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문과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4-1에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485100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중견기업 영업직을 준비하는 일어일문학과(국제통상학과 복전) 학생입니다.

저는 이번에 4-1을 시작했고, 한 학기 졸업유예를 할 생각이라 2028년 2월 졸업 예정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해둔 것은 공공기관 대외활동과 자잘한 대외활동 3~4개, 전공관련 수상경력 1개, 컴활 2급, JLPT N2, 교환학생 반년정도입니다.

원래 계획해두었던 것은 이번학기에 adsp와 JLPT N1을 따고, 다음학기부터 영어를 준비하여 토익이나 오픽을 최대한 고득점으로 취득한 후 졸업유예를 해서 인턴,현장실습 등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최근들어 대기업 대외활동이 없는 점, 공모전 수상 경력이 없는 점이 신경쓰이기 시작해 늦게라도 시작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지금이 제가 부족한 걸 보완해야할 때인지, 제 강점을 최대한 살려야 할 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남은 시간동안 어떤 것을 하는게 좋을까요? 

늦은 시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5
  • 멘토 Paul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56%

    답변수 7,516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 관련 공모전은 한 번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외활동은 꼭 대기업이 아니여도 되기때문에 큰 상관이 없구요. 멘티님 스펙을 보니 수상경력란이 많이 비워져있을 것 같은데, 1개 정도 수상 추가해서 2개는 기재하시는게 아무래도 좋습니다! 그리고 어학 준비는 지금부터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사실 4-2부터 공채 지원하는 친구들도 많아서, 개인적으로 유예 후 인턴하시는 것도 조금 안일하지않나 싶네요. 저라면 4-1에 공모전+토스 성적 만든 후, 1학기 휴학하고 인턴십 알아볼것 같아요. 그리고 4-2부터는 본격적으로 공채 준비할 듯 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1%

      답변수 7,589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다행히 영업직군은 공모전보다는 실행력을 강조하기도 하고, 타 직무보다는 진입장벽이 낮긴합니다. 인턴이 없어도 충분히 합격도 하더군요. 일어가 장점이지만 오픽은 취득하셔야하고, 토익 adsp는 필요없어요. 오히려 일본어 실력을 부각시킬 수 잇는 일본 시장에도 매출이 잇는 회사, 산업군을 찾아보시고, 영업직무에서 필요한 시장이해,경쟁사분석,거래처관리,계약유지 역량들을 경험에서 찾아 자소서를 꾸미셔요. 영업직군 자체가 실행과 끈기가 중요하다보니 산업군,직무분석이 필요해보입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뭐든지할수있다!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7%

        답변수 3,350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은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개수를 더 채우기보다 영업 직무에 필요한 강점을 만드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수상 여부가 영업 취업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아닙니다. 오히려 국제통상 복전과 교환학생 경험, 일본어 역량을 활용해 해외영업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계획대로 영어 점수를 확보한 뒤 졸업유예 기간에는 인턴이나 현장실습처럼 실제 고객이나 거래처를 상대하는 경험을 최우선으로 추천드립니다. ADsP나 JLPT N1도 좋지만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영업 직무 경험 하나를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남은 기간은 부족한 스펙을 채우기보다 지원 직무를 구체화하고 실무 경험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세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추진력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9%

          답변수 9,426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일단 내가 원하는 직무에서 무엇을 필요로하는지, 그리고 내가 그걸 갖췃는지 판단하셔야할거같습니다.

          제가보기에는 영업역량을 입증할만한 포인트들이 내경험에서 남들과 차별화되게 있냐 없냐부터 보셔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자격증 물론 좋겠지만, 영업직에서 자격증 필수로바라는곳들 잘없습니다.

          제생각에는 영업역량 활동+어학 자격요건수주누 맞추는거에 집중하는게 가장 좋다고 보입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호랑이

            멘토 인증 뱃지

            답변수 1

            주한미군(USFK)기업일치_check-icon

            비품/시설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조금 결이 다른 의견 드려볼게요! ㅎㅎ

            지금 시점에서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을 새로 더 채우는 것보다는 이미 갖고 계신 경험을 에피소드 단위로 정리하는 게 먼저라고 봅니다.

            댓글로 달아주신 올리브영 알바 경험, 절대 가볍게 볼 게 아닙니다.

            방학마다 네 번, 합쳐서 1년이면 현장에서 고객 상대한 시간이 꽤 됩니다.

            그 안에 분명 영업의 본질에 가까운 순간들이 있었을 거예요. 

            예를 들어 화장품에 관심 없어 보이는 남성 고객한테 먼저 다가가서 필요한 걸 물어보고 제품을 추천했다든지, 그 고객 니즈를 파악해서 구매까지 이끌어냈다든지, 나중에 단골로 만들었다든지. 이런 게 결국 영업이잖아요. 

            산업군만 다를 뿐이지 고객 니즈 파악 - 제안 - 설득 - 관계 유지의 흐름은 영업직에서 요구하는 역량이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라면 지금은 새로운 스펙 쌓기보다 이 알바 경험을 최대한 잘게 쪼개서 에피소드로 정리하는 작업부터 할거같아요. 어떤 상황이었고, 내가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고, 결과가 어땠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요. 

            이게 정리가 돼 있어야 나중에 공모전이든 인턴이든 자소서든 면접이든 써먹을 무기가 생깁니다. 

