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도권 4년제 문헌정보학과 전공 경영 부전공 학점 3.9로 졸업했습니다.
공무원 공부를 계속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ㅠ 원래는 공기업을 가고 싶었는데 26살에 졸업하고, 스펙이라고는 한국사 2급에 컴활 1급, 공모전도 4번 정도 도전해 봤지만 수상 경력은 없고, 알바라고는 단기로 서빙이나 학원 알바 등 4개밖에 안 해봤어요ㅠ 토익은 650점이고, 이렇다 할 스펙도 없고, 나이만 벌써 27살이 되었네요. 부모님 등쌀에 떠밀려 문헌정보학 전공 관련 공무원을 시작했다가 전공에 관심이 없어서 다른 데로 눈을 돌리다가 스펙도 없고 부산교통공사나 도로교통안전공단, 문화재단이나 공단 등등 을 바라봤지만 기업은 너무 많고, 나한테 맞는 시험의 기업도 모르겠고, 너무 스펙이 넘사벽이고,경영을 부전공으로 하긴했지만 경영 성적이 좋은편도 아니었고, 산수가 빠른편도 아니고, 마케팅이랑 회계보다는 그나마 인사 공부하는 거는 할 만 했어요.ncs 준비하는데 너무 막연하기만해서,뭐라도 해야 한다는 마음에 전공 관련 직렬로 시작했는데 매일매일이 외롭고 무기력해요. 공부를 계속하는 게 맞을까요? 원래는 운동도 하면서 공부했고, 사람 만나서 운동하고 나면 힘이 났는데 이제는 사람 만나서 운동하는 것도 제 자신이 떳떳하지 못한 느낌이 들어요. 원래는 잘하던 운동도 지금 공부할 시기에 좋아하는 운동을 할 시간이 어딨어? 하고 안 하다 보니까 실력도 줄어서 운동도 이제는 하면 자존감 깎이고 사람을 만나도 불안정한 제 모습에 사람들도 피하는 느낌이에요. ㅠ
전공 관련 직렬이라 5개월 공부하고 시험쳤다가 2025년 지방직 시험 국어 85, 영어 45, 한국사 70, 전공1 45, 전공2 60점 나왔고, 이 길은 내가 원하던 길이 아닌 것 같아서 다시 토익을 3개월정도 인강으로 공부해서 점수 올리려 노력했는데 650점이 최대였고,하다가 너무 막연하고 우울해져서 기본도 안채워졌는데 인턴은 언제하고 다른 경험은 언제 채우지 싶어서 다시 공무원 준비를 2025년 12월에 잡고 올해 6월에 지방직 시험을 쳤어요. 결과는 국어 65, 영어 90, 한국사 70, 전공1 65, 전공2 45점 나왔어요. 전 뭘 하고 싶은 걸까요? 이 길을 계속 가는 게 맞을까요?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계속 공무원을 해야 하나요? 하루 회복하고, 마음 잡고 해도 다음날에는 잠을 자는 것도 힘들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도 무기력해져서 잘 모르겠어요. 사기업으로 돌려야 할까요? 가더라도 중견이상을 바라보고 있어요.ㅠ 안정적인 걸 원하구요.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엄청 활발한 성격은 아니구 차분한 편이에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무원 합격해서 공기업으로 이직하는 루트를 생각해보자 싶어서 공무원으로 다시 뛰어들었지만 이제는 뭐가뭔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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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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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사업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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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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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멘티님,
먼저 지금 느끼시는 무기력함과 수면 문제, 자존감 저하는 정신 차리면 해결되는 수준이 아닐 수 있습니다. 혼자 견디기보다는 주변에 털어놔보거나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커리어 고민은 마음이 어느 정도 안정된 상태에서 판단해야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어서, 지금처럼 매일 무기력하고 불안정한 상태에서 공무원이냐 사기업이냐를 결정하는 건 더 힘드실 거에요. 좋아하시던 운동을 다시 시작하시는 것도 지금 상황에서는 성적이나 합격과 무관하게 스스로를 돌보는 차원에서 필요한 일이니 몸과 마음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시면 좋겠습니다. 방향 설정은 그 다음에 천천히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마음 잘 추스려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시길 바라요.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먼저 지금 느끼시는 무기력함과 수면 문제, 자존감 저하는 정신 차리면 해결되는 수준이 아닐 수 있습니다. 혼자 견디기보다는 주변에 털어놔보거나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커리어 고민은 마음이 어느 정도 안정된 상태에서 판단해야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어서, 지금처럼 매일 무기력하고 불안정한 상태에서 공무원이냐 사기업이냐를 결정하는 건 더 힘드실 거에요. 좋아하시던 운동을 다시 시작하시는 것도 지금 상황에서는 성적이나 합격과 무관하게 스스로를 돌보는 차원에서 필요한 일이니 몸과 마음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시면 좋겠습니다. 방향 설정은 그 다음에 천천히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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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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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읽어보면 스펙보다 지금 가장 걱정되는 건 공무원이 되고 싶어서 공부한다기보다 불안해서 공무원 공부를 놓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공무원에 합격한 뒤 공기업으로 옮기겠다는 계획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공기업이 목표라면 처음부터 목표 기관과 직무를 좁혀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27살도 방향을 바꾸기에 늦은 나이가 아니고 학점 3.9와 컴활 1급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수준도 아닙니다. 