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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2년차가 되는
한국나이 30살 해외영업인입니다
첫 취업을 중견기업 해외영업으로 했는데
회사가 제가오기 6개월-1년전부터 수주가 부진하였고
지금은 심각 단계에 이른상태입니다
그리고 해외사업도 축소한다고 하고
동종 업계인들 얘기 들어보니 점점 죽어가는 업계가 되어가고있습니다.
그런이유로
제가 있을 자리가 점점 사라진다 생각하여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궁금한게 몇 개 있습니다
- 2년차 해외영업이면 다른 업계로 이직이 충분히 가능한가요?
Ex) 기계 -> 바이오로 업계 전환
2. 지금 오랫동안 맡은 해외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이게 운이 좋으면 빨리 끝나는데, 틀어지면 장기화될 수도 있는데
장기화된다면, 프로젝트 도중에 이직해도, 이직에 큰 불이익이 있나요? 즉 프로젝트 도중에 이직이 큰 문제가 되나요?
3. 회사 워라벨이 매우 않좋아 이직준비에 상대적으로 제한이 있습니다. 만약 이직을 못하면서 3년차가 되어간다면
바로 쌩퇴사를 하고 이직에 집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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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iiiiI#HvQ
신고글해외영업 2년차 이직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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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년차라도 직무 역량 자체는 업계를 크게 타지 않아서 다른 업계로 전환하는 게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완전히 다른 산업이면 서류에서 왜 옮기는지 설명이 중요합니다.
2. 프로젝트 도중 이직 자체가 큰 불이익은 아닙니다. 다만 인수인계 없이 급하게 나가면 평판 관리에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3. 워라벨 때문에 준비가 힘들다면 무작정 버티기보다 이직 활동에 쓸 시간부터 확보하는 방법을 먼저 찾아보시는 게 낫습니다. 3년차까지 자리가 안 잡히면 그때 퇴사 후 집중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공백기가 길어지지 않게 미리 준비해두시면 좋겠습니다.
1. 2년차라도 직무 역량 자체는 업계를 크게 타지 않아서 다른 업계로 전환하는 게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완전히 다른 산업이면 서류에서 왜 옮기는지 설명이 중요합니다.
2. 프로젝트 도중 이직 자체가 큰 불이익은 아닙니다. 다만 인수인계 없이 급하게 나가면 평판 관리에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3. 워라벨 때문에 준비가 힘들다면 무작정 버티기보다 이직 활동에 쓸 시간부터 확보하는 방법을 먼저 찾아보시는 게 낫습니다. 3년차까지 자리가 안 잡히면 그때 퇴사 후 집중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공백기가 길어지지 않게 미리 준비해두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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