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가오는 채용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 막학기 취준생입니다.
주요 타겟은 시중은행, 일반공기업, 금융공기업으로 잡고 있습니다.
현재 필기 공부와 자격증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인데, 합격자분들 스펙을 보면 다들 은행 체험형 인턴이나 은행 서포터즈/홍보대사가 하나씩은 있으신 것 같아 너무 불안해서 선배님들의 냉정한 평가를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중경외시
전공: 1전공 어문 / 2전공 유사경제학
학점: 3.6 / 4.5
어학: 어학: 토익 965점, 토스 AL(170), JLPT N2
자격증: 매경테스트 우수, 한국사 2급
[경력 및 대외활동]
- 공기업 우수인턴 (8개월): 고객 민원 응대
- 스타트업 인턴 (1개월): 영업전략팀 단기 인턴
- 창업 프로젝트 (1년 5개월): 창업 후 수익화
- 금융투자학회 (깊게는 진행하지 않음)
- 단기 봉사활동(2개월): 진행중
학원 보조강사 아르바이트(1년, 학부모 민원 응대)
체중, 외모관리는 항상 하고 있습니다!
필기는 경영으로 할 생각입니다..!
[현재 고민]
Q1. 은행 직무 유관 경험으로 충분할까요?
이력서에 '은행'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활동이 아예 없습니다. 하지만 LH 인턴(계약서 검토, 강성 민원 응대), 창업(실제 펀딩 및 수익화 도출), 학회(기업 재무제표 및 거시경제 분석) 경험을 은행의 기업금융이나 영업점 창구 실무로 엮어서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려고 합니다. 이 정도 실무 경험이면 굳이 은행 서포터즈나 인턴을 안 해도 서류/면접에서 경쟁력이 있을까요?
Q2. 하반기 우선순위 설정 (자격증 vs 필기)
마지막 학기라 시간이 부족해서 선택과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대외활동이나 인턴을 구하기보다 [ADsP 혹은 신용분석사] + [컴활 1급]을 단기로 빠르게 취득하고, 남은 시간은 무조건 필기시험(NCS + 경영학 전공)에 올인하려고 하는데 이 방향성이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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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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