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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TV조선] D-12 지원하기 전 필독! 2025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 서포터즈 합격자 인터뷰 및 지원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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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8기 김혜현입니다!

 

글로벌 이슈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들은 주목🌐

 

TV조선에서 주최하는 글로벌리더스포럼(GLF)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TV조선 GLF 서포터즈 모집글 바로가기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GLF)이란?

TV 조선이 주최하며 각국의 정책결정자, 기업인,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이 직면한 문제들의 해법을 찾는 국제 포럼입니다!

 

2013년 첫 회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2026년 행사는 무려 14회차를 맞았습니다.

 

관심은 있지만 지원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실제로 서포터즈에 합격한 분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지원 계기부터 준비 과정, 합격 팁까지 들어봤는데요.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금부터 인터뷰 내용을 함께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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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5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GLF) 서포터즈로 활동한 최아림입니다!

어느덧 활동을 수료한 지도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좋은 기회로 당시의 경험을 돌아보게 되어 무척 반가운 마음입니다.

 

오늘은 서포터즈 활동부터 진로 고민까지, 제가 직접 경험하며 얻은 이야기와 소소한 꿀팁들을 아낌없이 나눠보겠습니다. 😊

 

Q2.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① 미디어학을 전공하며 평소 언론과 시사 이슈에 꾸준히 관심 

시사상식은 소위 말하는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분야잖아요.

매일 국내외 뉴스를 챙겨보며 AI 기술의 발전과 국제 질서의 변화 등 급변하는 세계 흐름을 읽으려 노력했는데요.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은 제 이상형과 같았습니다.

정치·경제뿐 아니라 우리나라가 강점을 지닌 문화 분야까지 폭넓게 다룬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② 방송・언론 분야로 진출하겠다는 확고한 목표 

방송사가 주최하는 포럼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대학교 4학년 1학기에 재학하며 학업과 인턴 준비를 병행하고 있었지만,

무리 없이 참여하면서도 주어진 역할에 성실히 임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판단해 망설임 없이 지원했습니다!

 

 

 

Q3. 지원 당시 어떤 대외활동이나 경험이 있었나요?

📚 전공 공부를 통해 쌓은 기본기

식상하지만, 우선 전공 공부를 즐겁게 해왔습니다.

학문에 대한 애정과 꾸준한 노력이 만점에 가까운 학점으로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저널리즘에 대한 탄탄한 이해도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 콘텐츠 제작 경험

학과 콘텐츠 제작 동아리에서 가볍고 친근한 예능 형식의 콘텐츠를 기획·제작해봤고,

대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공식적이고 정제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험도 쌓았습니다.

 

특히 입시 정보는 수치 하나에도 오류가 없어야 하는 만큼, 정확한 정보 전달과 꼼꼼한 검수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전문성과 신뢰도가 중요한 글로벌리더스포럼의 성격과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실제 경험을 근거로 강점 어필

글로벌리더스포럼 서포터즈는 블로그 포스팅이 활동의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요.

 

입학처 공식 블로그에 꾸준히 게시물을 작성하며 쌓은 포스팅 역량을 바탕으로,

‘포럼을 통해 이런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포부보다

‘이미 직접 제작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이 있다’는 근거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 합격자 TIP  

 

그렇다고 미디어 관련 전공자만 유리한 활동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다른 전공자라면 자신만의 시각으로 더욱 신선한 콘텐츠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포럼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얻고, 이를 자신의 진로에 어떻게 투영해 나갈 것인지 드러내는 것입니다.

 

Q4. 지원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지원서 전체를 관통하는 일관된 서사를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세 가지 문항을 독립적으로 작성하기보다, 하나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연결하고자 했어요.

 

👤 실제 합격자 예시

저는 'K-콘텐츠의 파급력과 이를 지속시킬 나의 역할'을 핵심 주제로 삼았습니다. 

✔️ K-콘텐츠와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방한 관광과 한국 브랜드 인식으로 이어지는 현상 주목
     → 이러한 현상에 관심 있다고 밝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복잡한 세계의 흐름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소통의 매개자'가 되고 싶다는 포부 담음

✔️ 관심 있는 포럼 세션으로는 ‘Special Session 3: <케데헌>, K-컬처 새 모델 되나’를 선택하며
     앞서 제시한 관심사와 일관성을 유지
     + 세션에서 얻을 인사이트를 심층 분석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제시

 

결국 자신의 경험을 나열하고 뽐내기보다, 

어떤 관심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포럼의 세션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진정성을 뾰족하게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Q5. 실제 서포터즈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셨나요?

