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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 2월 졸업 예정으로, 막학기를 앞둔 4학년입니다. 현재의 저의 경쟁력과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서울 4년제, 경영학, 학점 3.8
오픽 IH, JLPT N3
모스는 파워포인트와 엑셀 취득할 계획입니다.
미국 교환학생 (한 학기)
일본 단기 어학연수 (2주)
하계 인턴 (무역회사, 콘텐츠 기획&제작관련 마케팅직무, 2개월, 이번달 끝납니다.)
대외활동: 뉴스레터 기획 제작(진로 무관, 6개월), 교내 영어 회화 동아리 (6개월)
굵직한 스펙이 없고 방학 인턴 지원할 때에도 교환학생 경험을 겨우 살려서 합격했던거 같습니다.
무역이나 마케팅 직무 쪽 희망하고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도 관심 있습니다. (재무 회계 쪽은 X)
저의 질문은 크게 3가지 입니다.
- 현재 막학기를 앞둔 취준생의 입장에서 경쟁력이 어느정도 수준이고, 어떤 점들을 추가로 보완한다면 어디까지 노릴 수 있을지 조언받고 싶습니다.(좀 더 긴 인턴을 추가로 해야할지)
- 오픽 AL로 등급을 올릴지, 토익을 추가로 딸지 고민입니다. (오픽 AL보다 토익 900 따는게 저에게는 더 어렵고 오래 걸릴거 같습니다.)
- 저에게 유리한 직무는 무엇인가요?
- 2월 졸업 예정인데, 그냥 졸업유예를 하는게 더 나을지, 일단 졸업생이 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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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쿠와쿠
신고글현재 경쟁력과 보완할 부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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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귀여운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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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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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직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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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마케팅전략/기획
글로벌 역량과 마케팅/무역 실무 접점이 확실해 대기업·외국계 지원 경쟁력이 충분하므로, 졸업 유예로 신분 유지를 하며 토익 대신 오픽 AL 달성과 경험 정교화(원인-액션-성과 수치화)에 집중해 하반기/상반기 공채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글로벌 역량과 마케팅/무역 실무 접점이 확실해 대기업·외국계 지원 경쟁력이 충분하므로, 졸업 유예로 신분 유지를 하며 토익 대신 오픽 AL 달성과 경험 정교화(원인-액션-성과 수치화)에 집중해 하반기/상반기 공채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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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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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사업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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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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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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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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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1) 무역쪽 희망하시면 어학의 경우 토스나 오픽 AL 취득하는 것이 좋고, 마케팅의 경우 글로벌 마케팅이 아닌 이상 IH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기업의 경우 스피킹 역량이 핵심인만큼 굳이 토익에 시간 투자할 필요 없습니다.
2) 커리어는 단기가 아닌 장기레이스인 점 꼭 기억하시고, 직무 선택하실 때 멘티분의 적성과 흥미뿐만 아니라 자신있고 잘하는 것에 조금 더 비중을 둔 선택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공유해주신 경험만 봤을 때는 마케팅 쪽은 포폴이 세팅되어 있지 않는 이상 경쟁력이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2번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직무부터 확실하게 설정한 후에 졸업 전까지 필요한 스펙과 역량을 빠르게 보완하는 데 초점을 두시면 좋겠습니다. 경험의 양보다는 깊이와 직무 연관성이 더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4) 졸업유예 = 말 그대로 본격적인 취준 전 마지막으로 부족한 스펙을 보완하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소서에 넣을만한 소재가 충분하다면 졸업을, 약하다면 졸업유예 후 직무와 fit한 인턴/정규직 서류 난사 및 부족한 부분 보완하는 작업을 병행하는 쪽으로 가시면 좋을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1) 무역쪽 희망하시면 어학의 경우 토스나 오픽 AL 취득하는 것이 좋고, 마케팅의 경우 글로벌 마케팅이 아닌 이상 IH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기업의 경우 스피킹 역량이 핵심인만큼 굳이 토익에 시간 투자할 필요 없습니다.
2) 커리어는 단기가 아닌 장기레이스인 점 꼭 기억하시고, 직무 선택하실 때 멘티분의 적성과 흥미뿐만 아니라 자신있고 잘하는 것에 조금 더 비중을 둔 선택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공유해주신 경험만 봤을 때는 마케팅 쪽은 포폴이 세팅되어 있지 않는 이상 경쟁력이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2번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직무부터 확실하게 설정한 후에 졸업 전까지 필요한 스펙과 역량을 빠르게 보완하는 데 초점을 두시면 좋겠습니다. 경험의 양보다는 깊이와 직무 연관성이 더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4) 졸업유예 = 말 그대로 본격적인 취준 전 마지막으로 부족한 스펙을 보완하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소서에 넣을만한 소재가 충분하다면 졸업을, 약하다면 졸업유예 후 직무와 fit한 인턴/정규직 서류 난사 및 부족한 부분 보완하는 작업을 병행하는 쪽으로 가시면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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