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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터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걱정이 많아 질문드립니다. 인턴 2번째 진행 중이고 기간으로 따지면 거의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지난 공채 때는 서류 합격은 약 4개? 정도 했던 것 같구요.. 최종 합은 없었습니다. 여기서 고민은 만약 이번 하반기에 공채가 되지 않는다면, 중소기업 정규직 지원 OR 다음 공채시기까지 준비 OR 다른 인턴 지원 중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고민 중입니다.. 그리고 스펙 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일 지도 고민이네요. 멘토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희망 직무 : 그로스 마케팅 / 데이터 분석가
학교 : 인서울 중위권
학점 : 3.75
전공 : 경영 + 산업공학과
경력 :
- 대기업 계열사 광고대행사 퍼포먼스 마케팅 인턴 4개월 (재직중, 계약기간 총 6개월)
- 스타트업 그로스 마케팅 인턴 6개월
수상 :
- 패션 대기업 마케팅 수상
-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
자격증 :
- SQLD
- ADSP
- 컴활 2급
- 토익 스피킹 150(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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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대와 경영 그 사이
신고글마케팅 하반기 취준.. 이후의 선택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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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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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7,130
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일단 서류합격이 4개까지 있었다는점, 대기업 계열사 광고대행사 인턴 4개월 , 그로스 마케팅 인턴까지 하셨는 점을 고려하면 여기서 중소기업 정규직을 하면서까지 공채 준비하는데 시간을 분배하기보다는 지금은 경험정리를 통한 자소서 작성, 그리고 인적성, 면접을 준비하셔서 서류합격 이후 전형을 확실히 잡으시는게 나아보여요. 지금 상황에서 정성적인 역량이 부족해보이지 않는데 더 경험을 추가하시기보다는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일단 서류합격이 4개까지 있었다는점, 대기업 계열사 광고대행사 인턴 4개월 , 그로스 마케팅 인턴까지 하셨는 점을 고려하면 여기서 중소기업 정규직을 하면서까지 공채 준비하는데 시간을 분배하기보다는 지금은 경험정리를 통한 자소서 작성, 그리고 인적성, 면접을 준비하셔서 서류합격 이후 전형을 확실히 잡으시는게 나아보여요. 지금 상황에서 정성적인 역량이 부족해보이지 않는데 더 경험을 추가하시기보다는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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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채택률 47%
답변수 3,244
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직 마케터 입니다. 스펙은 취업하기 괜찮아 보입니다. 오히려 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인턴 경험이 거의 1년이고 SQLD와 ADsP까지 있어 데이터 마케팅 직무의 방향성도 상당히 잘 잡혀 있습니다. 지난 공채에서 서류도 여러 곳 통과했다면 스펙의 문제라기보다 이후 전형과 지원 전략을 점검할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인턴을 더 추가하기보다 신입 공채에 최대한 집중해보세요. 만약 이번에도 최종합격이 없다면 저는 세 번째 인턴보다는 직무가 맞는 중소나 스타트업 정규직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이미 인턴 경험은 충분하기 때문에 이제는 실제로 KPI를 맡고 데이터를 분석해서 성과를 만들어본 경력이 더 가치 있습니다. 다만 그로스 마케팅과 데이터 분석가는 채용에서 요구하는 역량이 꽤 다르니 이번에는 둘 중 주력 직무도 명확히 정해서 준비해보셨으면 합니다. 다음 공채만 기다리며 공백을 만드는 선택은 우선순위가 가장 낮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직 마케터 입니다. 스펙은 취업하기 괜찮아 보입니다. 오히려 그로스와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인턴 경험이 거의 1년이고 SQLD와 ADsP까지 있어 데이터 마케팅 직무의 방향성도 상당히 잘 잡혀 있습니다. 지난 공채에서 서류도 여러 곳 통과했다면 스펙의 문제라기보다 이후 전형과 지원 전략을 점검할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인턴을 더 추가하기보다 신입 공채에 최대한 집중해보세요. 만약 이번에도 최종합격이 없다면 저는 세 번째 인턴보다는 직무가 맞는 중소나 스타트업 정규직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이미 인턴 경험은 충분하기 때문에 이제는 실제로 KPI를 맡고 데이터를 분석해서 성과를 만들어본 경력이 더 가치 있습니다. 다만 그로스 마케팅과 데이터 분석가는 채용에서 요구하는 역량이 꽤 다르니 이번에는 둘 중 주력 직무도 명확히 정해서 준비해보셨으면 합니다. 다음 공채만 기다리며 공백을 만드는 선택은 우선순위가 가장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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