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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기업 계약직으로 1년 반 일하고 있는 27살 입니다.
정규직 전환 기회는 4개월 정도 더 일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업무강도는 높은 편이라 병행이 어려운 편 (평균 퇴근시간 7-8시 그 이후도 간혹ㅇ)입니다.
상반기 병행시 총 10군데 정도 넣어보았고 서류는 한 곳 붙었지만 GSAT에서 떨어졌습니다.
지금 현재 대기업이 큰 대기업이라 배울 점은 매우 많지만, 정규직 전환 기회가 적다는 것과 그렇다고 쌩퇴사를 해서 취준에 올인하여 다 떨어졌을 때의 리스크를 비교하자니 앞길이 막막한 상황입니다.
한 편으로는 , 병행을 한다면 높은 업무강도와 늦은 퇴근으로 하반기 취준에 올인하기 어려울텐데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업취준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선택이 가장 합리적일까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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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ysyii
신고글대기업 계약직 1년 반 VS 쌩퇴사 하반기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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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법적으로 2년 넘어가면 정규직 지위를 얻습니다. 이미 오래 일하셨기 때문에 회사에서 고유 역할도 있으실거고, 고생하셨으니 정신 있는 팀원들이면 아마도 최대한 전환에 힘써주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안될 가능성도 있겠지만요.
전 병행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전환 가능성을 버린다고 크게 유리해지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평균 퇴근 7~8시면 나쁘지 않은 편이구요. 물론 전념하는거에 비해서 면접 갈때 준비가 아주 조금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크게 불리하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하루 종일 준비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매일의 업무 자체도 사실 면접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시겠지만 법적으로 2년 넘어가면 정규직 지위를 얻습니다. 이미 오래 일하셨기 때문에 회사에서 고유 역할도 있으실거고, 고생하셨으니 정신 있는 팀원들이면 아마도 최대한 전환에 힘써주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안될 가능성도 있겠지만요.
전 병행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전환 가능성을 버린다고 크게 유리해지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평균 퇴근 7~8시면 나쁘지 않은 편이구요. 물론 전념하는거에 비해서 면접 갈때 준비가 아주 조금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크게 불리하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하루 종일 준비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매일의 업무 자체도 사실 면접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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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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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기회를 4개월 앞두고 퇴사하시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계약직 유지하시면서 전환 노리시는게 좋아보여요. 하반기 병행이 어려우실 것 같으면 진짜 가고 싶은 기업만 추려서 준비하시는 것도 좋구요. 만약에 전환이 안되더라도 이미 그땐 대기업 경력이 어느정도 쌓인 상태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확률이 높아질 겁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정규직 전환 기회를 4개월 앞두고 퇴사하시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계약직 유지하시면서 전환 노리시는게 좋아보여요. 하반기 병행이 어려우실 것 같으면 진짜 가고 싶은 기업만 추려서 준비하시는 것도 좋구요. 만약에 전환이 안되더라도 이미 그땐 대기업 경력이 어느정도 쌓인 상태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확률이 높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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