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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대상 받고 미국 가즈아! 5009개를 뚫은 비결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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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linkareer.com/pass-review/6686560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8기 신서진입니다 ! 😇🪽

 

 

AI 쇼츠로 대상 수상?! 대체 어떻게 만든 걸까요? 👀🔥

 

 

AI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거나, 영상 공모전 수상을 꿈꾸는 분들 주목해주세요!

 

이번에는 LG유플러스와 유튜브가 함께한 

>>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대상 수상자 인터뷰 << 를 준비했습니다!

 

 

 

 

@ : 무려 5,009개 작품이 접수된 AI 쇼츠 공모전! 🏆

 

아이디어 발상부터 AI 활용법, 대상 수상자의 제작 노하우와 공모전 꿀팁까지!

이번 글에서 아낌없이 팍! 팍! 드립니다

 

끝까지 함께 확인해주세요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패션 기업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김동민 (@blueverry_)입니다. 

 

유튜브 콘텐츠 연출 PD로 시작해 광고대행사에서 PD와 AI 디렉터를 거쳤고, 

현재는 브랜드 마케팅과 함께 AI 기반 콘텐츠 제작을 맡고 있습니다.

 

 Q2. 『 U+ x YouTube,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 어떤 공모전인가요? 

 

LG유플러스와 유튜브가 함께 진행하는 AI 숏폼 영상 공모전입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주어진 주제를 쇼츠 형식으로 풀어내는 대회로, 

저는 '나다운 순간'을 주제로 한 일반 부문(Simply ME)에 출품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Q3. 여러 공모전 중, 해당 공모전 참가를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I 공모전은 많지만 대부분 상금이 중심이고, 

 

수상 혜택으로 미국 연수를 제공하는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

구글과 UCLA 방문, 현지 갤러리와 뮤지엄 탐방까지 

창작자로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일정이었고, 

 

상금보다는 이런 경험과 기회를 얻고 싶어 참가를 결정했습니다.

 

 

 

 

 

 Q4. 대상 수상작을 소개해 주세요 

 

수상작은 〈가장 나다운 출근길 – The Shorts: Just Me, On My Way〉입니다.

 

'나다움'을 고민하다 보니, 뚜렷한 취향이 없다고 생각했던 

제 관심사가 사실 쇼츠 알고리즘 안에 고스란히 쌓여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취향의 세계로 들어가는 순간은 늘 출근길 지하철이었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쇼츠를 넘기는 평범한 출근길을 출발점으로, 

알고리즘 속 장면들이 하나씩 현실로 펼쳐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장면은 갈수록 현실에서 멀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

가장 현실에 가까운 취향인 클라이밍과 운동으로 시작해, 

좋아하는 영화 〈아바타〉, 〈라이프 오브 파이〉의 감각을 담아 깊은 바닷속으로 다이브하고, 

게임과 SF 취향을 담아 우주의 블랙홀로 빨려 들어갑니다. 

 

마지막에는 전투기가 정면으로 돌진해 오는 장면을 킥으로 넣어, 

 

꿈에서 깨듯 다시 출근길로 돌아오며 마무리했습니다.

 

 

 

 

 

 Q5. 공모전을 어떤 식으로 준비하셨나요? 

 

처음부터 지금의 아이디어였던 건 아닙니다. 

 

뚜렷한 취향이 없다는 게 오랜 고민이었고, 

처음에는 '취향이 없는 사람은 그만큼 다양한 것에 공감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드라마처럼 풀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근거와 스토리를 만들기가 쉽지 않아 아이디어를 몇 번이고 뒤집었습니다.

 

실마리는 평소처럼 쇼츠를 넘기다 찾았습니다. 

 

알고리즘이 보여주는 영상들이 곧 제 취향의 기록이라는 걸 깨달았고, 

그 영상을 가장 많이 보는 시간이 출퇴근길이라는 점에서 '출근길 지하철'이라는 배경이 정해졌습니다.

 

-

 

콘셉트가 잡힌 뒤에는 장면 순서부터 설계했습니다. 

 

현실에서 출발해 점점 깊이 빠져들었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흐름을 먼저 짜고, 

 

제 사진으로 만든 캐릭터가 모든 장면에서 같은 인물로 보이도록 기준을 세웠습니다. 

 

이후 장면마다 핵심 이미지를 먼저 만들고 

이를 영상으로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제작했고, 

AI로 구현이 어려웠던 한글 역명과 로고는 직접 합성해 완성도를 맞췄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과 효과음을 장면마다 다르게 입히고 공모전 규정을 하나씩 점검했습니다. 

 

고민하는 데 시간을 많이 쓴 만큼, 실제 제출은 마감을 이틀 앞두고 아슬아슬하게 마쳤습니다.

 

 

 

 

 

 

 Q6. '대상' 을 받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별점은 주제를 쇼츠라는 플랫폼 자체와 연결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다움'을 거창한 이야기에서 찾지 않고, 누구나 매일 하는 '쇼츠 넘기기'에서 찾았습니다. 

 

쇼츠 공모전에서 쇼츠를 보는 순간을 소재로 삼았기 때문에, 

보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자기 이야기처럼 공감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표현 방식에서는 현실에서 쇼츠를 넘기는 '스와이프'를 극 중의 움직임으로 바꿨습니다. 