서포터즈 활동은 크게 3단계로 나뉩니다.

 

포럼 개최 전  행사와 주요 세션을 소개하는 홍보 포스팅 작성
포럼 개최 당일  현장에 참석해 세션 내용 정리 & 현장 스케치 사진 촬영
포럼 종류 후  주요 발제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을 정리한 후기 포스팅 작성

 

Q6.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 있으신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포럼 현장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발제를 동시통역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해했던 순간입니다.

한쪽 귀에 통역기를 꽂고 열심히 받아 적다 보니 기자회견장에 와 있는 기자가 된 듯한 기분이었어요.

 

특히 조슈아 간스 교수님의 AI 강연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컴퓨터를 ‘마음의 자전거’에 비유했듯,

AI 역시 인간의 지적 능력을 확장하는 기술이라는 설명이 흥미로웠는데요.

 

기술을 활용하고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나만의 관점과 판단력을 지키며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자는 모토를 세웠습니다.

 

 

 

Q7. 활동을 통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이 있나요?

 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쌓았다 

실제로 활동 수료 약 2주 뒤 SBS 보도본부 인턴에 합격했는데요.
뉴스와 교양 IP를 다루는 부서였기에, 어려운 시사 이슈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낸 경험을
면접에서 어필할 수 있었고, 이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② 새로운 꿈이 생겼다 

포럼에서 가장 눈여겨본 역할은 바로 '좌장'이었는데요.
연사들의 발언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핵심 질문으로 논의를 심화시키면서도
재치 있게 분위기를 조율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언젠가 저도 전문성과 깊이를 갖춘 언론인으로 성장해, 좌장에 도전하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③ 세상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습관을 가지다 

시사 이슈는 매순간 바뀌기에 꾸준히 공부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체감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신문 한 부를 읽는 습관을 들였고, 벌써 5개월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지켜 나갈 수 있을지… 이곳에서 약속한 만큼 지켜봐 주세요!

 

Q8. 2026 예비 지원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지원서 작성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주어진 분량을 최대로 활용하자

단순히 글자 수를 채우기보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포트폴리오를 꼭 준비해 보자

'지원서의 글만으로는 다 보여주기 어려운 자신만의 역량과 열정을 증명할 수 있는 창구다'

거창한 대외활동 경험이 없더라도, 작게는 대학 과제 속 결과물이라도 담아내면

어떻게든 약이 될 것이라 생각해요!

 

👍 포럼의 주제와 나의 강점을 연결해 보자

저의 경우 ‘국제 정세에 대한 관심’과 ‘미디어 전공 역량’을 결합해, 

어려운 내용을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는 목표를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포럼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이 해당 포럼의 가치에 관심을 갖도록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력히 담았습니다.

 

 

👤 결국 중요한 건 뾰족하고 일관되게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포럼의 인사이트와 연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지식을 얻고 싶은 분도, 글로벌 포럼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싶은 분도
망설이지 말고 지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벌리더스포럼 대학생 서포터즈 합격자 인터뷰를 살펴보았는데요! 🌐

 

실제 합격자분의 이야기를 통해

지원 계기부터 준비 과정, 지원 시 참고하면 좋을 팁까지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리더스포럼 서포터즈에 관심이 있었지만 지원을 고민하고 계셨다면,

이번 인터뷰가 준비 과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세계적인 리더들이 모여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논의하는 현장을 더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은 모집 공고를 꼼꼼히 확인해 보시고 지원해 보세요!

 

글로벌리더스포럼 대학생 서포터즈에 지원하시는 모든 분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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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 쿄니니

      오옹 역시 포폴이 중요하구만.. 잘 읽고갑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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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브샸브브

        전공이랑 딱 맞아떨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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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호모

          ㅁㅊ 이런 대외활동도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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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이카오ㅓ넌

            활동이 진짜 알차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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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FADFS

              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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