            무기 없이 활동 개수만 늘리면 결국 자소서 쓸 때 다시 텅 빈 느낌 받으실 거예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맛경영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9%

            답변수 1,300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특히 막학기이시라면 학점 최소한 3.0~3.5 이상, 그리고 영어 말하기 점수 AL 이상으로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에 더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부족한 영역(선천적인 영역 포함)을 직무역량으로 상쇄하느냐 못하느냐의 싸움이라는 겁니다. 더불어 기업의 관점에서 스펙을 보는 자세이구요. 오뚜기에 최종합격해본 경험, 그리고 그 외 GS리테일, BGF리테일, AK플라자, 롯데 코리아세븐 인적성검사 합격 경험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늦은 분들이 바꾸실 수 있는 스펙은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3가지예요. 학벌과 학점은 거의 정해지다시피하니 바꾸기에는 한계가 크죠. 특히 명심해야 할 것은 거울과 주경야독입니다. 단순히 열심히 해라가 아닙니다.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2. 그러면 직무 경험은 어떻게 쌓아야 하는가? (중요) 

            직무 관련 준비가 필요한 이유는,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력서 상 스펙들 대부분(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은 통행증의 성격일 뿐, 조직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어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 수가 수천~수만 명이니, 자소서 볼 사람만큼 혹은 인적성 볼 사람 숫자만큼 필터링을 할 수밖에 없어서예요. 

            a. 코멘토, 잇다 등 직무부트캠프 OR 현직자 미팅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채 폐지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해요) 

            특히 스스로의 경험을 직무에 맞게 녹일 때, 유용한데요. 만일 CJ올리브영 상품마케팅 직무를 넣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이런 예시로도 구상할 수 있어요.

            eg. OO를 계기로 상품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졌고, 상품마케팅 직무 팀장급 이상 현직자 10명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강산이 변할 시간을 겪은 사람이라면, 해당 직무에 관해 잘 알 것이라 생각했고 입사 후 10년의 모습과 다르지 않으리라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CJ올리브영의 O 팀장님과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 측면에서 매력을 느꼈고, 기존 ㅁㅁ 경험을 활용해 ~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마케팅 직무 특성에 매력을 느껴 지원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지원자가 몇이나 될까요? 찾기 힘들 겁니다. 

            지원동기를 쓰는게 어렵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정확히 말하면 지원 동기가 없는 거죠. 예를 들어 CJ를 가고 싶다고 생각해봐요. 왜 가고 싶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은 그거죠. 돈 많이 주니까, 대기업이니까, 복지 좋아서 어깨에 힘 들어가니까. 하지만 이런 이유로 애착이 간다고 하는 지원동기를 좋아할 회사는 어디에도 없죠. 

            만일 CJ가 관심이 있다면, 길 가다가 CJ 제품이 보인다면 반갑지 않을까요? 자기가 잘 아는 기업이니까. 그러면 어떤 브랜드의 제품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채널을 통해 나가고, 어떤 품목이 행사에 걸리는지 찾아볼거고요. 그러면 현직자 멘토링을 한다든지, 관련 업계에서 아르바이트나 인턴을 한다든지 할거고요. 거기서 출발하셔야 합니다.

            b. 관련 아르바이트, 인턴, 계약직을 해보시며, 희망 직무와의 연결고리를 반드시 만드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해본다고 가정해볼게요. 관련 산업군이나 직무 관련 도서를 본다든지, 아니면 직접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을 하려면 또 다른 인턴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연결고리 전법인데요. 무슨 말이냐?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결국 기업의 관심사는 기존 경험에서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이니까, 연결고리를 잘 만드셔야 합니다. 

            3. 면접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인 이유 

            우선 스펙이란 기본기에 직무역량이란 특별함을 확보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면접 전까지는 "양질의 인물을 뽑는 싸움"이 아닙니다. "불량품이 아닌 부품을 뽑는 작업" 즉 "떨어뜨리기"가 핵심입니다. 언뜻 들으시기엔 이해가 잘 안 되실텐데요.

            a. 이력서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더 자세한 예를 들어볼게요. 

            대기업 공채로 50명을 뽑는다고 가정하고, 인적성검사 볼 사람을 30배수(1천 5백 명) 뽑는다고 가정해볼게요. 거기에 3만 명이 지원을 했다고 칠게요. 그러면 2만 7천 5백 명을 서류전형에서 날려야 하는 겁니다.

            채용 담당 1명이 자소서 1장을 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5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1시간에 12명을 볼 수 있죠. 정말 열심히 보면 하루에 100명의 자소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이 영업일 기준 1주일이라면 700명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 다 제쳐두고, 자소서 평가 업무에 올인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죠.

            그러면 채용 담당을 43명을 고용해야 하는 결과값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를 이윤과 효율을 겁나 따지는 기업에서 하겠냐는 겁니다.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소서는 이력서에 비해 공정성이 떨어지는 면이 큽니다.

            따라서 이력서의 이력으로 필터링 작업을 한 뒤, 자소서를 평가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b. 자기소개서

            채용 담당 1명은 하루에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 입장인데요. 따라서 "잘 쓴 자소서 고르기"가 아니라, "이 친구가 실수 한게 없나"를 위주로 평가를 해요. 

            5분이란 시간 안에, 이 친구를 떨어뜨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죠. 못 볼거 같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키워드 위주로 읽으면 충분히 볼 수가 있어요.

            "잘 쓴 자소서 고르기"는 여러 기준을 고려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리죠. 그에 비해 "못 쓴 자소서 필터링"이, 여러 기준 중 하나만 미달되면 떨어뜨리면 되니까 훨씬 더 빠르니까요. 

            게다가 실수로 부적격자를 면접에 올릴 경우, 윗선으로부터 팀에 "왜 이런 친구를 면접에 올렸냐"고 한 소리 들어 곤란하기도 한 것도 영향이 있어요.

            늦은 분들이 바꿀 수 있는 건 책상 앞보다는 책상 밖에 있음을 명심하세요.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드립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