관을 들이시며, 그 근거를 탄탄히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추가로 이로써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뽑는 회사는 지원자의 자기자랑과 성장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가 핵심이예요.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인물입니다. 이런 저를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하세요.
저희가 물건 살 때 자기 자랑만 늘어놓은 광고 보고, 우리에게 어떤 도움될지 일일이 추론하지 않잖아요? 마찬가지란거죠.
4.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
이 세상 어떤 광고도 자사 제품 자랑으로 끝나는 광고는 없습니다. 커피가 겁나 맛있다고 말하는 광고는 없어요. 그 커피를 마심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죠. 화장품이 좋다고 떠벌리는 광고 역시 없습니다. 그 화장품을 사용함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아름다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죠.
자기소개서와 면접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랑이 아니라, 기업의 이윤창출에 직무 관점에서 어떻게 기여할지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기업이란 손님 눈에 구직자란, 팔리기 이전의 신상품과 같으니까요.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광고 전단지처럼 "팔기 위한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이걸 말로 하면 면접이 되는 겁니다.
결국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합니다.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가 핵심이예요.
멘티님께서 "자기 자랑만 죄다 늘어놓은 광고"를 보고, 아 "이 제품/서비스가 나에게 이런 도움을 주겠구나" 이러면서 일일이 추론하지 않으시잖아요? 마찬가지란거죠.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류와 인적성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 면접은 붙기 위한 싸움의 성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집단 숫자가 서류전형, 인적성은 수천~수만 명인데 비해, 면접은 수십~수백 명으로 줄어드니까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대부분 평가표에 기반해서 평가를 하고, D등급(최하 등급)이 하나라도 있는 지원자를 먼저 떨어뜨립니다. 이후 상대평가를 통해서 일정 인원을 최종면접에 올리는 구조입니다. 비록 대기업이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 체계가 있는 기업이라면 대동소이할 것으로 예상돼 남깁니다.
1. 겉보기에는 달라도, 결국 물어보는 건 대동소이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들은 겉보기엔 다 달라도, 결국 물어보는 것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국 물어보는 건 하나예요. "이 친구가 자기 회사에서 얼마나 일 잘 할 친구인지?"예요. 따라서 직무역량과 태도를 가장 비중있게 평가합니다.
둘째, 협업역량입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대학생 분들이 많은데다, 팀원과 불화를 일으키는 팀원이 있어도 법적 문제로 쉽게 퇴사시킬 수 없다보니 가장 많이 보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토론면접에서 비중있게 평가하는 항목이죠.
또한 질문 표현 방식이 다를지라도, 물어보는 건 아래와 같습니다.
- 도전정신: 성공했든 실패했든, 어려움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는지? 결과에 관계없이 어떤 걸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서 뭘 배웠는지?
- 주인의식(주도성): "시키는 일은 당연히 잘 하고, 시키지 않은 일 역시 알아서 잘 찾아서 하는 사람입니다"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오해나 오류를 최소화하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잘 듣기 위한 노력 역시 포함)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 적이 있는지? (상대방의 일 대신 해준건 팀워크가 아닙니다)
2. 자소서에 당당하시면 면접의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갑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게 면접관이 문항을 만든다고 생각하는건데요. 면접 질문은 지원자가 적은 자소서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했다고 해봐요. 그러면 "마케팅 인사이트는 어떻게 찾으셨는지?" 혹은 "팀원 간 갈등은 어떻게 해소했는지?" 이런 걸 꼭 물어봐요. 현직자가 1명은 반드시 들어가니까요.
따라서 자소서 한 번 더 읽어보고 들어가세요. 적어도 떨어질 걱정은 더실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친구들은 대부분 자기소개서에서의 내용을 숙지하지 못해, 자승자박해서 탈락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3. 결국은 숫자로 임팩트 있게 잘 어필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두괄식으로 말하는 습관을 들이시며, 그 근거를 탄탄히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추가로 이로써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뽑는 회사는 지원자의 자기자랑과 성장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가 핵심이예요.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인물입니다. 이런 저를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하세요.
저희가 물건 살 때 자기 자랑만 늘어놓은 광고 보고, 우리에게 어떤 도움될지 일일이 추론하지 않잖아요? 마찬가지란거죠.
