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 4.2점대 / 148학점(현재 듣는 과목까지 포함)
학과 : 상경계 전과
자격증 : 오픽 응시 후 성적 기다리는 중
교내 프로젝트 : N사 식품마케팅 산학협력, I사 디지털트윈 및 수요예측 산학협력
일경험 : 4대보험공단 근로 6개월(경영지원, 사업개시신고, 보험가입자자격취득신고 및 상실신고 담당), 우체국 6개월(접수 및 지원)
인턴 : 스타트업 6개월
- 고객사 납품 및 영업관리
- 채용 및 온보딩 지원 업무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며칠째 진로 고민이 많아 두서없이 글 적어봅니다.
진로를 못정해 방황하던 중, 좋은 계기로 스타트업 인턴을 하게 됐습니다. 이때 직접 누군가를 뽑고, 테스트 후 온보딩, 고객사와 함께 평가를 진행하며 많은 뿌듯함을 느꼈고 HR 직무에 관심생겼습니다.
HR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직무 호기심이라 느꼈고, 현재는 교내 HR 전공 과목과 통계쪽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아울러, 토익 응시와 HR관련 자격증 취득(컴활, ERP, HRM, 경영지도사) 및 정처기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다만, 주변 지인들 중 노무사 재직중이신 선배님들은 준비해도 괜찮다고 하시나, 단순히 우스갯소리로 준비할게 아니기에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아울러, 일부 지인들은 HR에 관심갖게된 동기가 너무 약하고 준비된게 없어 노무사고 뭐고 우선 채용 인턴을 위해 자격증 취득을 먼저 하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나는 늦었다, 기존 인턴 살려서 빨리 취업해라라고 듣고있는데 자격증을 준비해 HR 인턴을 해보거나, 노무사를 준비해도 괜찮을지 잘 판단이 안서고 있습니다. 아울러, 제가 준비한게 혹은 한게 아무것도 없는건지 집이 어려운 상황에 취업이 막막하게만 느껴져 판단이 안서고 있습니다.
그냥 기존 인턴 경험 살려서 빠르게 졸업 후 다른 인턴 또는 정규직 지원하는게 좋을지, 유예 후 자격증 공부하거나 HR쪽 지원해보는게 좋을지 등 선배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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