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류 관련 전공으로 올 8월에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우선 제 귀여운 스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점 : 4.0
자격증 :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보세사, 국제무역사, ADsP, 컴활 2급
어학 : 토스 IH
경험 : 유관 인턴 1개월, 학부연구생 2년
수상 : 학회 관련 상 2회, 공모전 1회
제 고민은 무엇을 더 보완해야 물류 대기업에 그나마 발이라도 넣어볼 수 있을까? 입니다.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았지만, 올 초에 졸업예정자가 되면서 여러 물류 대기업들에 도전을 해 보았는데, 그냥 엑셀컷 당해버렸습니다.
그래서 4~5월 부터 미국에 물류기업 인턴 (1년)을 가려고 도전을 했는데 그 마저도 비자 인터뷰 단계에서 컷 당해버렸구요 ㅜㅜ
이 상황에서 1~2개월을 더 사용해서 미국 인턴에 계속 도전해 보는 게 맞을 지, 아님 국내기업이라도 도전을 해야할 지, 국내기업에 도전한다면 어떤 스펙을 더 준비해야 할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만약 국내 기업 하반기 공채에 도전한다면, 8월에 무역영어 자격증을 하나 취득하고, 오픽 AL에 도전한 뒤 하반기 공채 지원을 해볼까 생각 중인데요, 제가 경력 관련 부분이 부족해서 이 정도 스펙이면 하반기 취업에 가능성이 있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
상반기 공채에 서류라도 붙었으면 나름대로의 기준이 생길텐데, 다 광탈해서 기준을 잡지를 못 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보시고 냉철한 평가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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