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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관련 고민(문과 상경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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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거국 문사철에서 상명대 경영으로 이번년도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중경외시 라인 경영 예비 한자릿수를 받았는데 너무 아까워서 다시 도전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

  1. 현재 02년생 25살 여자인데, 어학성적말고 스펙이 전무합니다. 또한 나이도 올해 편입해서 칼졸업하면 27살, 한번 더 해서 내년 편입 후 칼졸업하면 28살이라 적지 않습니다. 동갑 친구들은 이번년도에 다 졸업하고 취업하는 상황이라 더욱 나이압박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2. 영어베이스는 토익 처음봤을때 945, 그 뒤 몇번 응시후 965점 나왔고, 수능영어는 1등급,이번년도 편입은 서강대 및 중앙대 상경라인 1차합격했고 외대와 시립대는 예비 한자릿수 받았습니다. 영어는 자신있어서 정말 반년 열심히 하면 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1-2달 했는데 이정도 결과가 나와서 더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총 세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1. 이번년도 상명대 경영을 편입해 1학기는 열심히 다녀서 학점을 잘 받고 진로탐색도 열심히 한 후 2학기에 휴학한다음에 편입을 준비한다.
  2. 전적대로 돌아가서 마찬가지로 열심히 한 후 학점을 올린 뒤 2학기 휴학 한 다음에 편입 준비를 한다.
  3. 그냥 상명대 경영에 진학해서 2년동안 취업준비 열심히 한다.

 

본가가 서울이라 원래는 1번을 택하려고 했는데 인사팀 이 봤을때 재편입(즉 2번 편입)한건 굉장히 지저분해보일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문과고 상경계열이기도 하고 학벌이 만족이 안되어서 이 상태로 상명대에 편입하면 아쉬움이 많이 남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25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이제는 학벌이 아니라 취업 스펙을 쌓아야할까라는 걱정이 존재합니다. 

 

만약 내년에 더 좋은 데를 갈 자신이 있다면 이번년도 합격한걸 포기하고 다시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인서울 경영 타이틀에 만족하고 취업준비를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그것도 아니면 일단 합격한 학교를 가서 수업을 들어보고 재편입 여부를 2학기에 결정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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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lly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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