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6기 배찬빈입니다.
처음부터 규모가 큰 공모전이나 프로젝트가
부담스러운 분들 주목❗❗
비전공자도 가볍게 도전할 수 있는
금융권 칼럼 공모전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제34회 자유기업원 시장경제 칼럼 공모전'
우수상 수상자 인터뷰를 통해 핵심 꿀정보만
쏙쏙 정리해봤습니다🔥
🍀 공모전 소개
🍀 준비 과정
🍀 수상작 내용
🍀 수상 꿀팁
지금부터 바로 확인해보세요👀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상경계열 전공 대학생이자
'꿀주먹'이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 중인 안정필입니다.
Q2. '자유기업원 시장경제 칼럼 공모전'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 이 공모전은 재단법인 자유기업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시장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글쓰기 대회입니다!
👉 핵심은 시장경제 원리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내는 것
Q3.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경제학'은 제 전공과 연결된 오랜 관심사였기 때문에 이 공모전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특히 경제적 지식을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표현해보고 싶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4. 공모전 준비 과정을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 저는 약 2주 정도 집중해서 준비했습니다.
1️⃣ '링커리어'로 공모전 정보 확인
2️⃣ 독창적인 주제 구상
3️⃣ 초안 작성 후 교수님 피드백
📍 비전공자분들도 시중의 많은 경제 칼럼과 역대 수상작들을 통해 자체적인 피드백이 충분히 가능하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Q5. 수상작을 소개해주세요!
: 제 수상작의 제목은 '강의 수강신청의 경제학' 입니다.
👉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수강신청의 긴박한 현장을 '대학생판 시장경제'로 보고,
그 안에 숨겨진 경제학적 원리들을 5가지 단계로 풀어낸 글입니다.
✅ 인기 강의 경쟁 -> 수요와 공급의 법칙
📃 "공급(수강 인원)이 고정된 상황에서 수요(학생의 희망)가 폭발하니 가격 대신 경쟁률이 오른다."
✅ 강의 선택 갈등 -> 기회비용의 법칙
📃 "한 과목을 선택하는 순간, 다른 과목을 듣지 못하는 비용이 발생한다."
✅ 대리 수강신청 -> 시장의 자율 조정 메커니즘
📃 "수강신청에 자신 없는 학생은 돈을 주고 효율을 산다. 그만큼의 대가를 치를 의사가 있는 수요가 존재하니 공급(대행 서비스)이 생겨난 것이다."
✅ 서버 마비 현상과 학교 대응 -> 시장 실패와 정부의 시장 개입
📃 "서버 오류는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지 못하는 시장 실패와 닮았고, 이에 서버를 증설하거나 시간대를 분리하는 학교 정책은 정부의 시장 개입과 닮았다."
"클릭 한 번, 그 짧은 순간에 시장경제의 모든 원리가 숨 쉬고 있다."
: 결국 수강신청이란 짧은 순간의 수많은 클릭이 각자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합리적인 선택이 모여 만들어진 '선택의 경제학'임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상경계열을 전공하며 배운 이론들을 멀리서 찾지 않고 우리 곁의 일상에서 발견하려 노력했던 진심이 글에 잘 녹아든 것 같습니다.👍
Q6. 본인이 생각하는 수상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의외로 '수강신청'과 같은 일상적인 소재를 시장경제와 연결한 사례가 없더라고요.
전문가의 시선보다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만이 낼 수 있는 참신한 목소리가
심사위원분들께 긍정적인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Q7. 공모전을 준비하며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 완성된 칼럼의 논리 완성도에 대한 걱정이 가장 컸습니다.
👉 교수님의 조언을 구하고 문장을 수십 번 고쳐 쓰며 내용을 보완한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 Tip)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집요하고 끈질긴 검토 및 수정!
Q8. 미래 지원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 '시장경제'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막막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지만,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문득 느꼈던 경제적 아이디어를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여러분만의 독특한 시선이
가장 강력하고 차별화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자유기업원 시장경제 칼럼 공모전 인터뷰를 전해드렸습니다!
📌 단기간에 도전 가능 + 스펙까지 한 줄 챙길 수 있는 공모전!
놓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더 많은 공모전 수상 후기는 링커리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6기 배찬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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