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학 4.0 부경전충 or 부경충전 충/전 사이 말이 많아서 병기해 두겠습니다.
희망직무: 구매/해외영업/물류/기획
희망필드: 자원개발/신사업 등
희망기업: 감히 적기 부끄럽지만 LX Intl, POSCO Intl, Samsung Corp 상사부문 그 외 일본계 상사 등.
언어 및 자격증: HSK6, JLPT N1, Toeic 950 Opic AL (+ 인도네시아어 취득예정)
국무사, 무영,외환전문역, 일본무역자격증 등
전공 관련 경험 및 스펙
- 경제 정출연 TOP 3 중 한 곳 연구인턴, 실제 연구 2개 보조 (보고서 출판ㅇ)
- 빅4 소속 관세사 보조, 대정부 연구보고서 제출 (레퍼런스 ㅇ)
- 자원개발 관련 대회 수상 및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대회 Posco 그룹사 활용하여 전국2위.
- 학부 기간 중 "희망 기업이 희망 필드에서 주로 활동하는" 동남아 주요국 2년 유학 (1년은 국가장학생:학비 전액 및 생활비 지원)
- 팜농장 체류연구, 팜오일, 철강, 석탄 등 관련 레포트 작성 및 주요국 대상으로 한 개인 프로젝트 진행 (여러 나라 돌아다니면서 그 나라 F&B 산업 특징 조사, 코트라 및 사기업 주재원 인터뷰 등), 니켈 공급망 관련 논문 제출 등
- 스타트업 보조 중국 우롱차 수입 프로젝트 (실제로 베이징가서 서류 사인하고, 통역-통관 보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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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받고 싶은 부분
1. 석사 진학? or 실무 직행
제가 관심있어하는 필드가 자원개발 및 신사업이라 더이상 상경계/어문계 지식으로는 필드에 대한 지식을 어필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무역학과 경제학을 공부한 제가 "탄소포집기술을 활용한 탄소배출권 신사업"등의 전문가가 될 수는 없으니까요. 혹은 팜/옥수수를 활용한 바이오매스 사업 등도 마찬가지죠. 이에 대학원을 진학하여 (개발경제, 에너지경제 등) 해당 필드와 국가에 대한 한 층 더 높은 지식을 쌓고 실무로 나오는 것이 좋을지, 타겟 필드 고집을 내려두고 일반적인 사업부로 목표를 전향할지 고민됩니다.
2. 해외 법인 인턴?
제가 목표로하는 위 회사들은 상당히 많은 해외법인 인턴을 주기적으로 채용합니다. 주로 격오지인데, 그 곳에서 총무 혹은 사업관리 등의 직무로 인턴을하고 왔을 때 본사 입사전형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태생이 촌놈이라 격오지는 별 신경이 안쓰여서 경험삼아 하고 싶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혹은 주변에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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