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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등 경영학과 스펙관련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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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중경외시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스펙은 학점 4.4정도, 한능검 1급, 토익 850, 컴활 필기 취득밖에 없는데요 학회에 들어갈까 고민중입니다. 제가 아직 확실히 관심있는 분야는 없어서 금융관련학회와 경영전략학회를 고민중인데 일단 둘다 넣어보는게 좋을까요? 여태까지는 확실하지 않으니까 도전을 사리는 경향이 제가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아무런 스펙이 없어 고민이 많이 됩니다. 학회외에도 어떤것을 해보면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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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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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우선은 직무를 정하지 않은 상태라면 경영전략학회가 금융학회보다는 넓은 범주여서 향후 직무선택에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그리고 금융, 증권쪽으로 가신다면 자격증을 cfa, 투운사, 신분사 등 준비를 미리해두시는것도 나아보입니다. 만약 둘다 지원가능하다면 같이 지원하셔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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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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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우드웍스기업일치_check-icon

    교육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학회 외에도 우선 직무를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혹은 사기업으로 갈지 공기업으로 갈지 선택해야 하고요. 이게 무엇보다 먼저입니다. 만약 적성을 찾는 과정이라면 경영전략학회를 추천해요~~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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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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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104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사업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관심 분야가 아직 확실하지 않으시다면 금융관련학회와 경영전략학회 둘 다 지원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3학년이면 아직 시간 여유가 있으시고, 두 학회 모두 진로 탐색 과정에서 겪어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특히 도전을 사리는 경향이 있다고 스스로 느끼셨다면, 지금이 그 패턴을 깨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요. 두 곳 다 넣어보시고 합격하는 곳에서 활동하시면서 어느 쪽이 더 잘 맞는지 실전으로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학회 외에는 인턴이나 서포터즈 활동을 병행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학점, 어학, 한능검은 이미 탄탄하게 갖추셨으니, 이제 필요한 건 실무 경험이나 프로젝트 이력이에요. 대기업 대학생 서포터즈나 마케팅/기획 관련 단기 인턴에 지원해보시면 학회 활동과 함께 자소서에 채울 구체적인 스토리를 만드실 수 있어요. 학회 활동을 통해 관심 분야가 좁혀지면, 그 이후엔 관련 직무 인턴으로 자연스럽게ㅔ 방향을 잡아가시면 됩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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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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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775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높은 학점만으로도 이미 훌륭한 성실성을 증명하고 있으니 자신감을 가져도 좋습니다. 완벽하게 방향을 정하고 움직이려 하기보다는, 먼저 행동하며 흥미를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금융과 경영전략 모임 모두 지원해 보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실제 활동을 경험해봐야 자신에게 맞는지 명확히 알 수 있 기 때문입니다. 동아리 활동 외에도 관심 기업의 단기 현장 실무에 도전하거나 산학 협력 과제, 경진대회에 참여해 직접 문제 해결을 경험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려움을 내려놓고 작은 실행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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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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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795

    한영회계법인기업일치_check-icon

    회계직무일치_check-icon

    둘다 해보세요. 둘다 경영학도에게는 배울게 많습니다. 금융학회에 가면 기업 분석하면서 회계, 쟈무, 금융 개념 많이 배울거고, 이게 생각보다 광범위하게 쓰이는 지식이에요. 경영학회는 더 넓게 배우니 적성 찾기 좋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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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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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2,317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직 관심 분야가 명확하지 않다면 금융학회와 경영전략학회 모두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금융학회에서는 기업분석과 재무, 금융 지식을 접할 수 있고 경영전략학회에서는 산업과 기업 문제를 더 넓게 다루기 때문에 진로를 좁히는 데 각각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학회 이름 자체보다 실제로 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본인이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가 중요합니다. 활동하면서 기업분석, 시장조사, 발표나 전략 제안처럼 결과물이 남는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현재 학점은 충분히 강점이 있으니 자격증을 무작정 추가하기보다 학회 활동과 함께 단기 인턴, 현장실습, 공모전 등을 경험해보는 편이 좋습니다. 3학년이라면 지금부터 직접 해보면서 금융, 기획, 경영지원 중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찾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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