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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두 회사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커리어에 어디가 더 나을지 고민돼 글을 올립니다 (마케팅 직무입니다)
스타트업: 신입(정규직), 초기 스타트업, 전망은 좋아보임, 원하는 산업은 아님, 인원수 적음
대기업 자회사: 인턴(성과가 좋으면 정규직으로 전환되기도 하는 것 같습이다), 원하는 산업, 직무와 핏한 팀이 있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음
어디를 선택하는 게 더 나을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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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뮤뮤2
신고글스타트업 신입 vs 대기업 자회사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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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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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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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일단 멘티님 만족을 어디까지 하고 싶냐에 따라 다를 것 같지만, 저는 처음 일을 배울거면 체계적이고 시스템이 갖춰진 곳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규모가 크다보면 프로젝트 단위도 크다보니 향후 커리어 패스에서 더 도움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트업도 가끔 직무를 기획부터 실행까지 보조가 아닌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이 있긴하지만, 인원이 너무 적은 곳은 방향을 잡기도 어렵고, 갖춰지지 않은 시스템에서 사전준비할 것들이 더 많아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도 산업에 따라 트랜드/주력 광고대행사, 제작사 등이 다르다보니 이왕이면 대기업 자회사 추천드리고, 혹여나 정규직에 대한 리스트가 걱정되신다면 스타트업도 고민해보시되, 정규직이라도 결국 이직할 가능성이 높기에 후자 추천드립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일단 멘티님 만족을 어디까지 하고 싶냐에 따라 다를 것 같지만, 저는 처음 일을 배울거면 체계적이고 시스템이 갖춰진 곳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규모가 크다보면 프로젝트 단위도 크다보니 향후 커리어 패스에서 더 도움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트업도 가끔 직무를 기획부터 실행까지 보조가 아닌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이 있긴하지만, 인원이 너무 적은 곳은 방향을 잡기도 어렵고, 갖춰지지 않은 시스템에서 사전준비할 것들이 더 많아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도 산업에 따라 트랜드/주력 광고대행사, 제작사 등이 다르다보니 이왕이면 대기업 자회사 추천드리고, 혹여나 정규직에 대한 리스트가 걱정되신다면 스타트업도 고민해보시되, 정규직이라도 결국 이직할 가능성이 높기에 후자 추천드립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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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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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3,214
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마케터 입장에서 저라면 대기업 자회사 인턴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정규직이라는 안정성만 보면 스타트업이 낫지만, 커리어 초반에는 고용형태만큼 어떤 산업에서 어떤 마케팅을 배우느냐도 중요합니다. 특히 대기업 자회사가 원하는 산업이고 직무와 맞는 팀에서 체계적으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다면 이후 같은 산업의 마케팅 직무로 지원할 때도 경력을 연결하기 좋습니다. 반면 초기 스타트업은 업무 범위가 넓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원하는 산업이 아니고 인원이 적다면 제대로 된 교육 없이 여러 업무를 동시에 맡게 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대기업 자회사 인턴의 정규직 전환이 보장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분명한 리스크입니다. 현재 당장 정규직 취업이 절실한 상황이 아니라면 저는 산업과 직무 적합성을 보고 대기업 자회사에서 경험을 쌓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마케터 입장에서 저라면 대기업 자회사 인턴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정규직이라는 안정성만 보면 스타트업이 낫지만, 커리어 초반에는 고용형태만큼 어떤 산업에서 어떤 마케팅을 배우느냐도 중요합니다. 특히 대기업 자회사가 원하는 산업이고 직무와 맞는 팀에서 체계적으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다면 이후 같은 산업의 마케팅 직무로 지원할 때도 경력을 연결하기 좋습니다. 반면 초기 스타트업은 업무 범위가 넓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원하는 산업이 아니고 인원이 적다면 제대로 된 교육 없이 여러 업무를 동시에 맡게 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대기업 자회사 인턴의 정규직 전환이 보장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분명한 리스크입니다. 현재 당장 정규직 취업이 절실한 상황이 아니라면 저는 산업과 직무 적합성을 보고 대기업 자회사에서 경험을 쌓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겠습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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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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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1,901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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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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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338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기업 자회사 쪽을 더 추천드려요. 특히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환경이면 대기업 계열이라는 점이 나중에 이직할 때도 무시 못하게 메리트 있습니다. 인턴이라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어느정도인지만 미리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전환 가능성이 꽤 있다면 대기업 자회사고, 전환이 불투명하면 그때 스타트업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응원하겠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기업 자회사 쪽을 더 추천드려요. 특히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환경이면 대기업 계열이라는 점이 나중에 이직할 때도 무시 못하게 메리트 있습니다. 인턴이라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어느정도인지만 미리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전환 가능성이 꽤 있다면 대기업 자회사고, 전환이 불투명하면 그때 스타트업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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