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공기업 멘토 질문방

한국전력공사

모든 직무

공기업 체험형 청년 인턴 중 면접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public-mentor/6015314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한전 체험형 청년 인턴에 출근하게 된 졸업예정 대학생입니다. 

한 가지 큰 고민이 있어 현직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지난 4월에 관심을 갖고 있던 한 기업의 상반기 신입 공채에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1차 서류 전형 결과가 지난 주 목요일(5/21)에 발표되었고 합격하여 면접 전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면접 일정이 한전 체험형 인턴 첫 출근인 5월 26일로부터 이틀 뒤인 5월 28일입니다. 연차라는 것도 한 달 근무를 해야 하나 생기는 시스템으로 알고 있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하여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해당 기업 면접 일정은 5월 28일 오후 2시이며 제가 배치된 한전 지사에서 대중교통으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취준생이다 보니 4월 초에 서류 마감이었던 해당 기업에 지원했다 해서 합격 보장은 없으니 그 후 진행된 한전 인턴에도 지원한 것인데 막상 이런 상황이 되니 배치된 지사의 담당자분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 지 너무 걱정입니다. 

 

멘토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8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5,523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체험형 인턴의 경우 어느정도 유도리(?)가 있긴합니다. 보통은 월차를 당겨쓰기가 가능하다보니, 인사팀에 물어보고 만약 안된다고 하거나 사유를 물어보면 가족. 병원 등 선의의 거짓(?)을 추천드립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2,42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한전 체험형 인턴 첫 출근과 타 기업 면접 일정이 겹쳐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첫 출근일 오전에 담당자에게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다녀오시면 됩니다. 한전을 비롯한 공공기관은 인턴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차와 별개로 면접 특별휴가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면접이 오후 2시이고 이동 시간이 1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하루 전체를 비우기 부담스럽다면 오후 반차나 조퇴 형태로 다녀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공공기관 인턴 담당자들은 인턴들의 정규직 도전을 당연하게 여기고 응원하는 분위기이므로 전혀 눈치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화이팅화이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8%

        답변수 2,735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구매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5월 28일 오후 2시 면접이면 출근 이틀째니까 담당자분께 직접 말씀드리는 게 맞고 숨기거나 눈치 보다가 당일 자리 비우는 것보다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말씀드리는 방식은 간단하게 하면 됩니다. 인턴 합격 전에 지원했던 곳의 면접 일정이 이번 주 수요일 오후로 잡혔다, 반차나 조퇴가 가능한지 여쭤봐도 될지 여쭤보는 식으로 말씀드리면 됩니다. 체험형 인턴은 취준생 신분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는 걸 담당자도 알고 있어서, 면접 때문에 자리를 비우는 상황 자체가 낯선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연차는 한 달 근무 후 발생하는 게 일반적이라 이번엔 무급 조퇴나 담당자 재량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관마다 다르지만 체험형 인턴에게 크게 문제 삼는 경우는 드뭅니다. 면접 합격 보장도 없는 상황이니 지금 인턴 성실히 하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iris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8%

        답변수 1,767

        카카오스타일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이런 상황 생각보다 꽤 자주 있습니다! 특히 체험형 인턴은 취준 병행하는 분들이 많아서, 입사 직후 면접 일정 생기는 경우도 현업에서 종종 봤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너무 죄책감 가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중요한 건 말하는 방식인데, 출근 첫날이나 최대한 빠르게 담당자분께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게 좋습니다. 보통은 취업 면접 일정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이해해주시는 분위기가 많았고, 반차나 외출 형태로 조율되는 경우도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괜히 숨기다가 직전에 급하게 말하는 게 더 애매할 수 있어서, 미리 일정 공유하고 양해 구하는 쪽이 훨씬 깔끔합니다. 그리고 한전 체험형 인턴 자체도 결국 취업 준비 과정의 일부라, 다른 채용 면접 보러 가는 걸 이상하게 보지는 않는 경우가 많았어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