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7기 김수민입니다 😁
오늘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광고제까지 휩쓴 3관왕의 주인공을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 🙌🏻
무려 광고제의 오스카라고 불리는 2026 클리오어워즈부터 원쇼, 서울영상광고제 그랑프리까지!
이 게시물 하나로 광고제 준비부터 수상 꿀팁까지 전부 준비해 보세요 🤓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재학 중인 백민주라고 합니다 🙌🏻
2. 어떤 광고제에서 어떤 상을 수상하였나요?
저는 국내 광고제인 서울영상광고제 그랑프리와 광고제의 오스카로 유명한 클리오어워드,
그리고 국제 광고제인 원쇼에서 실버, 브론즈, 메리트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해당 광고제는 모두 같은 작품으로 출품하였습니다 🏆
3. 준비한 기간과 구체적인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
한국 광고 아카데미가 진행하는 국제 광고제 출품반에서 팀원들을 만나
작년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작품 제작 과정의 경우,아이데이션-회의를 통한 디벨롭-영상 및 PT보드 제작-출품의 과정으로
차례차례 진행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아이데이션 과정이 가장 길었답니다 🥲
4. 수상하신 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팀은 공익적인 주제로 세상을 더 이롭게 만들 아이디어에 초점을 두고 이번 광고제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전화 부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택시를 잡을 수 있는 아이디어,
KT의 전화 부스를 활용한 “I Can Call”입니다 ☎️
아직 어르신들은 모바일을 통해 택시 잡는 것을 어려워하시기 때문에
이분들이 주체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방안을 떠올리던 중, 전화 부스를 접점으로 잡아
디지털로 인해 소외되는 어르신들과 전화 부스 사이의 공통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어요 ☎️
부스의 7890 버튼을 누르면 자연스럽게 근처의 택시에 연결되고,
위치가 전달되며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택시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5. 여러 광고제에서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희 팀이 만든 작품이 사회를 이롭게 만들 수 있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해요.
또한, 디지털의 발전으로 소외받은 사람과 물체 사이의 접점을 찾아낸 점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로 평가받은 것 같습니다 😁
6.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겨냈나요?
아무래도 국제 광고제를 목표로 작품을 제작했기 때문에,
전하고자 하는 바를 영어로 번역하는 부분에 정말 많은 노력을 들였습니다.
또한 저는 아트로 참여하며 영상 전반을 제작했는데요,
적절한 속도를 가지면서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그래픽을 찾아내 사용하는 부분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
광고제를 준비하며 팀원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았기 때문에
같은 팀원들과 친해지고 많이 소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7. 미래의 지원자들에게 한마디 해 주세요!
국제 광고제는 대부분 클라이언트 없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제작하고 싶었던 아이디어를 마음껏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명확한 주제와 좋은 인사이트만 있다면 얼마든지 만들고 출품할 수 있어,
학생 신분으로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여러 국제 광고제 사이트에서 전문가작, 학생작을 찾아 작품을 디벨롭 할 때 참고해 보는 방법도 추천해요!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여러분도 이번 하반기에는 공모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광고제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해당 게시글 스크랩 후 두고두고 꺼내 보세요 🏆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7기 김수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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