4.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
이 세상 어떤 광고도 자사 제품 자랑으로 끝나는 광고는 없습니다. 커피가 겁나 맛있다고 말하는 광고는 없어요. 그 커피를 마심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죠. 화장품이 좋다고 떠벌리는 광고 역시 없습니다. 그 화장품을 사용함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아름다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죠.
자기소개서와 면접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랑이 아니라, 기업의 이윤창출에 직무 관점에서 어떻게 기여할지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기업이란 손님 눈에 구직자란, 팔리기 이전의 신상품과 같으니까요.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광고 전단지처럼 "팔기 위한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이걸 말로 하면 면접이 되는 겁니다.
결국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합니다.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가 핵심이예요.
멘티님께서 "자기 자랑만 죄다 늘어놓은 광고"를 보고, 아 "이 제품/서비스가 나에게 이런 도움을 주겠구나" 이러면서 일일이 추론하지 않으시잖아요? 마찬가지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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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채택률 43%
답변수 1,570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면접 기회를 잡으신 거 너무 축하드리고 이미 과제를 통과하셨다는 것은 회사와의 핏과 기획 역량이 입증되었다는겁니다. 과제 내용 반복하시면서 제출한 기획안을 실행했을 때 예상되는 문제점과 보완책, 구체적인 KPI 달성 방안까지 더 딥하게 고민해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마지막 한 마디에서는 기획안 제시를 넘어 해당 브랜드의 최신 콘텐츠 트렌드 분석과 입사 후 바로 실행해보고 싶은 1~2가지 아이디어까지 전달하시면 진정성과 역량을 어필할 수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면접 기회를 잡으신 거 너무 축하드리고 이미 과제를 통과하셨다는 것은 회사와의 핏과 기획 역량이 입증되었다는겁니다. 과제 내용 반복하시면서 제출한 기획안을 실행했을 때 예상되는 문제점과 보완책, 구체적인 KPI 달성 방안까지 더 딥하게 고민해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마지막 한 마디에서는 기획안 제시를 넘어 해당 브랜드의 최신 콘텐츠 트렌드 분석과 입사 후 바로 실행해보고 싶은 1~2가지 아이디어까지 전달하시면 진정성과 역량을 어필할 수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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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최선
채택률 18%
답변수 1,786
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인턴 면접 준비의 핵심은 과제의 재탕이 아니라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입니다. 과제에서 선보인 기획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간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예상 결과물까지 다듬어 보세요. 회사의 최신 콘텐츠 흐름과 이에 따른 개선점, 그리고 질문자님의 강점을 연결해 짧고 강렬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한 마디는 기존 분석을 반복하기보다, 들어왔을 때 당장 어떤 방식으로 성과에 기여할 수 있을지 자신감 있게 제시하는 장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남은 일주일 동안 답변을 입으로 말해보며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연습에 집중하세요.
인턴 면접 준비의 핵심은 과제의 재탕이 아니라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입니다. 과제에서 선보인 기획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간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예상 결과물까지 다듬어 보세요. 회사의 최신 콘텐츠 흐름과 이에 따른 개선점, 그리고 질문자님의 강점을 연결해 짧고 강렬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한 마디는 기존 분석을 반복하기보다, 들어왔을 때 당장 어떤 방식으로 성과에 기여할 수 있을지 자신감 있게 제시하는 장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남은 일주일 동안 답변을 입으로 말해보며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연습에 집중하세요.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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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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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8,124
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일단 이미 과제전형까지 통과했다면 직무면접과 인성면접을 통과하셔야하는데, 사실상 원데이 면접이라면 직무면접 위주로 될 겁니다. 멘티님께서 자소서 기반으로 예상질문을 뽑고 답변을 외워서 준비하시는게 가장 맞고, 1분 자기소개를 멘티님의 장점 2가지 + 그에 맞는 경험을 토대로 준비하시는데 맞아보입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일단 이미 과제전형까지 통과했다면 직무면접과 인성면접을 통과하셔야하는데, 사실상 원데이 면접이라면 직무면접 위주로 될 겁니다. 멘티님께서 자소서 기반으로 예상질문을 뽑고 답변을 외워서 준비하시는게 가장 맞고, 1분 자기소개를 멘티님의 장점 2가지 + 그에 맞는 경험을 토대로 준비하시는데 맞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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