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멘토질문방에 올렸었는데 댓글이 많이 안 달려서 객관적으로 팩트 폭력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제 스펙은
인서울 중위권 대학 상경계열
학점 4.25/4.5
인턴경험으로는
공기업으로는 LH청년인턴 8개월있고
나머지 2개 경험은 전부 마케팅, 광고 관련입니다..ㅠㅠ
스타트업 마케팅대행사 7개월
외국계여행사 광고인턴 6개월
그 외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참여 진짜 잡다하게 많이 했는데 전부 광고, 마케팅쪽입니다..ㅠㅠ
(원래 4년동안 광고마케팅 파다가 이번년도에 은준생으로 방향을 틀은 거라 은행준비가 좀 많이 늦어졌습니다..)
교내활동으론 학내홍보대사, 학생회, 방송국 했었습니다. (근데 이 활동들은 딱히 은행과 관련이 없어서 자기소개서 내용으로만 활용 가능할 것 같네요..)
그외 활동?으로는
그나마 세무회계사무소 1달동안 부가세신고 보조알바,
1년동안 고2-고3 영어강사로 알바 했었습니다.
(이외에도 카페알바같은 서비스알바는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나마 금융? 회계관련 자격증은
전산세무2급이랑 TAT2급이고
어학은 토익 970
그외자격증은
한능검1급 있습니다..ㅠㅠ
마케팅만 파다가 버린 꼴이라 졸업이 좀 많이 늦어진 02년생 여자이고,
내년 26살에 막학기를 남긴 상태인데 은행준비생이라고 하기엔 너무 금융관련 대외활동이나 학회경험이 없는 것 같고, 은행 관련 인턴 경험은 더더욱 없어 스펙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 고민입니다..
지금은 일단 신용분석사 공부 중이고, 신용분석사 따는 대로 바로 은행필기 돌입예정이긴 했습니다 ㅠㅠ
나이가 있어서 내년 상반기부터 은행 정규직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바로 정규직에 도전해도 될지,
아니면 내년 막학기 다닐 때 금융경제연합동아리나 국디서같은 금융관련 활동을 하나라도 추가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초 국디서도 같이 붙었었는데 LH를 선택한 거라 조금 후회도 되는데..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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