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직 취업 준비중인 갓 졸업한 "완전 신입" 상태이며,
두 회사에서 면접 일정 연락이 온 상태입니다.
중소 A 회사는 9/18 면접
중견 B 회사는 10월 둘째 주 면접입니다.
두 회사 모두 제 여건에 좋은 회사인지라 매력을 느끼나,
커리어나 일을 배우는 측면에서 중견 B에 더욱 큰 매력을 느낍니다.
Q1. 만약 중소 A에서 취업을 성공했는데, 중견B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면 어찌해야될까요?
중소 A의 업무 가능 일자를 최대한 미루어 10월 둘째주 면접을 마치고, 결과를 본 후에 대응 가능한
10/12 이후로 입사 가능일을 미루는 게 최선일까요?
Q2. 중소기업 A의 경우 바로 일할 수 있는 직원을 선호할 것이고,
입사 가능일자가 너무 멀어진다면 이것이 면접에서 떨어질 사유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불안합니다.
9/18 면접인데 입사 가능일자를 10/12로 부르는 것은 너무 위험할까요?
( 집과 가까운 기업이라 바로 업무에 임할 수는 있으나,
입사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10월 둘째주에 중견B기업의
면접을 보기위한 연차를 낼 수 있을지도 불명확하다보니 고민입니다. )
중견 B에 붙는다면 무조건 그 쪽으로 가고싶지만,
중소 A도 정말 저에게는 만족스러운 여건의 회사이기에 고민입니다.
첫 취업에 두 회사 모두 면접까지는 성공했으나,
추석 등의 이유로 두 회사의 면접 텀이 너무 길어져버려 너무 헷갈리네요..
Q3. 두 회사 모두 원하며 선호도는 B중견이 높지만
중소의 면접이 더 일찍 잡혀버린 현재,
제가 생각하지 못한 현실적으로 좋은 대응 방안이 있는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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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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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서류통과 축하드립니다~~ 저는 현재 상황이라면 A 면접은 그대로 진행하되, B 면접 때문에 처음부터 입사 가능일을 10/12 이후로 미루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9/18 면접에서 한 달 가까이 뒤의 입사일을 제시하면 빠른 충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에서는 실제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A의 합격 여부와 회사가 원하는 출근일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니 면접에서는 실제 가능한 입사일을 기준으로 답변하세요. A에 최종 합격한 뒤 출근일을 협의할 기회가 생기면 개인 일정 등을 이유로 가능한 범위에서 조정해보는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만약 먼저 A에 입사하게 되더라도 B는 꼭 면접을 보시길 권합니다. 입사 초기라 연차가 어렵다면 반차, 외출, 개인 일정 조율 등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시고요. B에 최종 합격하기 전 A를 포기하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합니다. B가 더 선호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면접 단계인 만큼, 현재 확보한 기회를 먼저 버리기보다 A 입사와 B 전형을 최대한 병행하고 실제 B 최종합격이 나온 시점에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서류통과 축하드립니다~~ 저는 현재 상황이라면 A 면접은 그대로 진행하되, B 면접 때문에 처음부터 입사 가능일을 10/12 이후로 미루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9/18 면접에서 한 달 가까이 뒤의 입사일을 제시하면 빠른 충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에서는 실제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A의 합격 여부와 회사가 원하는 출근일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니 면접에서는 실제 가능한 입사일을 기준으로 답변하세요. A에 최종 합격한 뒤 출근일을 협의할 기회가 생기면 개인 일정 등을 이유로 가능한 범위에서 조정해보는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만약 먼저 A에 입사하게 되더라도 B는 꼭 면접을 보시길 권합니다. 입사 초기라 연차가 어렵다면 반차, 외출, 개인 일정 조율 등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시고요. B에 최종 합격하기 전 A를 포기하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합니다. B가 더 선호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면접 단계인 만큼, 현재 확보한 기회를 먼저 버리기보다 A 입사와 B 전형을 최대한 병행하고 실제 B 최종합격이 나온 시점에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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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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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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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류 합격 축하합니다 :) 답변드립니다.
1. 중소 A 회사 면접부터 보세요. 그리고 만약 합격한다면 출근 일정 조율하면 됩니다. 그래도 최대한 회사의 일정에 맞추어 출근하세요. 휴가를 사용해서 중견 B 회사 면접보면 됩니다.
2. 입사 일정은 회사와 조율하면 됩니다. 다만 회사에서 요청한 입사일이 10월 12일과 너무 괴리가 있다면 회사가 요청한 일정에 출근하세요. 면접은 휴가내고 보러가도 됩니다.
3. 취업은 멘티님이 만족하는 곳에 합격할 때까지 계속하는 겁니다. 멘티님만 생각하며 선택하세요. 중소 A에 합격해서 다니다가 중견 B 면접을 보고 합격하면 중견 B로 출근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서류 합격 축하합니다 :) 답변드립니다.
1. 중소 A 회사 면접부터 보세요. 그리고 만약 합격한다면 출근 일정 조율하면 됩니다. 그래도 최대한 회사의 일정에 맞추어 출근하세요. 휴가를 사용해서 중견 B 회사 면접보면 됩니다.
2. 입사 일정은 회사와 조율하면 됩니다. 다만 회사에서 요청한 입사일이 10월 12일과 너무 괴리가 있다면 회사가 요청한 일정에 출근하세요. 면접은 휴가내고 보러가도 됩니다.
3. 취업은 멘티님이 만족하는 곳에 합격할 때까지 계속하는 겁니다. 멘티님만 생각하며 선택하세요. 중소 A에 합격해서 다니다가 중견 B 면접을 보고 합격하면 중견 B로 출근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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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코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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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웹 개발자
1. 중소 A에 합격하면 입사일을 최대한 미루면서 중견 B 면접까지 보시는 게 맞습니다. 다만 10월 둘째주까지 미루는 건 회사 입장에서 부담일 수 있으니 2주 정도로 줄여서 조율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2. 9월 18일 면접에서 입사가능일을 10월 12일로 못박기보다는 최대한 빨리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합격 후 개별 협의로 풀어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면접 단계에서 먼 날짜를 못박으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중견 B가 확실히 우선순위라면 A는 붙어도 입사일 조율이 안 되면 포기할 각오로 임하시고 일단 두 곳 다 최선을 다해 면접 보시면 됩니다.
1. 중소 A에 합격하면 입사일을 최대한 미루면서 중견 B 면접까지 보시는 게 맞습니다. 다만 10월 둘째주까지 미루는 건 회사 입장에서 부담일 수 있으니 2주 정도로 줄여서 조율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2. 9월 18일 면접에서 입사가능일을 10월 12일로 못박기보다는 최대한 빨리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합격 후 개별 협의로 풀어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면접 단계에서 먼 날짜를 못박으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중견 B가 확실히 우선순위라면 A는 붙어도 입사일 조율이 안 되면 포기할 각오로 임하시고 일단 두 곳 다 최선을 다해 면접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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