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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영업 취업을 준비하려는 취준생인데 큰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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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스펙입니다.

01년생 군필 남성.

 

지방 국립대학교 4년제 영어영문학과 단일전공, 8월 중 (이번 달) 졸업 예정

학점 4.1/4.5

 

동아리 경험: 교내 방송부 4개월

대외활동,인턴 : X

 

자격증 : TOEIC 865, 토스 IH (160), 컴활 2급 / ITQ 한글,한쇼,인터넷 / 1종 보통 면허 / JLPT 3급

 

제 직업 목표는 해외영업입니다.

 

 

 

1. 현재 인턴 / 대외 활동 경험이 전무한 것이 너무 큰 약점으로 느껴집니다.

공백기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지금부터 인턴과 취업을 동시에 도전하려고 하는데, 

"해외영업" 직무의 경우 어떤 직종의 인턴을 구해야하는걸까요?

 

 다양한 인턴 사이트를 둘러보았으나, "해외 영업"이라는 업종은 

인턴을 구하는 경우가 매우 적어 제가 현실적으로 어떠한 인턴을 해야하며,

 이에 대한 준비를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필요한 자격증이 있는 경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일반 사무 직종의 인턴이라도 신청하는 게 좋을까요?

 인턴이라는 것은 단순 스펙 한 줄이 아니라,

그 경험을 통해 배운 실무 경험 등을 자소서에 녹여내는 의미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경우 해외영업 인턴 직종의 인턴에 도전하는 게 제일 좋겠으나

차선책으로 "공기업 청년인턴에도 도전하는 것"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지방에 거주중인지라 주변에 인턴을 구하는 곳이 매우 적은데,

공기업의 경우 주변에도 가끔 공고가 올라오는지라 접근성이 높아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공백기를 만들지 않는다는 목적으로 이러한 일반 사무 인턴에도 도전할지,

인턴을 하는 것에 있어서도 너무 급하게 하기보단 

 정확한 직종을 향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3. 해외영업이라는 목표를 잡은 현재의 저로서

[ 인턴 , 취준 , 공인 영어 성적 향상 ] 중 어떤 것을 우선시해야할지 고민입니다.

( 현재: 인턴경험 X, 경력 X, 토익 865, 토스 IH)

 

4. 해외 영업의 경우, 토익 점수도 당연히 높은 것이 좋지만

 실질적인 회화 능력인 스피킹/오픽이 더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토스 IH인데, 취업 시장에 있어 [ 토익 vs 오픽의 선호도 ] 가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 토스를 볼 때도 템플릿을 외워가지 않았고 

단순 암기보단 직접 말하는 것이 더 편하다고 느끼기에 오픽에 더욱 매력을 느끼긴 합니다.

 그런데 토스의 경우, 가까운 장소에서 학교의 지원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볼 수 있으나

오픽은 시험장과의 거리가 좀 멀고, 큰 금액을 지불해야하는 상태인지라 고민입니다.

 

 이력서 스펙을 채운다는 목적에 있어 정말 두 자격증의 난이도나

취업에 있어서의 가치 차이가 큰지 조금 헷갈립니다. 

 

 단기간 암기를 통한 토스를 재도전하여 IH => AL 이 가치가 클지, 

재도전을 할 정도면 차라리 오픽을 도전해보아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5. 혼자 계획하여 다녀온 약 3주간의 유럽 3개국 배낭여행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럽 여행 경험을 자소서/ 이력서에 작성해도 되는걸까요?

 

6. 여행 계획당시 ai를 활용하여 확장 프로그램을 만들고,

예산 편성을 조정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ai 활용 역량"이라는 표현으로 작성하는 것은 바람직하고, 도움이 될까요?

 

7.  JLPT 3급을 취득하였으며 어릴 적부터 일본 문화를 자주 접하여,

일본 여행을 가서도 현지인들과 일반적인 소통은 가능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일본어로 된 책이나 메뉴판은 제대로 읽지 못하고

그것을 읽어 발음이나 소리를 통해 뜻을 찾아내는 정도인지라..

 JLPT 2급 이상의 실질적인 일본어 능력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 아니라면,

 이러한 것은 일본어 스펙이라 생각치 않는게 나을까요?

 

8. 2012~2014년도, 즉 초등학생 때 취득한 ITQ 자격증도 이력서에 작성하는 게 좋을까요?
컴퓨터 활용 능력 2급을 취득한 상태인지라 고민입니다.

 

 

 

항상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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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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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해외영업의 경우 신입사원들보면 어학(오픽AL이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다양한경험(해외인턴이나 거주, 사업)을 가진 친구들이 많아요. 국무사나 무역영어는 중소기업 수준에서는 어필가능하나 중견이상에서는 자격증으로 합격시키지는 않아보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어학은 토스 IH면 부족해보이긴합니다. 어학보강 및 인턴을 하셔야하는데, 해외영업 인턴이 없다면, 국내영업이나, 영업지원, 수출입지원 인턴도 도움될겁니다. 해외배낭여행도 자소서의 소재로 쓸 수는 잇으나 왜 이 직무를 선택햇는지 등 확실한 에피소드가 잇어야해요. 일어도 하나의 스펙으로 되지만 워낙 잘하는사람이 많다보니 부각할사항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ITQ는 이력서에 추가안하시는게 맞아보입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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