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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1차합 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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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cpa 2차 다유가 떠서 취준으로 돌리려는 취준생입니다 남자 00년생이고 

중경외시 경영학과 4.1/4.5 졸업

보유 자격증 및 앞으로 보유할 자격증 : cpa 1차 ,sqld , 컴활 2급 , 신용분석사 , 투자자산운용사 

어학 : 토스 ih

교내활동 : 학과 학술동아리 회장 및 회계팀장 , 학과 학술대회 대상 수상

인턴 : X

이 정도입니다. 원래는 단순히 대기업 회계팀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재무팀 같은 경우 학벌이 조금 힘들거 같아서 금융권까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추가적인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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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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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1,989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정량적인 스펙은 준수한 편이고, 무엇보다 금융쪽 자격증 + CPA 1차 합격을 놓고 봤을 때 기본 베이스가 탄탄하다고 평가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자소서에 넣을 소재 선정 및 어떤 식으로 스토리텔링 해나가냐일 거 같은데요.

    우선은 사기업vs공기업부터 정할 거 같긴 합니다.

    취업 준비 방향 자체가 상이하기 때문에 둘 다 준비하는 데 있어서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고, 이도저도 안되는 역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도 존재하니까요.

    사기업 쪽이라면 자소서에 넣을 소재/경험 정리와 기업+직무 분석부터 꼼꼼하게 진행한 후에 중견 이상급의 재무/회계 직무에 초점을 두고 서류를 넣어볼 거 같고, 반대로 공기업 쪽이면 금공 중점으로 준비해서 필기까지 함께 준비하는 플랜을 세워볼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커리어는 단기가 아닌 장기레이스이기 때문에 조금 넓게 바라보고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직무나 진로 설정에 있어서는 멘티분의 적성과 흥미도 중요하겠지만 회사생활은 냉정하게 경쟁이고 생계와도 연결되어 있는만큼 '자신있고 잘하는 것'에 조금 더 비중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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