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공모전을 나가실 때 기획서 공모전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인쇄, 스토리보드, 옥외 등)을 나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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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크리에이티브 공모전도 수상을 위해 많은 시간이 소모되지만
기획서 공모전과 비교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들어가기 앞서 시간대비 수상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을 추천드립니다.
(다중 출픔이 가능하고 시간이 적게 걸리는 만큼 기획서 공모전 보다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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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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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팀원 정하기
만약 많은 디자인툴을 능숙하게 다루시고 광고를 혼자 구상할 능력이 되시면 혼자 나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디자인 능력이나 공모전을 나가신 경우가 적다면 팀을 구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팀원들에게 디자인 툴을 배울 수 있을 뿐더러 혼자서 하면 자칫 이상한 방향으로 빠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4명이 참가한다고 했을때 디자인 툴을 다룰 수 있는 사람 1~2명, 공모전 경혐 혹은 기획, 구상에 능숙한 사람 1~2명으로
구성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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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디자인을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에서 디자인을 잘하면 당연히 보기 좋겠지만
실제 다양한 수상작을 보면 디자인이 부족해도 아이디어로 상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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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례분석
만들어야 할 브랜드와 관련된 각종 크리에이티브 작품을 찾고 검색합니다.
예를들어 A브랜드 혹은 경쟁브랜드 관련된 크리에이티브 작품을 보면 그동안 회사의 의도를 파악 할 수 있고
경쟁사와 어떤 점을 차별화하고 강조해야 할지 알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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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레인스토밍
이렇게 기존 작품을 보고 이제 각자 떠오르는 광고나 작품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말합니다.
브레인스토밍시 주의 사항은 팀원이 어떤 말을해도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무조건 적습니다.
각자 편안한 분위기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연관된 것을 모두 적다보면 좋은 작품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디어가 안나오면 그동안 이야기했던 내용을 다시 돌아보고 엉뚱한 2개를 조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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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이디어(컨셉) 확정 후 디테일한 부분 따지기
브레인스토밍 후 구체적인 컨셉과 아이디어를 작품화합니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임의로 작품화 한 후 여러 조건을 꼼꼼히 따져봐야합니다.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맞아 떨어지는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지는 않는지, 우리가 의도한 부분이 한눈에 이해되는지 등
광고를 보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작품을 보고 수정이 필요한 곳을 발견해 수정하고 다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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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출시 규격 확인
대부분 컴퓨터로 디자인한 파일을 제출하다보니 공모전을 진행하는 주체마다 다른 형식의 파일과 크기를 요구합니다.
작품을 완성하고도 규격에 맞지않아 심사도 받지 못하고 탈락할 수 있으니
공모전 주체 홈페이지의 파일 크기, 형식, 해상도 등을 꼭 확인하고 양식에 맞게 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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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브 공모전이 다른 공모전보다 경쟁률이 높아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창의적 아이디어를 조합, 분해해 보시고 세상을 바꾸고 놀라게 하실 작품을 만드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멘토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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