당장 중견기업만 바라보기보다는 공공기관 인턴이나 사무행정 인턴도 지원하면서 실제 조직생활을 경험해보세요. 인사 공부가 그나마 맞았다면 HR이나 경영지원 직무도 탐색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까지 끊으면서 공부하는 건 오히려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예전에 운동하고 사람을 만났을 때 힘을 얻었다면 그 시간은 낭비가 아니라 생활을 유지하는 시간입니다. 지금은 시험을 하나 더 붙잡기보다 잠시 취업 방향을 탐색하면서 생활 리듬부터 되찾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읽어보면 스펙보다 지금 가장 걱정되는 건 공무원이 되고 싶어서 공부한다기보다 불안해서 공무원 공부를 놓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공무원에 합격한 뒤 공기업으로 옮기겠다는 계획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공기업이 목표라면 처음부터 목표 기관과 직무를 좁혀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27살도 방향을 바꾸기에 늦은 나이가 아니고 학점 3.9와 컴활 1급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수준도 아닙니다. 당장 중견기업만 바라보기보다는 공공기관 인턴이나 사무행정 인턴도 지원하면서 실제 조직생활을 경험해보세요. 인사 공부가 그나마 맞았다면 HR이나 경영지원 직무도 탐색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까지 끊으면서 공부하는 건 오히려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예전에 운동하고 사람을 만났을 때 힘을 얻었다면 그 시간은 낭비가 아니라 생활을 유지하는 시간입니다. 지금은 시험을 하나 더 붙잡기보다 잠시 취업 방향을 탐색하면서 생활 리듬부터 되찾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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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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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일단 멘티님 현재 방향성이 너무 왔다갔다 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중견 이상 가기 힘든 스펙입니다. 정말 나이 27세에 현재스펙으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오히려 공기업을 준비하시는게 맞아요. 한국사,컴활있는데 토익이 어렵다면 요즘 스피킹점수로 토익대체가 가능하고, 그나마 스피킹은 생각보다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어서 토스 IH나 오픽 IM3정도까지만해도 가산점은 가능할거에요. 그 이후는 결국 필기, NCS 시험준비해야하는데 이것도 준비못하신다면 사기업도 당연히 힘들겁니다. 공무원,공기업,사기업 어느하나 노력을 조금만해도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남들도 다 미친듯이 노력하고 있다보니 멘티님에게만 쉬운 지름길도 없어요. 힘들겠지만 1~2년 정말 죽었다 생각하고 준비하시고 나이떄문에 사기업은 가능성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보니, 기간생각하면 공기업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일단 멘티님 현재 방향성이 너무 왔다갔다 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중견 이상 가기 힘든 스펙입니다. 정말 나이 27세에 현재스펙으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오히려 공기업을 준비하시는게 맞아요. 한국사,컴활있는데 토익이 어렵다면 요즘 스피킹점수로 토익대체가 가능하고, 그나마 스피킹은 생각보다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어서 토스 IH나 오픽 IM3정도까지만해도 가산점은 가능할거에요. 그 이후는 결국 필기, NCS 시험준비해야하는데 이것도 준비못하신다면 사기업도 당연히 힘들겁니다. 공무원,공기업,사기업 어느하나 노력을 조금만해도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남들도 다 미친듯이 노력하고 있다보니 멘티님에게만 쉬운 지름길도 없어요. 힘들겠지만 1~2년 정말 죽었다 생각하고 준비하시고 나이떄문에 사기업은 가능성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보니, 기간생각하면 공기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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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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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유림입니다! 저도 문헌정보학과 출신이라 그런지 멘티님의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정말 남일 같지 않네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무원 시험은 여기서 단호하게 내려놓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방직 점수 추이를 보면 전공과목에 흥미가 없다 보니 회독을 돌려도 점수가 오르지 않고 계세요. 관심도 없는 전공을 억지로 끌고 가면서 자존감까지 깎아 먹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27살이면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고, 수도권 4년제 문헌정보 전공에 학점 3.9, 컴활 1급이라는 단단한 기본기가 있으세요.
