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522713
안녕하세요, 금융권 취준생입니다.
현재 외국계 인턴 오퍼를 받았고, 다른 국내 공채 면접결과들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사까지 아직 텀이 몇달 있는데, 일단 오퍼 수락 후 다른 곳에 합격할 경우 거절한다면 해당 회사 재지원 외에는 별다른 불이익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흔한가요? 인턴 vs 정규직이라 합격시 정규직 선택이 현명한 판단 같지만 외국계 회사에 피해를 주기도 하니 걱정이 되네요..
신고하기
작성자dutchman
신고글외국계 금융권 오퍼 관련 고민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취뽀응원
채택률 41%
답변수 7,962
신세계
지원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Haylin
채택률 21%
답변수 842
코코네엠
채용/면접
안녕하세요! 채용 담당자입니다.
업무를 하면서 실제로 그런 일들이 흔하게 발생합니다. 회사를 선택하는 것은 후보자의 자유이므로 불이익은 없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용 담당자입니다.
업무를 하면서 실제로 그런 일들이 흔하게 발생합니다. 회사를 선택하는 것은 후보자의 자유이므로 불이익은 없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코드크랩
채택률 40%
답변수 2,235
케이티
웹 개발자
오퍼 수락 후에 다른 곳 합격해서 거절하는 경우 흔한 편이라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외국계는 인턴 채용도 별도 절차를 거친 거라 해당 회사 재지원 제한 외에 법적 불이익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턴과 정규직 중 고민이시면 커리어상 정규직 쪽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다만 결정이 늦어질수록 회사쪽 채용 계획에 차질을 줄 수 있어서 공채 결과가 나오는대로 최대한 빨리 정리해서 알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오퍼 수락 후에 다른 곳 합격해서 거절하는 경우 흔한 편이라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외국계는 인턴 채용도 별도 절차를 거친 거라 해당 회사 재지원 제한 외에 법적 불이익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턴과 정규직 중 고민이시면 커리어상 정규직 쪽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다만 결정이 늦어질수록 회사쪽 채용 계획에 차질을 줄 수 있어서 공채 결과가 나오는대로 최대한 빨리 정리해서 알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