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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대기업에서 네카라쿠배당토 마케팅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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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0년생 27살입니다. 마케터 직무로 하반기 신입 공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3~5년 뒤 네카라쿠배당토 it 대기업으로 그로스/퍼포먼스/CRM 마케터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성향상 it 프로덕트 기반의 마케팅이 가장 재밌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현차, skt, 하이닉스 등 대기업 하반기 신입공채 공고를 보니,
IT 프로덕트 기반의 마케팅 직무로 신입을 뽑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PM 쪽은 뽑는데, 마케팅은 없네요.)

 

이러한 상황에서 IT는 아니더라도, 우선 마케팅으로 대기업을 지원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IT쪽으로만 지원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IT 마케팅 신입을 뽑는 곳이 없어서 조금 불안감이 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it 외 대기업 마케팅 직무가 네카라쿠배당토 이직에 도움이 크게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제가 원하는 경험치를 쌓을 수 있는 중견/스타트업으로 가는 게 전략적으로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훌륭하신 멘토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항상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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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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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최종목표가 네카라쿠배당토시면 대기업 마케팅보다는 스타트업이나 중견 it/플랫폼 기업에서 실무를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 마케팅도 좋은 커리어긴 하나 소비재, 전통 산업 마케팅이 주 업무라 IT 프로덕트 마케팅 업무에서 오히려 처음부터 다시 업무를 시작해야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방향이 명확하시면 원하는 경험치를 쌓을 수 있는 스타트업이나 중견 IT 기업을 우선순위로 두고 지원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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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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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목표가 3년에서 5년 뒤 IT 대기업의 그로스 퍼포먼스 CRM이라면 회사 규모보다 어떤 마케팅 경험을 쌓느냐를 더 중요하게 보시는 게 맞겠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IT 외 대기업에서 브랜드 홍보 중심 업무를 하는 것보다 중견이나 스타트업이라도 앱이나 플랫폼에서 유저 데이터를 보고 퍼널을 분석하고 광고를 집행하거나 CRM 캠페인을 운영하며 성과를 개선한 경험이 향후 이직에는 더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번 대기업 공채를 포기하지는 마세요~ 대기업도 지원하되 직무 내용을 보고 데이터 기반 마케팅이나 디지털 고객 분석과 가까운 포지션을 선별해서 지원하세요. 첫 회사 간판보다 3년 뒤 이력서에 어떤 숫자와 성과를 적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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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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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최근 네카라쿠배당토 IT 업체들 마케터 신입채용은 거의 없다시피하죠. 말씀하신대로 대기업에서 이직하시는게 낫지만, 전통 대기업에서도 유통/리테일 등 B2C에서는 IT 이커머스/CRM/그로스/퍼포먼스 마캐팅이 있긴합니다. 산업군을 확장시켜보시고, 중견/스타트업으로 가시는 것보다 대기업 브랜드마케팅으로 가시는게 향후 경력인정이나 커리어패스 측면에서 나아보입니다. 중견/스타트업에서 네카라쿠배당토 넘어가는게 쉽지 않습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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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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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업계(산업군)에 차이가 있어도 '직무'만 일치하거나 연관성이 높다면 가급적이면 첫 커리어는 대기업 등 규모가 있는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규모가 높을수록 신입사원 대상 체계적인 입문 교육 및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단기간 많은 기초적인 부분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후에 네카라쿠배당토에서 가고자 하는 회사의 산업군에 대한 기초배경지식만 탄탄하게 쌓는다면 이직 시 문제가 될 부분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간판도 지원자의 노력과 하나의 스펙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요약하면 멘티분께서 최종적으로는 네카라쿠배당토에서 일하는 것이 목표라면 첫 사회생활은 가급적이면 체계가 잡혀진 규모있는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점 + 어떤 회사든 들어가서 그 기간동안의 멘티분의 스토리 (맡았던 업무/성과 등)가 스펙이 된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회사선택 기준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 지인 중에서도 중견~대기업만 희망해서 왔다갔다 하는 친구들이 있는반면, 흔히 말하는 유니콘 스타트업의 근무 환경과 동료 등을 중요하게 여겨서 이쪽 업계에서만 일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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