다만 공기업이나 중견기업을 바로 노리기에는 현재 어학 점수(토익 650)와 직무 경험(인턴/실무)이 다소 아쉬운 상황입니다. 안정적인 곳을 원하신다면 무작정 공무원이나 대형 공기업에 매달리기보다 현실적인 사기업/재단/공공기관 루트로 전환하셔야 해요. 충분히 다시 일어나실 수 있는 나이이고 가능성 넘치시니까 스스로를 너무 벼랑 끝으로 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 봅시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이에요!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유림입니다! 저도 문헌정보학과 출신이라 그런지 멘티님의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정말 남일 같지 않네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무원 시험은 여기서 단호하게 내려놓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방직 점수 추이를 보면 전공과목에 흥미가 없다 보니 회독을 돌려도 점수가 오르지 않고 계세요. 관심도 없는 전공을 억지로 끌고 가면서 자존감까지 깎아 먹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27살이면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고, 수도권 4년제 문헌정보 전공에 학점 3.9, 컴활 1급이라는 단단한 기본기가 있으세요.
다만 공기업이나 중견기업을 바로 노리기에는 현재 어학 점수(토익 650)와 직무 경험(인턴/실무)이 다소 아쉬운 상황입니다. 안정적인 곳을 원하신다면 무작정 공무원이나 대형 공기업에 매달리기보다 현실적인 사기업/재단/공공기관 루트로 전환하셔야 해요. 충분히 다시 일어나실 수 있는 나이이고 가능성 넘치시니까 스스로를 너무 벼랑 끝으로 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 봅시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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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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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회계법인
회계
1. 우울감이 심하면 정신과를 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글만 봤을 때는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 결정은 스스로 고민해서 내려야 해요. 모두가 아니라고 말해도 내가 오래 고민하고 맞다고 생각하면 하는게 맞고, 모두가 맞다고 해도 내가 깊이 고민하여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안해야죠.
3. 시간을 좀 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세요. 커리어 소개하는 책들을 읽어보세요.
1. 우울감이 심하면 정신과를 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글만 봤을 때는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 결정은 스스로 고민해서 내려야 해요. 모두가 아니라고 말해도 내가 오래 고민하고 맞다고 생각하면 하는게 맞고, 모두가 맞다고 해도 내가 깊이 고민하여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안해야죠.
3. 시간을 좀 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세요. 커리어 소개하는 책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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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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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2,317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글을 보면 지금 가장 먼저 정해야 할 것은 공무원, 공기업, 사기업 중 어디가 더 좋아 보이는지가 아니라 본인이 실제로 원하는 생활 조건과 업무가 무엇인지인 것 같습니다. 안정성과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공무원이나 공기업이 후보가 될 수 있지만, 현재 전공 직렬 공부가 계속 맞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합격 이후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공무원에 합격한 뒤 공기업으로 이직하는 경로를 전제로 준비하기보다는 공기업이 목표라면 목표 기관 몇 곳을 정해 채용과목과 NCS를 직접 경험해보는 편이 낫습니다. 인사 공부가 그나마 맞았다면 공공기관 행정이나 경영지원, HR 관련 인턴과 계약직도 함께 지원해보세요. 현재 학점과 컴활은 활용할 수 있으니 처음부터 모든 스펙을 다시 만드는 상황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잠들기 어렵고 무기력한 상태가 반복되고 있다면 공부시간을 늘리는 것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예전에 운동과 사람을 만나는 것이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다면 그 시간을 다시 일정에 넣어보세요.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면 학교나 지역 상담기관 등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글을 보면 지금 가장 먼저 정해야 할 것은 공무원, 공기업, 사기업 중 어디가 더 좋아 보이는지가 아니라 본인이 실제로 원하는 생활 조건과 업무가 무엇인지인 것 같습니다. 안정성과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공무원이나 공기업이 후보가 될 수 있지만, 현재 전공 직렬 공부가 계속 맞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합격 이후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공무원에 합격한 뒤 공기업으로 이직하는 경로를 전제로 준비하기보다는 공기업이 목표라면 목표 기관 몇 곳을 정해 채용과목과 NCS를 직접 경험해보는 편이 낫습니다. 인사 공부가 그나마 맞았다면 공공기관 행정이나 경영지원, HR 관련 인턴과 계약직도 함께 지원해보세요. 현재 학점과 컴활은 활용할 수 있으니 처음부터 모든 스펙을 다시 만드는 상황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잠들기 어렵고 무기력한 상태가 반복되고 있다면 공부시간을 늘리는 것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예전에 운동과 사람을 만나는 것이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다면 그 시간을 다시 일정에 넣어보세요.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면 학교나 지역 상담기관 등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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