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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는 특수교육쪽으로 전과 생각하고 있는데요
내년 2학기 복학이라 시간은 많이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자격증을 준비할지, 아니면 실무 경험? 을 쌓을지 고민인데... 스펙도 쌓을겸 대기업 or 중소기업 파견직 알바할지... 아님 공기업 청년인턴을 도전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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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ms
신고글무스펙 휴학생인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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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ung
Sns 대외활동 계정을 하나 만들고 청년인턴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청년인턴의 하루 이런걸로 해도 좋을 것 같고 대기업 중소기업 파견보다는 청년인턴이 자기 시간도 조금 더 많고 여러가지 같이 준비하기 좋을 것 같아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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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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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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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코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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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웹 개발자
자격증보단 실무 경험 쪽이 더 남습니다. 특수교육 쪽으로 전과 생각 중이시면 지금 전공 관련 스펙에 너무 시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파견직 알바보단 공기업 청년인턴이 경력기술서에 쓰기도 좋고 조직생활 경험도 됩니다. 시간 많으시면 일단 청년인턴부터 지원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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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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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
데이터 분석
제생각에는 특수교육 쪽으로 전과가 목표라면 지금부터 취업 스펙을 쌓는 것보다는 전과 후 전공과 진로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먼저 만들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이 꽤 남아 있다면 자격증부터 여러 개 따기보다는 특수교육 관련 봉사, 장애학생 지원 활동, 교육봉사, 복지기관 실습 같은 걸 한번 해보세요. 실제로 이 분야가 나한테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고요.
대기업이나 공기업 파견직은 이름값만 보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특수교육 진로와 연결되지 않는 사무직 경험이라면 나중에 스펙 한 줄 정도 남는 정도라서 기회비용(?)이라고 해야할까요. 꽤 있을수있습니다. 다만 아직 특수교육이 확실한 진로가 아니라면 짧은 일경험 하나 정도는 해보면서 내가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 게 맞는지 확인하는 것도 괜찮고요.
지금은 자격증을 쌓는 시기라기보다는, 전과를 준비하면서 현장 경험을 조금 해보고 진로를 확실히 정하는 시기로 가져가는 게 가장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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