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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직무나 관심 있는 산업이 딱히 없어 고민입니다.
인적성 준비가 두려워 대기업은 전혀 쓰지 않고 상시채용만 노려왔는데요.
대기업이 아닌 곳 + 상시채용인 곳은 대부분 계약직이고, 전환형이라고 하더라도 전환 가능성이 매우 낮더라고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인적성, 면스 등 대기업 준비를 하는 게 맞는 건지, 유사 경험 쌓아 전환을 노리는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인적성 등은 계약직과 병행이 더더욱 어려울 것 같아서 더 고민됩니다.
대기업 취업하신 분들은 보통 대기업만 준비하셨는지, 계약직이나 인턴과 병행해서 준비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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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클립스배비파
신고글직무, 산업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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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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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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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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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직무의 경우 멘티분의 적성/흥미/강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하는 방향을 추천드리고, 산업군의 경우 직무처럼 1개로 딱 정하다보면 지원 가능한 기업의 범위가 제한되는 이슈가 발생합니다.
이에 산업군은 멘티분의 관심사와 미래 전망 등을 고려하여 3-4개 정도로 추린 후에 집중적으로 학습 및 준비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2) 중견 이상이 목표이시면 인적성은 무조건 준비하셔야 합니다. 최근 들어 링커리어에 올라오는 중견 이상급 기업들의 채용 공고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보면 서류->인적성이 무조건 껴있습니다.
그만큼 현재 시점에서 인적성을 아예 준비 안하는 것은 기회를 스스로 제한시키는 일밖에 안되기 때문에 정말 중견 이상이 목표다 하시면 인적성까지 함께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남겨주신 것처럼 나중에 이직을 통해 중견 이상으로 커리어점프 하려면 그만큼의 전문성과 이전 회사에서의 퍼포먼스가 매우 좋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직무의 경우 멘티분의 적성/흥미/강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하는 방향을 추천드리고, 산업군의 경우 직무처럼 1개로 딱 정하다보면 지원 가능한 기업의 범위가 제한되는 이슈가 발생합니다.
이에 산업군은 멘티분의 관심사와 미래 전망 등을 고려하여 3-4개 정도로 추린 후에 집중적으로 학습 및 준비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2) 중견 이상이 목표이시면 인적성은 무조건 준비하셔야 합니다. 최근 들어 링커리어에 올라오는 중견 이상급 기업들의 채용 공고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보면 서류->인적성이 무조건 껴있습니다.
그만큼 현재 시점에서 인적성을 아예 준비 안하는 것은 기회를 스스로 제한시키는 일밖에 안되기 때문에 정말 중견 이상이 목표다 하시면 인적성까지 함께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남겨주신 것처럼 나중에 이직을 통해 중견 이상으로 커리어점프 하려면 그만큼의 전문성과 이전 회사에서의 퍼포먼스가 매우 좋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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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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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생산관리
안녕하세요. 보통 대기업 준비하시면 공채로 올인하죠. 티오도 공채가 많으니 힘들어도 차그차근 준비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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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tany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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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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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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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서비스기획/운영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이라면 계약직 하나에 올인하기보다 대기업 공채 준비를 병행하는 방향이 더 나아 보여요.
인적성은 처음부터 잘하는 시험이 아니라 준비하면서 적응하는 영역이라 하루 1~2시간씩 꾸준히 시작하고, 동시에 관심 직무를 좁혀가는 게 좋습니다.
계약직이나 인턴은 취업을 미루는 수단보다는 직무 경험을 확보하는 보조 카드로 생각하고, 전환 가능성만 보고 선택하는 건 조금 조심하는 게 좋고요.
실제로 대기업 취업 준비도 인턴이나 계약직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둘 중 하나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지원 가능한 공채는 넓게 쓰면서 면접·인적성 경험을 쌓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이라면 계약직 하나에 올인하기보다 대기업 공채 준비를 병행하는 방향이 더 나아 보여요.
인적성은 처음부터 잘하는 시험이 아니라 준비하면서 적응하는 영역이라 하루 1~2시간씩 꾸준히 시작하고, 동시에 관심 직무를 좁혀가는 게 좋습니다.
계약직이나 인턴은 취업을 미루는 수단보다는 직무 경험을 확보하는 보조 카드로 생각하고, 전환 가능성만 보고 선택하는 건 조금 조심하는 게 좋고요.
실제로 대기업 취업 준비도 인턴이나 계약직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둘 중 하나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지원 가능한 공채는 넓게 쓰면서 면접·인적성 경험을 쌓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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