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막학기 마치고 졸업 유예 생각 중인 26세 여자입니다.
서울 중경외시 라인 경영학과
학점 3.7/4.5
교내 마케팅 학회 경험
교외 광고 공모전(수상O)
교내 창업대회(수상X) 등 각종 비즈니스 관련 대회 경험
휴학 중 IT회사 인턴 경험 1회(사업 운영 및 개발)
막학기 취준에 돌입하려고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이 무엇일지 찾아보고 있으나
매번 갈팡질팡해서 너무 고민이고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사실 수동적이고 체계가 잡혀 있는 운영적 업무를 제가 잘하고 또 안정을 느낀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인정받을 수 있는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여러 직무를 탐색했었어요.
다만 이제 취준할 때가 되고 막학기부터 서류를 하나 둘 넣어보고는 있는데, 정말 제가 하고 싶은 일인지 확신도 없어서 그런지 매번 서류탈락합니다.
아직 졸업도 하기 전인데 너무 불안하고 하루하루가 우울합니다.
더 갈팡질팡하지 말고 공기업 취준으로 돌려서 내년 하반기까지 취업을 목표로 해볼지 고민입니다. NCS를 준비해본 경험은 없습니다.
자격증은 현재 토익 800, 오픽 IH, SQLd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기업 취준을 위한 자격증 모두 다시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네요 ..........
현실적으로 공기업 취준 무스펙에서 시작해 1년~1년반을 준비 기간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하고 싶은 것을 모르겠어도 그냥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나름 이것저것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나이도 나이인지라 너무 불안하고 힘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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