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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공모전] 헌혈 100번이 인생 목표! 최우수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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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해보셨나요?

 

헌혈을 해봤다는 그 경험,

아이디어가 될 수 있습니다

 

<2025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자 인터뷰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5기 최유정입니다 ✨

 

최근 엔하이픈과의 협업부터 '두쫀쿠' 이벤트까지,

헌혈이 어느 때보다 힙하고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죠.

 

이런 이벤트로 헌혈에 한 번쯤 관심 가져보셨나요?

단순히 참여하는 것을 넘어, 그 진심을 영상에 담아 2025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 최우수상을 거머쥔 팀이 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공모전을 딱 겨냥하기보다는,

"헌혈 100번이 목표"라는 팀원의 일상을 우리끼리 재밌게 담아보자며 시작한 영상이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즐기면서 제작해 더 리얼한 제작 비하인드와 수상 비결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1. 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언론영상학과 재학 중인 배민경입니다.

<2025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에서 [은지극장; 헌혈 100번을 향한 작은 발걸음]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Q2.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A2.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은 헌혈의 중요성과 생명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공모전입니다.

영상, 포스터, 사진, 슬로건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통해 헌혈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기에 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또 우수작은 공식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되며, 젊은 세대가 헌혈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하는 좋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Q3.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3. 공모전을 위해 꾸렸던 팀에 헌혈에 대해 관심이 컸던 팀원 한 명이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링커리어에서 해당 공모전의 공고를 봤을 때 우리가 꼭 해 봐야하는 공모전이라는 느낌이 든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친구의 <인간극장> 포맷을 활용한 자기소개 영상이 있었는데요, 그 영상에서 언급한 인생 목표 중 하나인 '헌혈 100번이 목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또, 헌혈이 어려운 것이 아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 "헌혈을 하는 대학생의 하루를 담아보자!"가 첫 걸음이 되었습니다.

 

 

 

 

  Q4. 수상작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A4. 저희가 제작한 [은지극장; 헌혈 100번을 향한 작은 발걸음]은 앞서 언급한 대로 대학생 '은지'의 헌혈과 하루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주인공과 PD, 나레이션의 말을 통해 헌혈을 100번 하는 게 버킷리스트인 은지의 하루 속에서 헌혈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헌혈을 하기 위한 사전 과정과 실제 현장, 헌혈에 대한 작은 오해들을 담아내며 헌혈이 너무 어렵지 않은 존재라는 걸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작품을 통해 대학생 헌혈 참여율이 높아지길 바라는 당찬 포부도 품었습니다.

 

 

 

 

  Q5. 공모전 준비 기간 및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A5. 총 준비 기간은 사전 준비부터 편집까지 대략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대학생의 하루를 담은 작품이라 전체 동선사전에 교내 헌혈의 집에 섭외 요청을 한 것 외에는 크게 준비한 건 없어요.

다만, 리얼함이 중요해 주인공의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의 하루를 촬영하기 위해 타임테이블을 잘 짜는 게 중요했습니다.

등교부터 수업 사이사이의 짤막한 인터뷰와 대외활동의 순간, 헌혈을 하러 가는 사이에서 헌혈을 좋아하지 않는 어머니와의 통화씬까지. 대략적으로 필요한 장면들 사이의 흐름은 잡아뒀으나 역시 촬영 당일에 생길 어마무시한 변수들을 두려워하지 말자. 즐기자. 라는 생각으로 너무 얽매이지 않으려 했습니다.

 

 

 

 

  Q6. 공모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나요?  

 

A6. 저희는 실제 학기가 진행 중인 교내에서 촬영을 해야 하다 보니 많은 시선을 받는 게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다들 무슨 촬영을 하나 힐끔힐끔 보기도 했고, 저희도 최대한 카메라에 안 담기게 해야 하는 게 관건이다 보니 카메라 감독과 침묵의 눈치 게임도 자주 했습니다. 가령 지금 슛 들어가? 말아? 하면서요.

, 실제로 수업을 듣고 활동을 하는 장면들은 다시 촬영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무조건 한 번에 잘 찍어야 한다는 압박이 강했는데 다행히 잘 해낸 카메라 감독에게 감사를 돌리고 싶습니다.

 

 

 

 

  Q7. 나만의 공모전 수상 꿀팁이 있다면?  

 

A7. 영상 길이보다는 담긴 메시지와 임팩트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팀의 경우 10분 내외라는 기준에서 살짝 모자란 9 30초 가량의 영상을 제출했는데, 수상작들 중에서 저희만 그렇더라고요. 길이가 전부는 아니니까요. 본 공모전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보여주고 싶은지에 집중을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또 저작권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게 사용하는 노래자막에 신경을 쓰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Q8.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 예비 지원자에게 한 마디!  

 

A8. 열심히, 재밌게 참여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랬거든요.

그리고 다들 헌혈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이벤트가 헌혈의 문턱을 낮춰준 지금,

여러분의 사소한 관심도 누군가에게는 큰 생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본 것처럼 거창한 기획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오늘 바로 가까운 헌혈의 집을 찾아 '나만의 작은 발걸음'을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더 많은 대외활동 및 공모전 수상 이야기는 링커리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5기 최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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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르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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