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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 1회차 2회차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취득하였고, 교내 시설팀에서 근로도 2년정도 한 학점 4.3 지방대 건축공학과 학생입니다. 제가 이번년도 취업을 하지 않고, 인력소에서 1년정도만 일을 하면서 현장일을 배우고, 여가시간에 다른 기사자격증 2개 및 토익까지 점수를 맞춘 후 취업을 하는게 어떨까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아니면 무작정 기준을 낮춰서라도 취업을 일찍 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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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대학교 4학년 시공사 취업 목표로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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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학점이랑 기사 자격증도 이미 잘 갖추신 편이라 굳이 인력소에서 1년을 보내기보단 시공사 신입 공고에 먼저 지원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부족한 부분은 지원하면서 파악하고 보완해도 늦지 않을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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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차라리 단기간에 어학 점수 만드시고 내년 상반기 목표로 지원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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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
건축기사에 건설안전기사까지 있고 학점 4.3이면 시공사 서류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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