 

화면을 넘기는 대신 제가 직접 그 세계로 뛰어들고, 빠져들고, 빨려 들어가도록 

장면 전환 하나하나를 동작으로 설계했습니다. 

 

여기에 앞 장면의 끝과 다음 장면의 시작이 이어지도록 만들어, 

1분 남짓한 영상이 한 번의 긴 몰입처럼 느껴지게 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출근길로 돌아오는 구조도 여운을 남기기 위한 장치였습니다.

 

-

 

완성도 면에서는 AI가 놓치는 부분을 직접 채웠습니다. 

 

모든 장면에서 같은 인물로 보이도록 캐릭터를 고정했고, 

AI로는 뭉개지던 한글과 로고는 직접 합성했습니다. 

 

음악 역시 AI로 만들었지만, 

'한 명의 음악감독이 영상 전체를 연출하되 장면마다 분위기를 바꾼다'는 기준을 먼저 세우고 

그에 맞춰 장면별 사운드를 설계했습니다.

 

 

 

 

 

 

 Q7. 활용한 도구나 본인만의 작업 방식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려요 ! 

 

작업은 Claude와 Higgsfield를 MCP로 연결해 진행했습니다. 

 

MCP는 AI 툴끼리 서로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Claude와 대화하며 장면 기획과 프롬프트를 다듬고 

그 자리에서 바로 Higgsfield로 이미지와 영상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툴을 오가며 복사·붙여넣기를 반복하지 않아도 돼서, 기획과 제작을 한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

 

전체 작업은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아이디어 구상 → 스토리보드(콘티·카피) → 캐릭터 시트 → 이미지 → 영상화 → 가편집 → 사운드 → 최종 편집 

 


(* 더 자세한 내용은 밑에 설명 되어져 있습니다 - ! )

  1. 캐릭터 시트 — 제 사진 6장으로 Higgsfield에서 캐릭터 시트를 만들어 모든 장면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2. 장면 이미지 생성 — 필요한 장면의 시작·끝 이미지를 GPT Image 2로 만들었습니다.
    당시 AI로 구현이 어려웠던 한글 역명과 로고는 이 단계에서 Photoshop으로 직접 합성했습니다.

  3. 영상화 — Seedance 2.0으로 두 이미지 사이를 영상으로 채워 장면끼리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저화질로 움직임을 먼저 확인하고, 괜찮은 것만 고화질로 다시 뽑았습니다.

  4. 가편집 — Premiere Pro에서 장면을 먼저 이어 붙여 전체 흐름과 길이를 잡았습니다.

  5. 음악·효과음 생성 — 가편집본을 보며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음악은 Suno로, 효과음은 Suno와 ElevenLabs로 만들었습니다.

  6. 최종 편집 — Premiere Pro에서 사운드를 입혀 마무리했습니다.

 

 

 

 

 

 Q8. 수상을 목표로 하는 참가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첫째, 

너무 큰 이야기를 만들려고 하기보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기법이나 좋아하는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크게 짜려다 보면 오히려 본질을 놓치기 쉽습니다. 

저도 처음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만들려다 계속 막혔고, 

결국 매일 하는 쇼츠 넘기기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아이디어가 막힌다면
새로운 걸 찾기보다,
내가 매일 반복하는 행동이나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순간을 들여다보길 권합니다. 

너무 익숙해서 지나치던 장면이 가장 공감 가는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

 

둘째, 

생성에 들어가기 전에 구조부터 짜두는 게 좋습니다. 

스토리보드는 레퍼런스 이미지나 본인만 알아볼 수 있는 간단한 스케치 정도로 러프해도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이 잡혀 있으면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가 분명해지고, 작업하다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제출 준비 시간은 넉넉하게 잡길 권합니다. 

필수 문구, 해시태그, AI 활용 표기처럼 규정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는 고민이 길어져 마감 직전에야 제출했는데, 규정까지 꼼꼼히 챙기려면 여유가 필요합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고, 각자의 이야기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LG U+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대상 수상자 김동민 님의 인터뷰 였습니다! 🎤

 

 

평범한 출근길에서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이를 AI 콘텐츠로 풀어내 대상 수상작으로 완성하기까지!

좋은 작품을 위해 고민하시고, 결정하신 선택들 가운데 많은 걸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

 

AI 콘텐츠 제작이나 공모전에 도전하고 싶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것만큼이나 

나만의 시선으로 익숙한 일상을 바라보고그 이야기를 끝까지 완성하는 힘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 보면 좋겠습니다.

 

자신만의 취향과 시선을 콘텐츠로 발전시켜 멋진 결과를 만들어내신 김동민 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이 외에도 다른 대외활동 정보와 꿀팁은 링커리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상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8기 신서진이었습니다

 

더 좋은 양질의 정보를 들고, 다음에 찾아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이 콘텐츠는 링커리어 에디터 미션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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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대상자 김동민 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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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작〈가장 나다운 출근길 – The Shorts: Just Me, On My Way>

 

👇 밑에 링크를 누르시면, 해당 공모전의 공고글로 이동 됩니다

🔗2026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참가 공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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