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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회계학과 출신이고 이제 졸업을 8월에 하게되는데 아직 자격증이나 어학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보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파견직하면서 준비할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후에 회사에 들어갈때는 직무를 총무쪽을 생각하고있고 파견직 업무는 행정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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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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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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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요즘 취업이 워낙 어렵다보니 인턴이 금턴이라하죠. 저희도 파견직을 쓰는데, 개인적으로는 중소기업 계약직보다 대기업 시스템도 배우고 사수에 따라 다르지만 실무도배울 수 잇어 인턴을 위한 빌드업으로는 좋다고 봅니다. 다만 파견 시 경력증명서에 파견된 대기업 회사명이 찍히는지 확인하시고, 행정직이라도 어느부서에서 근무하시는지 확인해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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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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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회계법인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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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생각이에요. 총무 희망이면 딱히 자격증보다는 그냥 관련 업무 경험이 제일 좋습니다. 어학만 기본 요건 맞추기 위해 공부하면 좋구요. 하지만 파견직은 무조건 직무와 당연히 관련되어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아시겠지만요. 근데 총무는 물경력 되기 딱좋은 직무인데, 회계라는 좋은 전공을 하고도 회계쪽은 포기한 이유가 있나요? 일하면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은데 다만 생각보다 일과 병행하는게 어려워요. 만약 회계쪽으로 갈 생각이면 기본 자격증 재무관리사 등과 최소 지원 요건을 넘는 토익 점수는 따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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