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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01년생 남자, 군필
- 학력: 해외대 경제학과 졸업
-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CFA lv1, 무역영어 1급 + CFA lv2 11월 예정
- 어학: 영어 원어민급 구사 가능 (오픽 AL, 토익 910) / 중국어 비즈니스 회화 가능 (HSK 5급, HSKK 중급)
- 인턴: 대학 소재국 경영전략팀 3개월 근무
- 대외활동: 금융학회 1년, 산업보고서 4편 발간 및 주식전략 보고서 1편 발간
- 기타: 학부 금융관련 논문 1편
자산운용사나 증권사가 제 1 목표이긴 하지만 취준하면서 CFA 차터까지 딴 후 취업 상황에 따라 AICPA 취득도 생각 중입니다. 자산운용사 취업시 CFA 차터면 충분하겠지만 AICPA를 취득할 시 회계법인 딜 본부까지도 기회가 생길 것 같아 현 상황에서 어떤 방향을 잡아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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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자산운용, 증권사 취업준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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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현재 스펙이면 자산운용사나 증권사를 목표로 하는 방향성은 충분히 잘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경제학 전공에 CFA, 금융학회 활동, 산업·주식 전략 보고서 작성, 금융 논문, 영어·중국어까지 직무와 연결되는 강점이 많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단계에서 AICPA를 바로 준비하기보다는 자산운용·증권사 인턴이나 리서치 관련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을 우선으로 추천드립니다. 자산운용사나 증권사는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실제 기업 분석, 산업 분석, 리서치 경험을 많이 보는 경우가 많아서 실무 경험의 효과가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FA Lv.2도 충분히 큰 강점이 될 수 있으니 우선 계획대로 준비하시고, 그 이후에도 자산운용사 진출 의지가 확고하다면 굳이 AICPA까지 취득하지 않아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회계법인 FAS나 딜 본부까지 진로를 넓히고 싶다는 생각이 확실하다면 그때 AICPA를 검토하는 것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ICPA는 준비 기간도 길고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적지 않아서, 목표가 명확해진 뒤 시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스펙은 자격증이 부족한 단계라기보다는 실무 경험을 어떻게 채우고, 그 경험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스펙이면 자산운용사나 증권사를 목표로 하는 방향성은 충분히 잘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경제학 전공에 CFA, 금융학회 활동, 산업·주식 전략 보고서 작성, 금융 논문, 영어·중국어까지 직무와 연결되는 강점이 많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단계에서 AICPA를 바로 준비하기보다는 자산운용·증권사 인턴이나 리서치 관련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을 우선으로 추천드립니다. 자산운용사나 증권사는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실제 기업 분석, 산업 분석, 리서치 경험을 많이 보는 경우가 많아서 실무 경험의 효과가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FA Lv.2도 충분히 큰 강점이 될 수 있으니 우선 계획대로 준비하시고, 그 이후에도 자산운용사 진출 의지가 확고하다면 굳이 AICPA까지 취득하지 않아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회계법인 FAS나 딜 본부까지 진로를 넓히고 싶다는 생각이 확실하다면 그때 AICPA를 검토하는 것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ICPA는 준비 기간도 길고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적지 않아서, 목표가 명확해진 뒤 시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스펙은 자격증이 부족한 단계라기보다는 실무 경험을 어떻게 채우고, 그 경험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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