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439926
1. 신입이 청년인턴으로 일 배워가면 업무에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는 감이 있나요?
2. 콘텐츠 마케팅을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F&B 프랜차이즈 인하우스를 위주로 지원하고 싶었는데, 인하우스는 신입을 잘 안뽑을까요?
원하는곳은 다 넣고 다니려고 하는데, 인하우스가 더 취업이 잘 되는지 대행사가 더 취업이 잘 되는지 비슷비슷하련지 궁금합니다..
3. 신입은 대행사를 갔다가 나중에 인하우스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대행사쪽이 일 배우기는 좋다? 가는 글을 스치듯이 지나가면서 본거 같아서요...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취업은 빨리 하면 할수록 좋은 상황이고..
원래 재직중이던 분야랑 다른 쪽이다 보니 막연하게 너무 불안해서 혹시나 아는 분이 계실까 여쭈어봤습니다ㅠㅠ...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거나 찾아볼수록 헷갈려지더라구요.
지나가시는 선배님들!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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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ㅠㅠㅠㅠㅠㅠ휴
신고글마케팅 선배님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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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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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영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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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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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케팅전략/기획
멘티님 안녕하세요~
당연히 일배워가시면 적응하는데 좀더 도움이된다고 보입니다. 사회생활을 해본것, 직접 해당 직무를 해본것 차이는 큽니다.
그리고 인하우스와 대행사 어디가 잘된다고 보기엔 애매하고 멘티님이 역량이 갖춰진상태라면 어디든 잘될거에요. 또한 기업레벨에따라서 취업난이도도 달라질거궁..
마지막으로 결국 목표가 인하우스라면 돌아갈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 여력이 안된다다면 돌아가는것도 방법이긴한거같아요.
멘티님 안녕하세요~
당연히 일배워가시면 적응하는데 좀더 도움이된다고 보입니다. 사회생활을 해본것, 직접 해당 직무를 해본것 차이는 큽니다.
그리고 인하우스와 대행사 어디가 잘된다고 보기엔 애매하고 멘티님이 역량이 갖춰진상태라면 어디든 잘될거에요. 또한 기업레벨에따라서 취업난이도도 달라질거궁..
마지막으로 결국 목표가 인하우스라면 돌아갈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 여력이 안된다다면 돌아가는것도 방법이긴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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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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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케팅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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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홍삼인
답변수 16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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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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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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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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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1) 어떤 활동이든 네임이나 형태가 중요한 것이 아닌 그 기간동안의 스토리가 중요한 것이죠.
물론 단순 청년인턴십만 놓고 봤을 때는 단순한 동아리나 대외활동보다는 확실히 배우고 얻어가는 것들이 많을 수밖에 업습니다. 직무 역량 + 실무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청년인턴 직무와 채용 공고 등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멘티분이 희망하는 커리어 방향과 직무에 fit한지를 먼저 체크하시고, 연관성이 떨어지면 다른 fit한 경험을 쌓는 쪽으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 TO 자체만 보면 인하우스보다는 대행사가 조금 더 많은 편입니다.
대행사와 인하우스 각각의 장단점 등이 있으니 이 부분 조금 더 알아보셔서 플랜을 세워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느쪽이 더 취업이 잘 되고, 유리하고 그차이는 크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3) 네, 제가 멘티분과 동일한 업계를 준비하는 입장이었다면 저도 대행사->인하우스 루트를 밟을 거 같습니다. 대행사의 장점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다양한 클라이언트/산업군/프젝 등을 진행하면서 시야도 넓히고, 기본 베이스 지식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니어 때는 폭넓게 업무를 경험하는 것이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후에 대행사 때의 경험을 살려서 조금 더 강점을 가진/흥미가 있는 산업군/사업 쪽의 인하우스를 목표로 이직을 준비하시면 되고요.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1) 어떤 활동이든 네임이나 형태가 중요한 것이 아닌 그 기간동안의 스토리가 중요한 것이죠.
물론 단순 청년인턴십만 놓고 봤을 때는 단순한 동아리나 대외활동보다는 확실히 배우고 얻어가는 것들이 많을 수밖에 업습니다. 직무 역량 + 실무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청년인턴 직무와 채용 공고 등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멘티분이 희망하는 커리어 방향과 직무에 fit한지를 먼저 체크하시고, 연관성이 떨어지면 다른 fit한 경험을 쌓는 쪽으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 TO 자체만 보면 인하우스보다는 대행사가 조금 더 많은 편입니다.
대행사와 인하우스 각각의 장단점 등이 있으니 이 부분 조금 더 알아보셔서 플랜을 세워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느쪽이 더 취업이 잘 되고, 유리하고 그차이는 크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3) 네, 제가 멘티분과 동일한 업계를 준비하는 입장이었다면 저도 대행사->인하우스 루트를 밟을 거 같습니다. 대행사의 장점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다양한 클라이언트/산업군/프젝 등을 진행하면서 시야도 넓히고, 기본 베이스 지식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니어 때는 폭넓게 업무를 경험하는 것이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후에 대행사 때의 경험을 살려서 조금 더 강점을 가진/흥미가 있는 산업군/사업 쪽의 인하우스를 목표로 이직을 준비하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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