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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기업에서 2~3년 근무하다가 증권사 혹은 자산운용사로 이직하는 경우가 흔히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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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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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흔한 편은 아니지만 아예 없는 케이스도 아닙니다. 금융공기업에서 2~3년 근무하고 증권사나 자산운용사로 넘어가는 경우는 주로 운용, 리서치, IB 관련 부서에서 실무를 쌓았을 때 가능성이 열립니다. 반면 인사, 총무, 기획 같은 일반 관리 직무였다면 아무래도 증권사나 운용사에서 원하는 실무 역량과 결이 달라서 이직 자체가 쉽지 않은 편입니다. 핵심은 어떤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했는지입니다. 금융공기업에서도 투자, 심사, 리스크 관리, 채권 운용 같은 실무형 부서에 있었다면 사기업 금융권에서도 그 경험을 실무 역량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순환보직 위주로 여러 부서를 돌았다면 특정 분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서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직을 염두에 두신다면 지금부터 희망하는 부서나 직무를 미리 정해두시고 가능하면 그쪽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부서로 지원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자격증도 중요한데 특히 금융투자분석사나 CFA 같은 자격증을 병행하시면 증권사/운용사 이직 시 실무 역량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됩니다. 정리하면 흔하진 않지만 불가능한 경로도 아니고 결국 어떤 실무를 쌓느냐가 결정적입니다. 입사 초반부터 이직을 염두에 두고 부서/직무를 전략적으로 선택하시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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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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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네, 흔한 편입니다. 금융공기업에서 리스크관리, 투자, 심사 등 실무 경험을 쌓은 후 증권사나 자산운용사로 이직하는 케이스는 업계에서 꾸준히 있어요. 특히 자금운용, 심사, IB 관련 부서 경력이면 연결성이 훨씬 더 높은편이더라고요.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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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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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실무경험 10년을 가지고 있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직무마다 다르긴한데 운용이나, 심사역, 규제RISK관리 등 다양한 직무들로 가긴하는데, 금공이라면 경력을 어느정도 쌓으시고, 직급을 좀 받아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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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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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충분히 있는 커리어 경로입니다. 특히 금융공기업에서 기업금융, 리스크, 투자, 자금운용, IT, 데이터 관련 경험을 쌓은 뒤 증권사나 자산운용사로 이직하는 사례는 생각보다 적지 않습니다. 다만 단순히 공기업 경력만으로 이동하기보다는 담당 업무가 얼마나 연관성이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운용이나 리서치, IB 같은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관련 업무 경험과 함께 CFA, FRM 같은 전문성을 갖추면 경쟁력이 더 높아집니다. 처음부터 어떤 직무를 맡느냐가 이후 이직 가능성을 크게 좌우하니 입사 단계에서 직무 선택도 신중하게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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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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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공기업에서 증권사나 자산운용사로의 이직은 가능하지만 흔한 사례는 아닙니다. 보통은 안정성을 선호하여 반대로 이동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금융공기업에서의 2~3년 근무 경력은 리스크 관리, 자산 평가, 정책금융 등에서 전문성을 입증하는 훌륭한 무기가 됩니다. 주니어 연차인 만큼 실무 역 량을 어필한다면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다만 연봉 체계와 조직 문화, 성과 압박 등 근무 환경이 크게 다르므로, 성과주의 체제에서 경쟁할 준비가 되었는지 스스로 냉정하게 평가해보고 이직을 구체화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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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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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금융공기업에서 2~3년 근무 후 증권사나 자산운용사로 이직하는 사례는 있습니다. 다만 아주 흔한 루트라기보다는 어떤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경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금운용, 투자, 심사, 리스크관리, 기업금융, 채권 관련 업무를 했다면 증권사나 운용사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반대로 총무, 인사, 일반 기획처럼 금융투자 실무와 거리가 있는 업무라면 경력직 이직에서 직무 적합성을 설명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2~3년차는 아직 주니어 경력이라 이직을 노린다면 초반부터 목표 직무와 맞는 부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권사 리서치나 IB, 자산운용 쪽을 생각한다면 CFA, FRM, 투자자산운용사 같은 자격증도 실무 관심도를 보여주는 보조 근거가 됩니다. 경로 자체는 가능하지만 금융공기업 경력이라는 이름보다 실제 수행 업무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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