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10월 한국투자증권 공채 지원을 고려 중인 첫 취준생입니다.
원래 대기업 마케팅/홍보 직무 위주로 준비 중이었는데, 한투 경영관리(마케팅/홍보) 공고를 보고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증권사 특유의 학벌/학점 컷 소문 때문에 고민이 되어 현직자분들께 냉정한 평가를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인적사항 및 정량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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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전공: 중경외시 경제학 전공 (미디어 부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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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3.1 / 4.5 (전적대: 3.69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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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OPiC AL, TOEIC 9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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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미국 대학 계절학기 이수 (4.0/4.0) (참고: TESAT 성적 보유했으나 최근 만료되어 자격증란은 비워둘 예정입니다)
[정성적 직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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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경험: 국내 빅테크 N사 단기 계약직 근무 (1회) /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산학 현장실습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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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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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테크 기업 G사 스튜던트 앰배서더 (우수 활동 수상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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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마케팅 연합동아리 2년 활동 (내부 수상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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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마케팅 학회 1년 활동 (내부 수상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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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커뮤니티/소셜 클럽 총괄 운영 매니저 및 기획 경험 (평균 만족도 95.8%, 팔로워 30%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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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개인 뉴미디어 채널(유튜브/인스타) 장기 운영 경험 (유튜브: 최대 단일 영상 63만 조회, 누적 노출 1,340만 회)
[질문사항]
1. 증권사 마케팅/홍보 직무에서도 정량적 스펙(학점, 금융 자격증 유무 등)이 서류 합불을 크게 가르는 요소인가요?
2. 제가 편입을 했는데, 3점 초반 학점 및 편입 이력이 직무 경험(실무, 앰배서더, 미디어/마케팅 경험)으로 정성적 커버가 가능할지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만약 지원한다면 어떤 전략으로 준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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