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스펙평가방

CJ제일제당 PM을 목표하는 취준생입니다.

https://community.linkareer.com/spec_talk/5858084

[기본 스펙] 

학교: 국숭세단 

학점: 3.49/4.5 

나이: 1997년생 

목표 기업: CJ제일제당(식품업계) 

목표 직무: PM(MD) 

단과대 학생회장

현장실습 1회

기업 협업 프로젝트 1회 (동상 수상) 

토익스피킹 IH 

 

[경험 및 현재 상황] 

현재 CJ제일제당 PM(MD) 직무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작년 하반기 CJ제일제당 퓨마리 전형에 별다른 준비 없이 지원했는데 운 좋게 서류전형을 통과했습니다. 이후 1차 면접 PT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식품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고, 그때부터 진심으로 준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차 진출에는 실패했고 스스로 복기해보니 PT보다 그 직후 이어진 직무면접에서 "왜 식품업계냐, 왜 PM이냐"에 대한 나만의 언어가 없었던 게 패인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두 가지를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는 7일 루틴입니다. 평일 5일은 식품업계 기사를 스크랩하고 인사이트를 정리하고, 주말에는 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신제품 기획안을 직접 작성합니다. 현직자의 시선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실제 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 참여입니다. 이번 겨울 동안 9주 과정의 실무형 프로젝트에 마케팅팀으로 참여했고, 협업 기업이 식품 스타트업이었습니다. 

소비자 조사, 가격 구조 개선, 마케팅 실행까지 직접 경험했고 최종적으로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6 상반기 퓨마리 전형에 재도전했지만 서류에서 탈락했습니다. 

퓨마리가 기획안 중심의 전형이라 정량 스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기회에 취업시장에서, 특히 식품업계 PM 직무를 기준으로 제 위치가 객관적으로 어느 정도인지 솔직한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퓨마리 탈락 후 방향을 잃은 느낌이라 지금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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