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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필기] [SK] 2024 하반기 신입 SKCT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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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기록을 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달까?

​

추석때부터 논문 쓰고 심사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던 와중에 금요일에 심사보고 일요일에 인적성보는 엄청난 스케쥴이 생겨버렸음,,,

​

그래서 정신없이 어제 SKCT를 봤다.

​

10월 20일꺼 14시 시험으로 말이다.

​

나는 문과의 성향을 가진 이과이기에 자료해석, 창의수리? 너무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준비하면서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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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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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많이 풀지는 않았지만, 풀 때 언어이해였나.. 

그 맨 처음 보는 국어 문제푸는 과목은 항상 20문제 15분 안에 다 풀었었다.

​

근데 글의 길이는 더 짧아졌는데 왜케 선지가 눈에 안들어오는지... 

일단 거기서 흠,, 넘겨야지 하고 한 3문제 정도 넘긴거같다.

​

정답률은 모르겠고 글 자체가 짧지만 눈에 안들어오는 느낌이라 쉽지 않았다.

​

흠,, 이걸 또 준비한다면 그냥 글 자체가 어려운 글들 위주로 읽어보고(PSAT 같은 느낌?의 글들) 

문단별로 주제를 찾는 연습을 할 것 같다.

​

일치/불일치는 사실 내가 수능 공부할때는 선지가 항상 글의 순서대로 나오는 경향이 있었어서 한 세 줄 정도 읽고,

 보기 보고 이런식으로 공부해가지고 이렇게 풀었다. 그래야 다 읽고 선지읽고 다시 되돌아가지 않을 것 같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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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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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 일반 문제집 보다 간단하게 나와서 잘푸는 고수들은 금방금방 풀었을 것 같다.

 

하지만 연습이 좀 부족했기 때문에 쉽지 않았다... 내가 답을 고르긴 했는데 이게 맞나? 하는 느낌이 70%였음,,,

​

 

 

[창의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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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거 보자마자 계산 어떻게 빠르게 하는지 잘 모르겠드라. 그냥 일단 기억나는 대로 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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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조건이 좀 많다 + 경우의 수에서 고려해야할 경우의 수가 3가지 정도 된다 싶으면 그냥 넘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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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수리는 난이도가 막 엄청나게 높은건 아니니까 다시 공부한다면, 쉬운 것 위주로 많이 풀어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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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들이 대다수 정해져 있으니(소금물, 일률, 속도, 원가/정가, 경우의 수, 확률 등등) 

그냥 한 유형당 100문제씩 풀다보면 속도가 늘지도?! 하는 생각이 지금 들어버렸다.

​

내년에 또본다면 잘볼지도!

​

​

 

[언어추리]

 

​

범인이나 거짓말 쟁이가 1명이면 금방 풀겠는데 거짓말 치는 애들이 왜이렇게 많은것이야~

명제는 그래도 여러 조건이 있어도 보기를 먼저 보고 이어가다보면 이어갈 만 했는데..

​

퀴즈 장인이 된다면 금방풀지 않을까? 사실 뭐 어려운 퀴즈는 아닌데, 

한 문제당 45초라는 것이 문제일 뿐이라서

​

간단한 문제들 위주로 해서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을 연습한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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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는 어려운 문제들 위주로 공부해봤자 도움은 안될 것 같은 느낌!

​

​

 

[수열추리]

 

​

수열은 원래 좀 잘 보이는 느낌이라서 무난무난 했다. 

한 2,3개 정도 안보이는 것들 넘기고 다른건 무난히 풀었다.

​

근데 뒤에가니까 진짜 쉬운 수열들 밖에 없드만! 빨리 넘길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할 듯 하다.

​

흠,,, 내가 수열을 보는 기준은 일단 +, -, x, / 를 먼저 생각해서 다음 값과 비교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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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보인다?! 그러면 이제 한 칸 떨어진 값들과 비교를 한다.

 

근데 안보인다?! 그러면 3개씩 묶어있는 수열이 아닐까 하고 3가지 값을 가지고 생각을 한다.

​

근데 안보인다?! 그러면 분수 같은 경우는 약분이 안되는 소수를 기준으로 다른 값들과 비교해서 분모, 분자를 본다. 소숫점이 있는 경우는 정수 부분과 소숫점 부분을 따로 생각한다.

​

근데 안보인다?! 끝이 있는 수열이라면 맨 첫 값과 맨 끝 값을 더해서 특정한 값이 나오는지 확인한다.

​

근데 안보인다?!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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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문제를 푸는 것 같달까? 사실 이건 그냥 봤을 때 보이는 감을 이용하는게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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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뒷 부분이 쉬워서 넘길 수 있는건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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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어째저째 끝내서 다행이다!

이제 GSAT 공부해야하는데 마음이 붕 떠버렸다...

 

 

인터뷰 -제이성님

https://blog.naver.com/rlawntjd410/22362738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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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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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동이

        빨리 넘길 수 있는 자신감...어케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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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징징32

          결과가 넘 궁금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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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skskd333

            감이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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