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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경영전략 쪽 직무를 희망하였는데 워낙 경쟁이 세기도 하고 마땅한 인턴을 구하지 못해서 사업개발과 전략 쪽으로 좀 진로가 애매해졌습니다.
자잘한 활동을 제외하고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교: 서성한 경영 4.1/4.5 4학년 1학기 수료
교내활동: 경영전략학회 1년
교외활동: 데이터분석부트캠프
수상: 외부 대기업 공모전 데이터 분석 및 AI 개발 관련 수상
인턴: 중소 컨설팅 RA(신사업 프로젝트 및 정부 수주 진행, 4개월), 대기업 정책 인턴(3개월), 대기업 사업개발 인턴(5개월)
어학 및 자격증: 오픽 IH/ 재경관리사/ ADSP/ SQLD/ 컴활2급
(1) 현재 경험을 기준으로 신입 공채에서 경영전략과 사업개발 중 어느 직무에 지원할 때 더 자연스러울지
(2) 경영전략/사업개발 신입 지원자 기준으로 현재 제 경험이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다고 보시는지, 부족하다면 어떤 부분이 약점이거나 보완해야할지
(3) 취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 직무를 넓힌다면 경영전략 → 사업개발 → 해외사업/사업기획 → B2B 영업 중 어디까지를 하나의 커리어 방향으로 묶어서 지원하는 것이 적절할지
등등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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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s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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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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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말씀하신대로 대기업 경영전략쪽은 학벌이 높긴한데.. 서성한까지는 그래도 갈 수는 있어보입니다. RA쪽 경험이 있으셔서 경영전략도 어느정도 지원이 가능한데, 사업개발 자체 인턴을 하셨다보니, 전략적으로는 RA / 사업개발 인턴경력을 다 활용하기엔 사업개발이 나아보여요. 티오도 좀더 개인적으로는 많이 있다고 느낍니다. 현재는 경험을 늘리기보다 정리해서 자소서에 녹여 공채 준비하는 시기라 생각해요. 지원직무를 넓힌다면 사업개발 + 국내/해외영업으로 가시는게 맞아요. 또 국내/해외영업 기획을 따로 뽑기보다 영업직무로 뽑고 신입때 부서를 분배하는 편이 많아보입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말씀하신대로 대기업 경영전략쪽은 학벌이 높긴한데.. 서성한까지는 그래도 갈 수는 있어보입니다. RA쪽 경험이 있으셔서 경영전략도 어느정도 지원이 가능한데, 사업개발 자체 인턴을 하셨다보니, 전략적으로는 RA / 사업개발 인턴경력을 다 활용하기엔 사업개발이 나아보여요. 티오도 좀더 개인적으로는 많이 있다고 느낍니다. 현재는 경험을 늘리기보다 정리해서 자소서에 녹여 공채 준비하는 시기라 생각해요. 지원직무를 넓힌다면 사업개발 + 국내/해외영업으로 가시는게 맞아요. 또 국내/해외영업 기획을 따로 뽑기보다 영업직무로 뽑고 신입때 부서를 분배하는 편이 많아보입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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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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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우선 사업개발/기획과 경영전략 직무 모두 쌓아오신 경험과 역량에 가장 적합한 직무라고 생각됩니다.
둘 중에 하나를 굳이 뽑자면 fit한 인턴 등 실무 경험을 가지고 계신 사업개발/기획 쪽이 가장 강점으로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학회나 데이터분석 관련 자격증 등의 역량은 경영전략에 조금 더 가까우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경험'을 쌓고, 그 과정에서 얻은 성과와 인사이트인만큼 사업개발/기획을 1순위로 두고 준비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2) 1번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학벌/학점/어학/경험 모두 준수한 편에 속하는 거 같습니다.
이제 핵심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어떻게 잘 정리하여 서류 상에 디테일하게 녹여내느냐 싸움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리 스펙 자체가 좋아도 이를 서류 상에 기업 맞춤형으로 녹여내지 못한다면 무의미해지기 때문이죠. 이에 본격적인 서류 작성 전 경험 정리와 기업/직무 분석을 보다 디테일하고 꼼꼼하게 진행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3) 우선 멘티분이 남겨주신 직무의 경우 회사 내에서 중요한 포지션인만큼 신입보다는 경력직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TO도 매우 적습니다. 이에 굳이 직무를 확 좁혀서 지원하기보다는 지금까지 쌓아온 멘티분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봤을 때 연결고리가 확실하게 존재하는 경우 직무를 넓혀서 지원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우선 사업개발/기획과 경영전략 직무 모두 쌓아오신 경험과 역량에 가장 적합한 직무라고 생각됩니다.
둘 중에 하나를 굳이 뽑자면 fit한 인턴 등 실무 경험을 가지고 계신 사업개발/기획 쪽이 가장 강점으로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학회나 데이터분석 관련 자격증 등의 역량은 경영전략에 조금 더 가까우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경험'을 쌓고, 그 과정에서 얻은 성과와 인사이트인만큼 사업개발/기획을 1순위로 두고 준비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2) 1번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학벌/학점/어학/경험 모두 준수한 편에 속하는 거 같습니다.
이제 핵심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어떻게 잘 정리하여 서류 상에 디테일하게 녹여내느냐 싸움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리 스펙 자체가 좋아도 이를 서류 상에 기업 맞춤형으로 녹여내지 못한다면 무의미해지기 때문이죠. 이에 본격적인 서류 작성 전 경험 정리와 기업/직무 분석을 보다 디테일하고 꼼꼼하게 진행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3) 우선 멘티분이 남겨주신 직무의 경우 회사 내에서 중요한 포지션인만큼 신입보다는 경력직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TO도 매우 적습니다. 이에 굳이 직무를 확 좁혀서 지원하기보다는 지금까지 쌓아온 멘티분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봤을 때 연결고리가 확실하게 존재하는 경우 직무를 넓혀서 지원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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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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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회계법인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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