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모음

[최종]

[일산 명지병원] 2021 간호사 신입 최종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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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펙

학교 : 지방 자대무

학점 : 4-1기준 3.05

석차 백분위 : 60/80

토익점수 : 무

보유 자격증 : KBLS, 워드2급, ITQ 파워포인트

봉사시간 : 500시간 이상(해외봉사3회)

교내외 상장 및 장학 :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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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취업 준비과정

8개병원 지원

2개 최합(일산병원, 2차 종병).

2서합 후 철회(상급종합, 2차 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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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대이긴 하지만 너무 낮아 이 성적으로는 아무데도 못넣겠다 싶어 토익을 준비 했지만

첫 모의토익에서 200점대가 나오고

3주 공부한 뒤 모의토익에서도 200점대가 나오는 것을 보고 불가능하다고 판단, 포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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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해 따로 준비한 스펙은 없었습니다.

KBLS는 학교를 통해 땄고, 그 외 컴퓨터 자격증 2개도 과거에 취미처럼 따둔 것을 그냥 기입했어요.

봉사시간 역시 일부러 만든 것은 아니고 관심이 많아 4년 동안 꾸준히 참여했던게 500시간을 넘겼네요. (물론 저의 장점이니까 열심히 어필해서 써먹긴 했어요.)

교내외상장 및 장학도 취업을 위한 것은 아니었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 교내*교외 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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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류전형 준비과정

성적이 낮아서 가진 스펙 모두 쓰고, 자소서 열심히 썼습니다..

실습도 모두 기입하게 되어 있었는데 그거 기입하는게 좀 힘들었어요. 어디 병원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실습 나갔는지 정리해놓지를 않아서.. 준비하시는 분들은 체크해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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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장과정 및 가정환경

: 초등학생때부터 대학생까지 했던 스카우트 활동과 봉사, 대학생이 된 후의 대외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정신을 익혔다 이런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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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원동기

: 대학교 1학년 때 메르스를 통해 알아본 국내와 미국의 감염관리 체계를 주제로 자료 조사를 하다 그때 명지병원만의 CDRT체계 덕분에 잘 대처했다는 것을 알았고 이를 통해 병원을 알게 되었다고 씀. 나도 이렇게 좋은 체계를 가진 병원에서 일하고 싶다~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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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직장에 임하는 자세 및 입사 후 포부

: 선배들이랑 팀 꾸려서 학교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다녀온 해외탐방 다녀온거 적고 언제나 스스로 배움에 도전하는 간호사가 되겠다 함. 추가로 실습때 환자와 관련되어 일어났던 돌발상황에서 잘대처 했던 것 적으면서 어떤 간호사가 되겠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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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원부문에 대한 주요 경력 또는 경험

: 대학교 1학년때 대외활동에서 의료지원팀으로 일했던 경험, 2학년 때 해외봉사에서 의료봉사 한거 씀

+하면서 배운거, 느낀거, 이를 통해 앞으로 어떤 간호사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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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격의 장 단점 및 나의 개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사항

: 신뢰-해외봉사에서 현지인의 신뢰를 얻어 프로그램 진행에 도움을 받았던 예시 씀. 단점은 가벼운 단점 쓰고 이를 고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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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취미 및 특기, 학교생활(봉사활동 등)

: 중학생때부터 꾸준히 해온 운동 쓰고 덕분에 강한 체력으로 실습을 하면서 지치지 않고 어쩌고~

학교생활 및 봉사활동은 교내 봉사단 한거, 과내 봉사동아리 한거, 개인적으로 대외활동 한거 어필하고, 내 대상자가 긍정적인 피드백 주었던거 씀. 이러한 경험으로 어떤 간호사가 될것인지 적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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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든 항목 마지막에는 이러한 나의 역량이나 경험을 토대로 임상에 어떻게 적용하고 어떤 간호사가 될건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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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완성한 뒤에는 예상 질문 만들고, 예상질문에서 답변하지 못할만한 내용들이나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들은 자소서에서 지우고, 새로 작성했어요. 자소서 관련해서는 쉬운 질문 받고 싶어서 내가 충분히 설명가능하나 남들은 궁금해할만한? 그런 것도 좀 계획적으로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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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면접 준비

1. 자소서

자소서 켜놓고 질문 나올만한거 정리했습니다.

혼자 정리하니까 한 10개 정도 나오더라고요? 제가 보는 시점이랑 타인이 보는 시점이 또 다르니 친구에게도 보여주고 질문 하고 싶은거 있으면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쓴 자소서인데도 막상 질문 받으니까 버벅거리더라고요. 버벅거리지 않게 답변할 수 있을 정도로 혼자 중얼중얼 거렸어요.

그리고 스스로 쓴 자소서긴 한데 여러 곳에 지원하다 보니 혹시라도 다른 병원에 썼던 내용과 헷갈려서 말실수 할까봐 그냥 다 외우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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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직무

직무는 성적이 낮았기 때문에 아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서합 결과가 나온 뒤 준비하면 너무 늦을 것 같아 발표가 나기 전부터 홍지문 초록책과 PLUS 이론집까지 비교해가며 필기도 하고 혼자 1회독 했습니다.

1회독 하긴 했는데 다시 보니 또 새로워서 그냥 직무는 망했다고 생각하고 아는 내용 물어보시면 그거나 잘 대답하자고 다짐하고 면접보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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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성

인성질문은 자신있었기에 따로 답안을 준비하지는 않고, 홍지문 질문들을 읽으며 비슷한 질문이 나왔을 때 어떤 것들을 중점적으로 어필할지 키워드를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했습니다. 키워드에 따른 예시 경험들이랑요.

문장으로 만들어 외우는 것 보다 키워드로 정리해두는게 더 나았어요. 실제로 외운 문장들은 긴장하면 생각도 안 나고 어순이 섞여서 더 지리멸렬해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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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고싶은 말(?)

저도 너무 힘들어서 많이 울기도 했지만 결국 붙은걸 보니 저처럼 성적 낮은 사람도, 스펙이 없는 사람도 취업할 수 있어요,,

모두들 포기 하지 않고 원하는 곳에 도전하시고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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